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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윤곽주사 시술 후 붓기, 얼굴팻주사로 최소화 가능해져

(조세금융신문=이준영 기자)  미의 기준은 시대 마다 변화한다. 어느 시대에는 달덩이 같은 둥근 얼굴형이 미인의 조건이었지만 요즘은 단정하면서 세련된 느낌을 주는 작고 갸름한 얼굴형이 선호되고 있다. 


이에 여러 가지 얼굴형을 개선해 주는 수술이나 시술이 알려져 있다. 특히 요즘은 수술에 비해 간단하면서 안전한 시술이 인기다. 원하는 부위의 얼굴살을 제거할 수 있는 윤곽주사도 그 중 하나이다. 


윤곽주사는 비교적 안전한 시술로 알려져 있지만 일부 시술에서 통증, 붓기, 멍이 크게 생기며, 심지어는 어지러움증 같은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이에 최근에는 통증이나 멍, 붓기를 최소화한 윤곽주사인 ‘얼굴팻주사’를 선택되는 편이다. 팻주사는 복부, 옆구리, 허벅지, 종아리, 팔뚝 등에 많이 행해졌지만 최근에 와서는 얼굴 처진 볼살, 이중턱 개선 등 얼굴 지방분해에도 많이 시행되고 있다. 


비교적 단기간에 빠른 지방분해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보통 1주 간격으로 2-3회만 해도 볼살과 이중턱의 사이즈 감소를 보인다. 특히 비용이 저렴하고 단기간에 지방을 제거 할 수 있으면서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어 학생이나 일반 직장인들, 해외여행 예정자, 결혼을 앞둔 신부들에게 알려져  있다.


또한, 이 얼굴팻주사는 안전해서 복부, 허벅지, 종아리에 맞는 팻(지방분해)주사와 같은 날에도 시술이 가능하다.


강남역 아이러브피부과 이상민 원장은 “얼굴팻주사와 몸통, 사지에 맞는 팻주사는 수많은 경험으로 안정성은 물론, 치료효과가 입증되었다.”며 “이런 지방분해주사 시술 시, 운동과 식이조절을 병행 하면 효과를 최대화 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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