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기사는 조세금융신문과 인공지능기술 개발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작성된 기사입니다.
상아프론테크의 2017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2.0% 줄어든 1532억원이고,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18.8% 늘어난 108억원을 기록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닥 하위 32%, 상위 40%에 해당된다.
[그래프]상아프론테크 연간 실적 추이

상아프론테크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20억원으로 2016년 35억원보다 -15억원(-42.9%) 감소했고,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21.1%를 기록했다. 이는 회계 수치상으로만 봤을 때 순이익의 20% 이상을 세금으로 납부한 셈이다.
상아프론테크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16년에는 증가했으나, 작년에는 20억원으로 크게 감소했다.
[표]상아프론테크 법인세 납부 추이

한편, 지난 2월 11일 한병화 유진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상아프론테크에 대해 "실적 성장을 견인하는 전기차 배터리 부품의 2018~2022년 매출 성장률이 28%이고, 또 다른 성장동력인 ePTFE멤브레인 매출액은 보수적으로 추정해도 연평균 96% 성장할 것으로 판단된다. 동일 기간 동사의 영업이익과 순이익 연평균 증가율은 각각 27%,26%로 추정된다"라고 분석하며 목표가 27,000원, 투자의견 'BUY(유지)'를 제시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
2
3
4
5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