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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는 2018년 매출액 3650억원과 영업이익 166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매출은 -1.9%, 영업이익은 -51.1% 각각 하락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닥 하위 37%, 하위 30%에 해당된다.
[그래프]모두투어 연간 실적 추이

사업의 성장세가 주춤함에 따라 법인세 납부액도 감소하고 있다. 모두투어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56억원으로 2017년 89억원보다 -33억원(-37.1%) 감소했다. 이는 실적 감소에 따라 당기순이익도 줄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35.4%를 기록했다.
모두투어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17년에는 증가했으나, 작년에는 56억원으로 크게 감소했다.
[표]모두투어 법인세 납부 추이

한편, 오늘 황현준 DB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모두투어에 대해 "3Q19 영업적자 22 억원 기록"라고 분석하며 목표가 18,000원, 투자의견 'BUY(유지)'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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