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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일진홀딩스, 주가 +9.24% 상승 중... 최근 5거래일 최고 거래량 돌파

※ 이 기사는 조세금융신문과 인공지능기술 개발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작성된 기사입니다.

(조세금융신문=TF로보 기자) 일진그룹의 지주사인 일진홀딩스[015860]는 5일 오전 11시 34분 현재 전날보다 9.24% 오른 408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 일진홀딩스의 거래량은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경신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거래원 동향은 NH투자, 미래에셋 등이 매수 상위 목록에 나타나고 있다. 한편, 매도 창구 상위에는 CS증권이 눈에 띄고 있다.

지금까지 외국계(추정) 증권사 창구를 통한 거래 비중은 6% 수준이다. 그리고 이 시간 한국증권이 매수창구상위에 올라있는 종목은 이 종목 이외에도 키다리스튜디오, IBKS제11호스팩 등이 있다.

[표]일진홀딩스 거래원 동향


일진홀딩스는 2018년 매출액 9294억원과 영업이익 241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매출은 -1.1% 하락했고, 영업이익은 148.1% 상승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피 하위 31%, 상위 9%에 해당된다.

[그래프]일진홀딩스 연간 실적 추이


일진홀딩스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47억원으로 2017년 103억원보다 -56억원(-54.4%) 감소했고,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45.2%를 기록했다. 이는 회계 수치상으로만 봤을 때 순이익의 40% 이상을 세금으로 납부한 셈이다.

일진홀딩스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17년에는 증가했으나, 작년에는 47억원으로 크게 감소했다.

[표]일진홀딩스 법인세 납부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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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탐구]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신중의 아이콘 새로운 20년을 설계하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교보생명은 삼성생명의 뒤를 이어 한화생명과 생명보험업계 2위사 자리를 놓고 경쟁하고 있다. 오너형 생명보험사 중에선 유일하게 빅3 생보사의 대표이사인 신창재 회장은 타 대표이사들과 달리 자신의 경영 철학을 장기간 접목시킬 수 있었던 장점이 있었다. 취임 이후 과감한 체질 개선작업으로 견실한 실적을 거둬들였던 신 회장은 최근 각자 대표체제 전환으로 보험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편집자 주> 신창재 회장은 보험업계에서 보기 드문 2세 경영자다. 19년째 교보생명을 경영하면서 과감한 체질개선 작업에 착수, IFRS17 도입을 앞둔 상황에서 재무건전성을 성공적으로 방어하며 수익성을 강화하는데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러나 리스크 축소에 몰두한 신 회장의 행보는 역설적으로 교보생명의 실적 반전을 견인했던 재무적 투자자들과의 갈등을 낳았다. 3월 윤열현 사장과 각자대표 체계를 구축한 신 회장의 차기 행보에 관심이 집중될 수밖에 없는 이유다. 신창재 회장은 서울대 의대 졸업 후 같은 대학 의과대학 교수를 지낸 특이한 이력이 있다. 생명보험사 대표이사 중 유일하게 오너 일가에 속한 2세 경영자다. 의대 출신의 신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