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기사는 조세금융신문과 인공지능기술 개발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작성된 기사입니다.
지엔씨에너지의 2018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30.4% 늘어난 1260억원이고,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2.7% 줄어든 65억원을 기록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닥 상위 16%, 상위 48%에 해당된다.
최근 실적을 살펴보면 2018년 매출액이 최근 5년 중 가장 높은 실적을 기록했음을 알 수 있다. 이전 최고 실적이었던 2016년 보다도 8.3%(96억 1천만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그래프]지엔씨에너지 연간 실적 추이

사업의 성장세에 따라 법인세 납부액도 늘어나고 있다. 지엔씨에너지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19억원으로 2017년 13억원보다 6억원(46.2%) 증가했다. 이는 실적 증가에 따른 당기순이익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20.2%를 기록했다.
지엔씨에너지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17년에는 감소했으나, 작년에는 19억원으로 크게 증가했다.
[표]지엔씨에너지 법인세 납부 추이

한편, 지난 12월 13일 서충우 SK증권 애널리스트는 지엔씨에너지에 대해 "비상발전기 제작 및 신재생에너지 생산 업체. 매년 4Q 는 매출비중이 높은 비상발전기 부문의 성수기로써 연간 기준으로 항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는 분기이다. 특히, 올해에는 예년대비 비상발전기 부문 실적이 더욱 호조세를 띄고 있으며, 지엔원에너지를 비롯한 자회사들의 실적도 양호한 상황이다. 이러한 좋은 분위기는 내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분석하며 목표가 6,700원, 투자의견 'BUY(유지)'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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