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기사는 조세금융신문과 인공지능기술 개발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작성된 기사입니다.
인터로조는 2018년 매출액 794억원과 영업이익 171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매출은 -1.5%, 영업이익은 -29.3% 각각 하락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닥 하위 38%, 하위 38%에 해당된다.
[그래프]인터로조 연간 실적 추이

사업의 성장세가 주춤함에 따라 법인세 납부액도 감소하고 있다. 인터로조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34억원으로 2017년 49억원보다 -15억원(-30.6%) 감소했다. 이는 실적 감소에 따라 당기순이익도 줄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18.9%를 기록했다.
인터로조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17년에는 증가했으나, 작년에는 34억원으로 크게 감소했다.
[표]인터로조 법인세 납부 추이

한편, 오늘 안주원, 이정기, 정민구 하나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인터로조에 대해 "해외지역을 기준으로 ‘원데이 뷰티렌즈’ 매출비중이 2018년 31.6%에서 2019년 3분기 누적기준 43.7%까지 올라오며 뷰티렌즈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그 이유는 인터로조가 매년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이며 제품 차별화를 꾀하고 있기 때문이다. ‘Eye-Wear’가 패션의 한 부분으로 자리잡으면서 소비자의 수요도 다양해지고 있는 만큼 많은 종류의 제품 확보는 실적 확대의 바로미터이며 경쟁력을 높여주는 요소이다."라고 분석하며 목표가 37,500원, 투자의견 'BUY'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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