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조세심판원(원장 김형돈)이 상임심판관 원내 전보인사를 단행했다.
5일 실시된 이번 심판원 인사에서는 1상임심판관에 권진하 지방세 상임심판관이 임명됐으며, 2상임심판관에는 임재현 4상임심판관, 3상임심판관에는 심화석 전임 5상임(소액·관세)심판관이 각각 임명됐다.
또한 4상임심판관에는 심판원과 국세청간 고위직 인사교류를 통해 지난달 심판원으로 전입된 강민수 국장이 임명됐으며, 5상임(소액·관세)심판관에는 안세준 2상임심판관이 임명됐다.
지방세 전담심판부인 6상임심판관에는 임재현 2상임심판관이 겸임하게 됐다.
이번 인사에서는 일부 과장급 인사도 단행돼 신봉일 조사관이 1조사관에, 코트라에서 파견·복귀한 박태의 조사관이 2조사관에, 진진호 조사관이 6조사관에 각각 보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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