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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밸런스온,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기능성 쿠션∙시트 부문 1위 수상

특허 신소재 ‘에어셀 베타젤’ 적용한 기능성 제품 출시
크라우드 펀딩 적극 활용 등 마케팅 부분서도 우수 평가

 

(조세금융신문=김명우 기자)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 밸런스온이 22일 개최된 ‘2020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시상식에서 기능성 쿠션∙시트 부문 1위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산업정책연구원이 주최하는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은 경영실적, 브랜드 가치, 고객만족,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등의 평가 항목을 기준으로 소비재, 서비스, 공공지자체 등 각 분야에서 한 해 동안 국내 산업 발전에 기여하며 두각을 나타낸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한다.

 

‘밸런스온’은 특허 신소재 ‘에어셀 베타젤’을 소재로 하여 언제나 바른 자세를 유지하도록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설계된 다양한 기능성 제품을 선보이며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해 온 점을 인정받아 기능성 쿠션∙시트 부문 1위를 수상했다.

 

밸런스온의 핵심 소재인 ‘에어셀 베타젤’은 항균 99%의 고탄성 특수 폴리머에 압력을 최적으로 분산시켜주는 2중 허니콤 구조 기술이 결합된 차세대 신소재로, 이를 적용한 ‘밸런스온 시트’는 완벽한 체압 분산으로 장시간 착석에도 바른 자세를 유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우수한 통기성으로 항상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밸런스온은 혁신적인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할 수 있는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를 소비자와의 소통창구로 활용하는 등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활동 부분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밸런스온이 지난 해 8월 진행한 ‘밸런스온 핏(FIT) 시트’의 와디즈 펀딩은 목표 후원 금액의 무려 270배 이상(약 2억 7600만원)을 초과 달성하는 성과를 기록하기도 했다.

 

불스원 헬스케어 사업부 전병익 이사는 “바른 자세가 주는 일상 속 편안함을 고객들에게 전달하고자 힘써온 그 동안의 노력을 인정받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욱 혁신적이고 좋은 품질의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밸런스온은 자동차용품 전문기업 불스원이 운전자의 건강을 위해 개발한 특허 신소재 ‘에어셀 베타젤’을 바탕으로, 사내 벤처에서 한국표준과학원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지난 2015년 런칭한 브랜드다. 대표 제품 ‘밸런스온 시트’ 외에도 ‘밸런스온 골반시트’, ‘밸런스온 핏 시트’ 등 장시간 사용해도 언제나 바른 자세를 유지하도록 돕는 프리미엄 기능성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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