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기사는 조세금융신문과 인공지능기술 개발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작성된 기사입니다.
디앤씨미디어는 2018년 매출액 329억원과 영업이익 58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매출은 24.0%, 영업이익은 6.8% 각각 상승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닥 상위 20%, 상위 41%에 해당된다.
최근 3년간의 실적을 살펴보면 안정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3년간 매출로 볼 때 매년 증가하고 있다. 다만 최근에 그 증가폭이 다소 감소하고 있다.
[그래프]디앤씨미디어 연간 실적 추이

사업의 성장세에 따라 법인세 납부액도 늘어나고 있다. 디앤씨미디어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12억원으로 2017년 11억원보다 1억원(9.1%) 증가했다. 이는 실적 증가에 따른 당기순이익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19.4%를 기록했다.
디앤씨미디어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각각 7억원, 11억원, 12억원으로 매년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표]디앤씨미디어 법인세 납부 추이

한편, 지난 1월 13일 백준기, 장재호 NH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디앤씨미디어에 대해 "국내 웹툰, 웹소설 시장 성장과 더불어 해외 수출이 증가하면서 전자책 은 4분기에도 최대 실적을 달성할 전망. 동사가 2차 판권을 확보하고 있 는 ‘나혼자만 레벨업’은 일본 1위를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 IP 확대 중."라고 분석하며 목표가 25,000원, 투자의견 'BUY(유지)'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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