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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서부아프리카 에볼라 지역에 제3진 의료단 파병

(조세금융신문)지난 13일 북경 해방군 302 병원에서는 중국 인민해방군 시에라리온 원조 의료단 출정식이 있었다. 정부 지도자들은 이 자리에 참석하여 중국 인민해방군 제3진 의료단을 격려하였다.


이번에 출정하게 되는 인민해방군 제3진 의료단은 앞으로 2달 동안 제2진 의료팀을 대신하여 서아프리카 에볼라 주요 발생국 중에 하나인 시에라리온에서 에볼라 전염병 퇴치를 위한 치료와 예방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시에라리온 공화국(Republic of Sierra Leone)은 아프리카 대륙 서부 대서양 해안에 위치한 나라로 기니와 라이베리아의 국경에 인접하고 있다. 기니, 라이베리아, 시에라리온 3국은 에볼라 주요 발생 지역이며 각 국의 피해가 심각하다. 작년 11월 국제 기준 집계에 따르면 기니 1,971명 감염, 1,192명 사망, 라이베리아 7,069명 감염, 2,964명 사망, 시에라리온 6,073명 감염, 1,571명 사망에 달하고 있다.


[출처:GBD공공외교문화교류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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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13일 화요일 인민해방군 제 3 의료단 출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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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에라리온 공화국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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