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 -5.9℃맑음
  • 강릉 -0.4℃맑음
  • 서울 -3.0℃맑음
  • 대전 -3.9℃맑음
  • 대구 -3.2℃맑음
  • 울산 -0.3℃맑음
  • 광주 -2.7℃맑음
  • 부산 1.4℃맑음
  • 고창 -5.0℃맑음
  • 제주 1.7℃맑음
  • 강화 -5.1℃맑음
  • 보은 -6.6℃맑음
  • 금산 -6.2℃맑음
  • 강진군 -3.7℃맑음
  • 경주시 -4.0℃맑음
  • 거제 -0.9℃맑음
기상청 제공

2026.03.08 (일)


윤균상, 솜이 향한 여전한 그리움 "머리 깨지고 가슴이 불타는 기분이다"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윤균상 솜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tvN '신박한 정리'에서 집 공개를 하던 윤균상은 죽어버린 솜이 이야기를 하며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지난해 솜이, 쿵이, 또미, 몽이 등 네 마리 고양이와의 동거를 밝혀 이슈몰이를 한 바 있다.

 

당시 아팠던 솜이가 죽게 되자 "헤어볼 토해내는 과정에서 토사물이 폐에 들어가 폐렴이 왔다. 괜찮아지다가 결국 복막염을 일으키는 상황까지 발생했다. 솜이가 너무 힘들어서 쉬고 싶었던 것 같다"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글을 쓰면서도 눈물이 나고 머리가 깨지고 가슴이 불타는 기분이다"라며 괴로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그는 솜이 이후에도 또 다른 고양이를 입양해 꾸준한 고양이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