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04 (화)

  • 흐림동두천 24.8℃
  • 흐림강릉 26.8℃
  • 서울 26.1℃
  • 박무대전 28.2℃
  • 연무대구 28.9℃
  • 박무울산 27.8℃
  • 박무광주 28.5℃
  • 박무부산 27.5℃
  • 구름많음고창 28.0℃
  • 박무제주 30.3℃
  • 흐림강화 25.7℃
  • 흐림보은 24.4℃
  • 구름많음금산 28.2℃
  • 구름많음강진군 28.5℃
  • 구름많음경주시 28.8℃
  • 구름조금거제 28.0℃
기상청 제공

인사 · 동정

◇ 과장 신규 보임

▲ 민원조사단 수원사무소장 이삼만 ▲ 기획조정실 국제업무조사담당관 유영 ▲ 심의실 감사품질지원관 박정철

 

◇ 과장 전보

▲ 재정·경제감사국 제1과장 임동혁 ▲ 재정·경제감사국 제4과장 남가영 ▲ 산업·금융감사국 제1과장 전영진 ▲ 산업·금융감사국 제2과장 박기우 ▲ 산업·금융감사국 제3과장 정영채 ▲ 산업·금융감사국 제4과장 위응복 ▲ 국토·해양감사국 제2과장 노희관 ▲ 시설안전감사단 제2과장 조석훈 ▲ 지방행정감사2국 광주사무소장 박득서 ▲ 심의실 법무담당관 임승주 ▲ 심의실 심의지원담당관 김원형 ▲ 적극행정지원단 재심의담당관 배재일

 

◇ 4급 전보

▲ 국토·해양감사국 제1과 김민정 ▲ 국토·해양감사국 제2과 김영복 ▲ 공공기관감사국 제1과 김현표 ▲ 공공기관감사국 제3과 오갑주 ▲ 전략감사단 제2과 박환대 ▲ 시설안전감사단 제1과 권진웅 ▲ 사회·복지감사국 제1과 장세열 ▲ 사회·복지감사국 제4과 김점균 ▲ 사회·복지감사국 제5과 박민정 ▲ 행정·안전감사국 제1과 박해산 ▲ 행정·안전감사국 제4과 김유홍 ▲ 지방행정감사1국 제1과 전형준 ▲ 지방행정감사1국 제2과 이상복 ▲ 지방행정감사1국 제2과 조윤나 ▲ 지방행정감사2국 대구사무소 백정현 ▲ 국방감사단 제1과 김진걸 ▲ 국방감사단 제1과 강동선 ▲ 국방감사단 제2과 김명준 ▲ 특별조사국 제1과 김면기 ▲ 특별조사국 제2과 백철우 ▲ 특별조사국 제3과 정연수 ▲ 감사청구조사국 제1과 김도형 ▲ 감사청구조사국 제1과 임세종 ▲ 감사청구조사국 제5과 전성훈 ▲ 민원조사단 중앙민원사무소 권순만 ▲ 심사관리관실 심사1담당관실 김진철 ▲ 심사관리관실 심사1담당관실 김혁 ▲ 심사관리관실 심사2담당관실 김동완 ▲ 기획조정실 혁신전략담당관실 정광연 ▲ 기획조정실 국제업무조사담당관실 홍현식 ▲ 적극행정지원단 재심의담당관실 이용익 ▲ 감찰관실 감찰담당관실 김홍철 ▲ 감사교육원 교육운영부 교육운영2과 김문수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전문가 코너

더보기



[데스크칼럼] ‘길목 차단’ 부동산 정책, 여기저기서 아우성
(조세금융신문=양학섭 편집국장) 대한민국 부동산 시장이 혼란과 분노로 들끓고 있다. 폭발 조짐이 보이는 부동산시장을 진정시키기 위해 급기야 정세균 국무총리와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직접 수습(사과)에 나섰고, 국회에서는 지난 달 30일 ‘임대차 3법’ 중 계약갱신청구권제와 전월세상한제를 여당 의원들만 모여 부랴부랴 본회의를 통과시켰다. 지난달엔 서울지역 집값을 잡기위해 그린벨트를 푸는 문제를 놓고 당정청간 엇박자로 혼란을 일으켜 국민들의 뭇매를 맞기도 했다. 결국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나서 “그린벨트를 지키겠다”고 발표하며 사태를 일단락 시켰다. 그린벨트(개발제한구역)는 박정희 전 대통령의 대표적인 국토관리정책 중 하나로 1971년 지정됐다. 그린벨트 제도는 영국이 1938년 세계최초로 관련법을 만들어 도시가 무차별하게 팽창하는 것을 막고 그린벨트 밖 신도시에 인구와 산업을 분산하기 위해 도입한 정책으로, 지금은 미국, 일본, 중국 등 많은 나라들이 도입해 시행하고 있다. 그동안 정부는 부동산을 잡기위해 수많은 정책들을 쏟아냈지만 시장의 반응은 냉랭했다. 시장은 마치 진화하는 바이러스처럼 면역력을 키워가며 대부분의 부동산 정책들을 무력화시켜 버렸다. 정부는
[초대석]김범섭 자비스앤빌런즈 대표 "개업 초기 세무사에 도움주는 회계정보 플랫폼"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최근 한국세무사회 윤리위원회에서는 소속 세무사 7명에 대한 징계가 결정됐다. 이번 징계는 ‘경고’에 그쳤지만, 그 파장은 적지 않다. 이번에 징계를 받은 자비스앤빌런즈 제휴 세무사 7명이 윤리위원회의 판단 기준이 되는 윤리규정에서 금지하는 ‘부당 또는 부정한 방법에 의해 직간접적으로 업무의 위촉을 간청, 권유, 강요 또는 유인하는 행위’를 하였는지, 또는 ‘사건소개 상습자 및 사건전담자에게 일정한 보수 또는 그 밖의 이익을 제공하거나 제공하기로 약속하는 방법에 의한 수임행위’에 연관되는지에 대한 판단이 분명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에 이 회사는 어떤 일을 하는 곳이고, 이번 윤리위원회 징계에 대한 입장은 어떠한지 알아보기 위해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자비스앤빌런즈의 김범섭 대표를 직접 만나봤다. Q. 자비스앤빌런즈는 어떤 회사인지 소개해주시죠. A. 창업 구성원들과 지인들이 직장 생활, 대학원 생활 경험에서 영수증 정리하고 붙이는 잡무가 매우 불편하고 힘들었다는 사연들로부터, 명함을 재택근무자가 분산해서 처리했던 방식을 접목해보면 어떨까 하는 아이디어로부터 자비스가 시작되었습니다. 처음엔 영수증을 쉽게 모으고, 분산해서 정확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