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 -4.9℃맑음
  • 강릉 0.2℃맑음
  • 서울 -2.9℃맑음
  • 대전 -3.1℃맑음
  • 대구 -2.1℃맑음
  • 울산 0.2℃맑음
  • 광주 -1.5℃맑음
  • 부산 2.0℃맑음
  • 고창 -4.6℃맑음
  • 제주 1.9℃맑음
  • 강화 -4.8℃맑음
  • 보은 -5.7℃맑음
  • 금산 -5.0℃맑음
  • 강진군 -3.1℃맑음
  • 경주시 -1.7℃맑음
  • 거제 1.4℃맑음
기상청 제공

2026.03.08 (일)


라윤경, 남편 김시명 겁날 정도로 원해 "5번 만나고 속궁합 확인…물고 빨고 싶었다"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라윤경, 김시명 부부 성생활이 전파를 탔다.

 

17일 방송된 채널A '애로부부'에서는 라윤경, 김시명 부부가 출연해 "아이를 낳은 뒤 오랜 시간 성관계를 갖고 있지 않다"라며 고민을 토로했다.

 

라윤경은 "5번도 안 만나고 청혼을 받아 속궁합을 확인해야했다"라며 "크리스마스 여행을 가서 큰 아이를 갖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난 결혼한 뒤 마음껏 물고 빨고 사랑할 것이라고 생각했다"라고 주장했고, 남편 김시명은 "아내가 날 사랑하는 건 알지만 극단적인 모습 때문에 겁이 난다"라고 밝혔다.

 

김시명은 라윤경이 '젖꼭지' 만지는 습관에 대해 밝히며 "내 가슴을 내줬는데 어느날 거의 떨어질 정도가 됐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음료에 나 모르게 비아그라를 타 안압이 터져 시력을 잃을 뻔 한 적도 있다"라고 전해 주위를 경악케 했다.

 

한편 라윤경, 김시명이 서로에 대한 속내를 전하자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