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기사는 조세금융신문과 인공지능기술 개발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작성된 기사입니다.
하이트진로의 2019년 매출액은 2조 351억으로 전년대비 7.9% 상승했고, 영업이익은 882억으로 전년대비 -2.4% 하락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피 상위 30%, 하위 47%에 해당된다.
최근 실적을 살펴보면 2019년 매출액이 최근 5년 중 가장 높은 실적을 기록했음을 알 수 있다. 이전 최고 실적이었던 2015년 보다도 6.7%(1275억 8천만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그래프]하이트진로 연간 실적 추이

하이트진로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428억원으로 2018년 197억원보다 231억원(117.3%) 증가했고,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8,560.0%를 기록했다. 이는 회계 수치상으로만 봤을 때 순이익의 100% 이상을 세금으로 납부한 셈이다.
하이트진로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18년에는 감소했으나, 작년에는 428억원으로 크게 증가했다.
[표]하이트진로 법인세 납부 추이

한편, 오늘 빅상준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하이트진로에 대해 " 9월 중순까지 부진했던 주류 수요는 서울/수도권을 중심으로 회복 추세. 테라/진로의 매출 성장과 소주 영남권 시장 확대를 기반으로 MS가 상승하고 있기 때문에, 내년에 시장 수요 회복과 MS 상승에 따른 실적 개선이 기대됨. 동사의 주가는 코로나19 2차 확산에 따른 시장 수요 감소 우려로 고점 대비 조정을 받은 상황. 국내 주류 시장 내 MS 상승세와 내년 시장 규모 회복 가능성. "라고 분석하며 목표가 57,000원, 투자의견 'BUY(유지)'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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