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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2 (일)


LS전선아시아, 전일 대비 거래량 3배 이상 급증... 주가 +4.08% ↑

※ 이 기사는 조세금융신문과 인공지능기술 개발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작성된 기사입니다.

(조세금융신문=TF로보 기자) 절연선 및 케이블 제조업체인 LS전선아시아[229640]는 20일 오후 3시 7분 현재 전날보다 4.08% 오른 76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거래량이 전일 대비 200.8% 급증하면서 주가도 동반 상승하고 있다.

LS전선아시아는 2019년 매출액 5203억원과 영업이익 260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매출은 17.9%, 영업이익은 44.4% 각각 상승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피 상위 16%, 상위 29%에 해당된다.

최근 3년간의 실적을 살펴보면 안정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3년간 매출로 볼 때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그 증가폭도 확대되고 있다.

[그래프]LS전선아시아 연간 실적 추이


사업의 성장세에 따라 법인세 납부액도 늘어나고 있다. LS전선아시아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53억원으로 2018년 33억원보다 20억원(60.6%) 증가했다. 이는 실적 증가에 따른 당기순이익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23.8%를 기록했다.

LS전선아시아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18년에는 감소했으나, 작년에는 53억원으로 크게 증가했다.

[표]LS전선아시아 법인세 납부 추이


한편, 오늘 박강호 대신증권 애널리스트는 LS전선아시아에 대해 "코로나19 이후 베트남 등 성장 아시아에서 전력망 인프라 투자 확대로 초고압 전선 수요 증가, 5G 및 대용량 데이터의 인프라 투자로 광케이블, 통신선의 수요 증가가 높을 것으로 판단. LS전선아시아는 베트남 전력케이블 시장 점유율 1위(2019년 기준 약 22%)를 바탕으로 태양광 시장에 진출, 추가적인 성장을 기대. 베트남 및 미얀마에 생산법인 보유, 아시아 지역에서 경쟁력을 보유한 기업."라고 분석하며 목표가 10,000원, 투자의견 'Buy'를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