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레이디스코드 교통사고' 권리세, 고은비 죽음이 여전히 화제다. 지난 2014년 어린 나이에 숨지게 된 권리세, 고은비는 여러 팬들을 놀라게 한 '레이디스코드 교통사고'의 피해자들이다. 그들은 사고 당시 빗길 과속운전을 감행한 매니저 때문에 사망했고, 해당 매니저는 징역 2년 6개월을 구형받아 눈길을 끌었다. 해당 매니저는 "사고 전날 새로 받은 차량으로 운전을 했고, 기존 차량과 달리 낯설었다. 지방 촬영을 마친 멤버들을 빨리 데려다주려고 하다보니 이같은 결과를 낳았다"라고 직접 밝힌 바 있다. 그는 빠른 신고로 신속한 대처를 보였지만, 서둘렀던 운전 당시 상황은 돌이길 수 없는 상황을 초래했다. 한편 해당 사고 이후 두 사람을 잃은 나머지 멤버들은 여전히 기존 멤버를 유지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김우빈이 비인두암 투병으로 여전히 화제다. 지난 2017년 비인두암 투병 소식과 함께 활동을 중단한 김우빈은 여전히 팬들의 응원을 받으며 치료를 진행 중이다. 그는 투병 상황에서도 연인 신민아와의 관계를 유지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연인 뿐 아니라 대중들의 응원도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어 평소 그의 인성이 회자되고 있다. 그는 지난 2014년 한 인터뷰를 통해 "감사 일기를 쓰는 취미가 있다. 매일 한두줄 씩 쓰는데 기분이 좋아지고 힐링이 되는 취미라 추천한다"라고 밝혔다. 당시 그는 "'광고를 찍어서 감사하다'는 내용이 아니라 '오늘 하루 아무 일 없이 지나가서 감사하다' 같은 내용을 쓴다"라는 발언으로 겸손함을 입증했다. 한편 긴 시간 투병을 하면서도 연인 및 대중에게 잊혀지지 않은 그에게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동성 성희롱 사건으로 임시적으로 태극마크를 반납하게 된 평창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임효준(23)이 12일 스포츠 공정위에 출석한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은 지난 8월 "임효준이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켰고 체육인의 품위가 훼손됐다. 스포츠 공정위원회 규정에 따라 1년 자격정지 징계를 내린다"고 밝혔다. 이에 임효준은 대한체육회 스포츠 공정위에 재심 청구서를 제출하며 불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임효준은 지난 6월 진천선수촌 웨이트트레이닝센터에서 체력 훈련 도중 황대헌의 바지를 잡아당겨 엉덩이 일부가 같이 훈련을 하던 여자선수들에게 노출됐다. 모멸감을 느낀 황대헌은 감독에게 알렸고, 문제가 붉어지게 됐다. 당시 임효준은 "친해서 친 장난으로 상처를 주게 됐다"고 사과했지만 황대헌이 받은 충격은 말 할 수 없는 고통이었다. 관계자는 황대헌이 심리 상담을 받고 잠을 잘 이루지 못할 정도로 괴로워했다고 전했다. 장난이라 받아들이기에 피해자의 심리적 타격이 크고 황대헌이 수면제까지 복용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하며 사태의 심각성을 알렸다. 한편, 임효준은 12일 체육회 스포츠 공정위에 출석해 소명할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뮤지컬배우 김호영이 동성을 성추행 한 혐의로 피소된 것으로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다. 그러나 소속사 측은 "사실무근"이라 밝혔다. 11일 더팩트에 따르면 김호영이 지난 9월 차량에서 한 남성에게 유사 성행위를 한 혐의로 피소됐다. 매체는 경찰은 김호영을 불러 조사할 계획이었으나 스케줄 문제로 조사에 응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후 김호영의 소속사 측은 피소 사실은 인정하지만 고소인의 주장은 사실무근이라 일축했다. 그러나 김호영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고소한 동성 A씨는 한 인터뷰를 통해 "김호영 측이 내가 유혹했다고 모함했다", "차에서 잠이 들고 얼마 후 이상한 낌새에 잠이 깼는데, 바지가 벗겨진 채로 있었다"고 주장하고 있는 상황이다. 때아닌 동성 성추행 피소 논란으로 도마 위에 오르내리고 있는 김호영은 한 예능에서 대학 시절 짝사랑 일화를 전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그는 "대학교 1학년 때 한 아이를 6개월간 짝사랑했다. 다른 사람들은 제가 그 아이를 좋아하는 걸 다 알았다고 하더라. MT 가서 고백을 하려고 했는데 얘가 사라지고 없더라. 그렇게 포기하고 돌아왔는데 MT에서 CC가 됐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배우 백진희의 근황이 공개되면서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백진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상 사진을 올리며 팬들에게 근황을 공개하고 있다. 최근에는 반려견의 모습이 담긴 사진과 영상 등을 공개해 호응을 얻었다. 이달 초에는 "스누피 덕후의 하루"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문화 생활을 즐기고 있음을 알렸다. 사진 속 그녀는 방송 활동 때보다는 수수한 모습이지만 변함없는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KBS 드라마 '죽어도 좋아' 이후 공백기를 갖고 있는 그녀는 2017년 열애 사실을 인정, 공개 열애 중이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개그우먼 신봉선이 코 수술에 대해 솔직히 밝혀 웃음을 주고 있다. 신봉선은 최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메이크업을 받던 중 송은이와 프로필 사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그러다 "나 옛날 코, 실리콘 콘"라고 말했다. 이어 "지금은 연골이냐"는 질문에 신봉선은 "연골과 늑골이다"고 답했다. 이 장면을 스튜디오에서 지켜보고 있던 양세형이 눈치를 보자 전현무는 "할 얘기 있으면 하라"고 말했고, 양세형은 "잘 안 들릴 때 코에 대고 얘기 해야겠네요"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신봉선은 "종합 선물세트 같은 코다. 코보다 엉덩이 뼈가 더 아팠다. 열흘 동안 앉아서 잤다"면서 "인어공주처럼 코를 얻고 일을 잃었다"고 밝혔다. 모친과 외모가 상당히 닮은 것으로 알려진 신봉선은 한 라디오에서 "제가 어머니랑 똑같이 생겼다. 어머니가 제 외모 악플을 보면 엄청 속상해하신다"며 "본인이 못생겼다는 소리를 듣는 기분인가보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걸그룹 에이핑크의 멤버 손나은에 대한 악플 내용이 공개되면서 또 다시 도 넘는 악플에 대한 심각성이 대두되고 있다. 손나은은 그동안 악플로 인해 많은 심적 고통을 받은 바 있다. 공개된 악플의 내용은 "에이핑크X들이 현대판 XXXXXX" "성 상납하는 더러운X" "임신했다가 낙태한 살인자X" 등 성희롱 발언 뿐만아니라 심각한 욕설. 인신공격 등 차마 입에 담지 못할 내용들이 담겨있다. 해당 악플러는 S 법대 출신으로 알려졌으며, 악플러의 가족들은 "그(악플러)가 사법 시험을 수차례 떨어진 뒤 정신질환을 앓고 있다"며 선처를 호소했다. 이에 손나은 측은 고소를 취하했다. 법무법인 우리의 변호인은 "손나은은 자신이 받은 상처만큼, 악플러의 가족들이 겪은 고초도 클 것이란 생각해 이런 결정을 내렸다"고 선처 이유를 밝혔다. 그러나 "모든 악플러에게 선처를 베풀 생각이 없다. 반드시 찾아내 법적 책임을 물을 것"이라며 강경 대응을 이어나갈 것을 시사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부산 동래구에 위치한 한 병원에서 신생아가 두개골이 골절돼 의식을 잃은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최근 KBS 뉴스에 따르면 부산의 한 병원에서 생후 5일 된 신생아가 두개골이 골절돼 뇌 손상을 입었다. 부산 동래경찰서 측은 과실치상 혐의로 병원 CCTV를 확보하고 아동학대 정황을 포착하고 간호사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CCTV 확인 결과 신생아 B양이 무호흡 증상을 보이기 전 2시간 가량의 녹화분이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또 간호사 A씨가 B양을 던지듯 아기바구니에 내려놓는 모습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 소아청년과 배기수 교수는 MBC '실화탐사대'를 통해 "아기 바구니에 애를 내려놓을 때 거의 집어던져 놓듯 한다. 그 정도로 머리가 부딪히면 애들은 뇌출혈이 올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머리가 저 정도 깨지면 떨어진 것이다. 딱딱한 바닥에"라며 "그렇지 않으면 일부러 발로 밟던가 주먹으로 수박을 깨듯이 주먹 격파하듯이 쳐야 한다"고 말했다. 간호사 A씨는 "제가 조사를 받은 것은 아동학대 부분"이라며 "골절이랑은 상관이 없다"고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상황. 해당 사건에 대해 조사가 한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가수 이상민이 빚을 모두 갚은 사실을 밝혀 주목받고 있다. 이상민은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 "이제 제한 은행이 없기 때문에 어느 은행에서든 통장을 새로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또 이날 방송에서는 포털 사이트에 적힌 가수 외의 이상민의 직업이 언급됐고, 그는 "언제 할지 모르니까 (연예기획자를) 그냥 놔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특히 룰라로 전성기를 누렸을 당시에 대해서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상민은 "룰라로 활동할 때 1집 때는 투투가 워낙 세서 힘들었다. 2집 때부터는 아주 잘 됐다. 그때부터 현금만 1000만원을 들고 다녔다"고 밝혔다. 그는 현금을 많이 들고 다닌 것에 대해 "그 당시 프로듀싱에 관심이 많았다. 특히 길거리 캐스팅을 많이 했는데 괜찮은 사람이 있으면 그 자리에서 바로 계약을 하려고 현금을 들고 다녔다"고 덧붙였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정시 확대 방침에 관한 여론조사 결과가 지상파 뉴스에서 전해졌다. 10일 SBS와 MBC는 정시 확대 찬반 여론 조사 결과를 밝혔고 이번 조사에서 반대 여론보다 찬성 여론이 우세하다는 결론이 나왔다고 전했다. 이날 SBS가 발표한 여론 조사 결과를 보면 정시 확대에 찬성하는 응답자는 63.9%였고, 반대한다는 응답은 28.3%로 확인됐으며 MBC가 실시한 여론 조사의 경우 찬성이 73.4%, 반대가 18.7%로 극단적인 결과가 나왔다. 다수의 대중이 정시 확대에 찬성하는 상황이지만 일각에서는 해당 방침에 대한 걱정을 드러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 인터뷰를 진행한 현직교사는 불공정 경쟁이 심화될 것이라는 사견을 전하기도 했다. 현직 교사이자 실천교육교사모임 대변인인 전대원 씨는 "높은 대학부터 낮은 대학까지 하나의 시험으로 학생들을 줄 세우는 것이 수능이다. 이는 교육 평가적 관점에서 불가능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특목고, 자사고, 일반고로 고등학교가 분류되는 것이 우리나라다. 이런 상황에서 동일한 경쟁을 펼치게 한다면 특목고나 자사고 학생이 유리할 것이 뻔하다"고 목소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공식 커플 현아, 이던이 동반 예능에 출연하면서 대중의 이목을 끌었다. 현아와 이던은 9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 게스트로 출연해 연애사를 고백했다. 이날 현아는 자신이 먼저 고백했음을 밝히며 싸운 적 있냐는 질문에 "던이 다 받아줘 싸움이 안 된다"고 말해 부러움을 샀다. 특히 김희철은 화를 거의 내지 않는다는 이던을 향해 "화를 내면 빈혈 올 거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현아는 이던을 '사랑꾼'이라 말하며 '뽀뽀 귀신'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공개 열애를 선택하면서 이던과 팬들에게 미안했다고 밝힌 그녀와 이던은 전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와도 열애를 두고 대립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현아가 공개한 자필편지에는 "몸이 부서져라 역심히 활동한 죄 밖에 없다"며 "얼마나 죽을 죄를 졌는지 모르겠다", "기다리기 너무 힘들다. 하루하루가 피를 말리는 시간이었다" 등의 내용이 담겨있어 팬들의 걱정을 산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배우 윤정희가 알츠하이머 진단을 받은 지 10년 정도 된 가운데 최근 병세가 급격히 악화된 것으로 전해졌다. 피아니스트 백건우는 10일 중앙일보 인터뷰를 통해 윤정희의 알츠하이머 증상이 10년 전부터 시작됐다고 밝혔다. 최근에는 심해져 자녀들의 얼굴을 구분하기 힘든 정도가 됐다. 이에 딸 피아니스트 백진희의 집에서 요양 중이라고. 영화 '시'를 통해 알츠하이머 초기 증세를 겪는 미자 역으로 여우주연장을 휩쓸었던 윤정희의 좋지 않은 소식에 안타까움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그녀가 해당 역할을 맡을 시기와 병 진단 시기 또한 겹치는 것으로 전해졌다. 영화 관련 행사에서 이창동 감독은 "90살이 된 배우 윤정희와 다시 영화를 찍어보고 싶다"며 "영화를 오랜 시간동안 더 할 수 있다면 윤정희가 더 주름도 많아지고 머리도 하얗게 쉰 다음 다시 만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막연한 생각을 해 본 적도 있다"고 말했다. 그러자 윤정희는 "90살까지 영화배우를 하는 것이 내 꿈인데 얼마나 고마운 이야기냐"고 화색한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농구선수 출신 박찬숙이 10년 전 암 투병 끝에 사망한 남편을 언급해 화제다. 박찬숙은 최근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직장암 수술 후 3년 만에 남편이 떠난 후 아들, 딸을 홀로 키워낸 인생사를 되돌아봤다. 남편과 소개팅으로 만나 7년 교제 후 결혼식을 올렸던 그녀는 "대장암에서 진도가 더 나가서 직장암이었다"며 "어떻게든 살려달라고 했고 직장암 수술을 했는데 잘 안 됐다"고 밝혔다. 이후 생계를 책임져야 했던 박찬숙은 지인의 권유로 사업을 시작했다가 쫄딱 망해 압류 딱지가 붙었던 일화를 털어놓기도 했다. 어려웠던 시기를 자녀들 때문에 이겨냈다고 밝힌 박찬숙은 예능을 통해 가상 재혼 생활을 시작해 주목받은 바 있다. 그녀는 "결혼에 대해서 전혀 생각을 안했다"면서도 "재혼이 다 행복한 것만은 아니더라. 주위를 다 고려하면 모두 행복할 수가 없다"며 "그냥 재혼 안하고 연애하고 싶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배우 강한나가 연인과 결별한 사실을 고백해 주목받고 있다. 강한나는 10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 근황을 묻자 "이별해 가만히 누워 있는 시간을 많이 가졌다"고 말했다. 이전에 중화권 배우 왕대륙과 여러 번의 열애설에 휩싸였던 그녀는 친한 사이라 일축한 바 있다. 이와 함께 그녀가 이상형에 대해 털어놓은 사실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는 상황. 강한나는 이상형이 유재석이라고 밝혀왔다. 그러던 중 '해피투게더4' 출연 기회가 생긴 그녀는 "그간 말할 기회가 없었다. '런닝맨'은 게임하느라 바빠서 못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어렸을 때 TV에서 전체 메뚜기 하셨을 때가 있다. 개그 프로그램 안 어떤 프로그램을 하셨다. 그걸 쭉 지켜봐왔고 중고등학교 때 유일한 이상형이었다"고 말했다. 좋아한 이유에 대해 "성격이 좋아보였고 너그러워 보였다.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고 그런 것도 좋았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러면서 유재석, 나경은 아나운서의 결혼을 언급하며 "그 당시 아이돌, 배우 중 좋아하는 분이 없었다. 그래서 기억나기로는 싸이월드에 다이어리도 썼다. 아쉽다고. 행복하게 사시길 바란다는 글이었다. 마음이 그랬다"고 털어놨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개그우먼 이영자가 극찬한 성수동 새우버거에 대한 궁금증이 쏟아지고 있다. 이영자는 9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성수동에서 판매되고 있는 새우버거의 맛을 생동감 넘치게 표현했다. 탱탱한 새우 패티와 고추냉이의 조합이 인상적인 새우버거를 매니저 송성호 씨에게 추천한 것. 버거의 맛을 본 그는 "처음 먹어본다"며 "진짜 맛있게 먹었다"고 말했다. 이 버거는 성수동에 위치한 수제버거 집에서 판매하는 것으로 가격은 1만300원이다. 가게 규모는 크지 않으나 긴 테이블, 2명, 4명 단위로 앉을 수 있는 테이블이 마련돼 있어 지인들과 방문하기에 큰 무리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