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배우 우희진 연기 열정이 화제다. 지난 1987년, 12살 나이로 데뷔한 그녀는 탄탄한 연기력, 눈에 띄는 외모로 인정받는 연기자가 됐다. 끊임없는 연기 활동으로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그녀는 과거 인터뷰에서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연기했는데 30대 중반, 처음 슬럼프에 빠진 적이 있다"라고 밝혀 이목을 모으기도 했다. 당시 그녀는 "슬럼프 때는 연기를 하는 게 학교 다니는 것처럼 당연한 거라 생각했었다. 하지만 제일 잘하는 게 연기라고 느낀 다음, 끝까지 배우로 남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일을 오래 쉬고 싶지 않다. 아직까지도 현장이 너무 재밌다"라고 전했다. 타고난 배우로 12살 때부터 사라지지 않는 연기 열정을 보유한 우희진. 그녀가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을 올리자, 그녀의 청년 시절 빼어난 미모가 다시 회자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염따 티셔츠, 후드티 굿즈 판매 소식이 화제다. 지난 3일 본인 굿즈인 염따 티셔츠, 후드티, 슬리퍼 등을 재판매 하기 시작한 그는 "더 콰이엇 차를 박아 돈이 필요해 짧은 판매를 시작한다"라고 알려 이목을 끌었다. 팬덤이 다양한 그답게 하루만에 상상초월 금액 달성에 성공했고, 그는 "자고 일어나니 4억이 생겼다. 제발 그만 구매하고 염따, 창모의 새 앨범을 들어달라"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가 4억보다 중요하게 생각한 앨범이 눈길을 끌자, 앨범 파트너 창모의 근황 또한 이슈가 되고 있다. 평소 SNS로 팬과의 소통을 게을리지 않는 창모는 외모, 실력 등 다양한 방면에서 여심을 저격한 인물이다. 그는 지난달 "그 새끼는 너한테 어울리지 않아"라는 멘트와 함께 카페에 있는 사진을 올려 팬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한편 잘 어울리는 듯, 어울리지 않는 두 사람이 참여한 앨범은 내일(5일) 오후 공개된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오는 주말 기온이 뚝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4일인 오늘 낮 최고 기온이 27도(서울)를 기록하며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 하지만 이날 밤, 강원 영동 일부 지역에서는 비 소식이 예보됐다. 이는 오는 4일 아침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후 4일부터는 전날에 비해 낮 최고 기온이 약 5도 떨어진 22도 등을 기록하며 선선하고 쌀쌀해지겠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구혜선, 안재현 이혼 소송이 연일 이슈몰이 중이다. 지난 8월 폭로전과 더불어 이혼 소송까지 계획하게 된 두 사람은 이혼이 확실시 되기 전까지 꾸준한 이목을 끌 것으로 보인다. 특히 구혜선은 남편에 대한 폭로에 이어 의도를 알 수 없는 SNS 활동으로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그녀는 앞서 "안재현이 '내가 섹시하지 않은 젖꼭지를 갖고 있어서 이혼하고싶다'고 말해왔다"라는 폭로로 주위에 충격을 안겼다. 이어 "그가 촬영 중인 드라마 상대 여배우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 권태가 시작됐다"라는 주장으로 여배우들까지 피해를 입히기도 했다. 또한 그녀는 "방송 생활을 은퇴하겠다"라고 밝혔으나 책, 영화, 음원 등 활동을 이어가며 "야호" 등 기쁨을 표출하는 SNS 글을 남기기도 해 의문을 자아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코미디 연기 달인 박영규 아들 사망 소식이 화제다. 지난 2004년 미국서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은 그의 아들 소식이 다시 회자, 그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속내를 털어놓은 사실이 눈길을 끌고 있다. 박영규는 아들 사망 이후, 트레이드 마크 코미디 연기와 거리를 뒀고 지난 2017년 TV조선 '너의 등짝에 스매싱'을 통해 다시 코미디 연기를 시작했다. 당시 그는 "아들을 잃었고, 22년의 추억이 쌓여있어 참 많이 힘들었다"라며 "한 7년 간 방송을 안했다. 2011년쯤 본능에 따라 배우 활동을 했지만 시트콤과 전혀 상반된 캐릭터를 많이 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런데 아들이 예전에 '박영규가 우리 아빠다'라고 했더니 친구들이 좋아했다고 하더라. '사랑받는 아빠'라는 아들의 말이 항상 기억에 남아 이런 작품을 다시 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그가 아들 사망 이야기를 털어놓는 장면은 시청자들에게 큰 울림을 주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개그맨 김기리의 배우 변신이 화제다. 15년에 가까운 시간 동안 개그맨 생활을 이어온 그는 최근 '왜그래 풍상씨', '눈이 부시게' 등 드라마를 통해 브라운관에 얼굴을 내밀었다. 하지만 개그맨을 포기한 것이 아닌, 또 다른 도전임을 강조했던 김기리. 그는 지난 3월 인터뷰를 통해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지금, 자아분열이 일어나고 있긴 하다. 배우 소속사에 들어와 배우로 얼굴을 자주 비추고 있지만 반대하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다"라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저는 개그를 그만둔 것이 아니다. 공개 코미디 무대에 오르지 않았을 뿐, 매년 공연으로 관객을 찾는다. 임하룡 선배님 같은 코미디언의 삶을 산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라며 자신의 미래에 대한 설명을 덧붙였다. 한편 연기자로서의 성공을 위해 여전히 노력하고 있는 그는 최근 KBS1 '여름아 부탁해'에서 활약 중이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전 기상캐스터 안혜경의 얼굴이 화제다. 최근 KBS1 '6시 내고향'을 통해 매주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는 그녀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오르내릴 정도로 매주 눈길을 끌고 있다. 그녀는 기상캐스터 활동 이후 배우 활동에 전념했지만 끊이지 않는 발연기 논란 덕분인지 두문불출, 최근까지 뚜렷한 활동을 보이지 않아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낸 바 있다. 안혜경은 비활동기에도 종종 특별출연 등을 맡아 연기했으나 "얼굴이 변한 것 같다"라는 성형 논란만 끌어냈다. 데뷔 이후 줄곧 성형설에 시달렸던 그녀는 2015년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인터뷰에서 "성형은 안했다"라고 직접 입을 열었다. 당시 그녀는 "성형 의혹에 대해선 어떤 말도 안 하는 게 답인 것 같다"라며 "내가 봐도 못 나온 사진이 몇 장 있었다. 특별히 해명할 건 없다"라고 밝혔다. 한편 최근 교양 방송을 통해 활동에 열을 올리고 있는 그녀는 또 다시 성형설이 언급돼 눈길을 끌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이수진 프로 골퍼가 때아닌 의혹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3일 이수진 프로 골퍼는 자신의 소속사를 통해 최근 불거지고 있는 상간녀 논란의 당사자가 아님을 강조했다. 소속사 측은 "일부 블로거가 이수진 프로의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 이에 상간녀가 이수진 프로라는 의혹이 확산됐다"며 논란 유포자들에 법적 대응을 강행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전 지상파 아나운서 ㄱ씨는 남편인 영화사 대표 ㄴ씨와 프로 골퍼 ㄷ씨가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온 사실을 알아채고 소송을 준비 중이라는 사실을 폭로했다. 특히 ㄱ씨는 스포츠경향을 통해 두 사람이 성적인 표현이 담긴 메신저를 나눴다고 밝혔다. 그녀는 매체에 "노골적인 단어와 성적인 표현이 눈에 들어와서 단번에 평범한 대화가 아니란 사실을 직감했다"며 "두 사람은 ㄷ씨의 집에 왕래하며, 아파트 주차장과 집 비밀번호까지 공유했다"고 설명했다. ㄱ씨의 설명에 따르면, 두 사람의 관계를 눈치채고 ㄷ씨에게 경고를 전했지만 두 사람의 만남은 오랫동안 지속돼 온 것으로 전해졌다. ㄱ씨의 폭로로 애꿎은 의혹에 휘말린 이수진 프로, ㄱ씨에 역시 3일 스포츠경향을 통해 "이수진 프로은 애꿎은 피해자다"라며 "이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러브캐처2' 박정진, 송세라의 목격담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Mnet '러브캐처2' 관련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출연진 박정진, 송세라를 전주에서 목격했다는 일화가 쏟아지고 있다. 목격담에 따르면 박정진과 송세라는 최근 전주도 유명 순대국밥집 등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두 사람을 포착했던 한 누리꾼은 "박정진이 송세라 가방도 들어주고 손잡고 걸어다녔다"고 설명했다. 이를 이어 다른 누리꾼 역시 "정진 세라 전주 같이 왔더라"며 "유명한 순대집에서 국밥 두 그릇 먹는 거 봤다"고 밝혀 이목을 모았다. 그러나 현재 '러브캐처2' 프로그램이 종영에 다다르지 않은 상황, 이에 섣부른 두 사람의 애정 행각에 "프로그램 규칙 위반 아니냐"는 우려의 의견도 적지 않다. 한편 박정진, 송세라가 출연하고 있는 '러브캐처2'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가수 백지영이 남편 정석원을 향한 변함없는 마음을 드러냈다. 2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백지영이 배우 정석원을 언급하며 눈가를 적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지영은 어렵게 정석원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그녀는 "작년에 잘못을 해 일을 쉬고 있는데, 잘 견뎌주고 있어 고맙다"며 언급했다. 정석원의 잘잘못을 떠나, 그를 향한 변함없는 애정과 책임감을 드러낸 백지영.그녀는 앞서 한 콘서트에서도 정석원을 향한 믿음을 내비쳐 세간의 화제가 되기도 했다. 실제 백지영은 지난해 개최된 '백지영 콘서트 웰컴백'에서 "기사를 통해 남편의 소식을 접하고 10년 같은 하루를 보냈다. 남편이 큰 잘못을 저질렀다. 아내이자 동반자로서 함께 반성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면서 "정석원과 결혼할 때 혼인 서약을 다시 생각해봤다. 힘들 때, 건강할 때, 슬플 때 모두 아내로서 남편의 곁을 지킬 생각이다"라며 "넓은 마음으로 지켜봐 달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정석원은 앞서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개천절인 오늘(3일) 전국에서 거센 빗줄기가 쏟아질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현재 태풍 '미탁'이 울진 쪽으로 빠져나가며 한반도는 점차 태풍의 영향권에 벗어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전국에서는 거센 빗줄기가 쏟아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강원 영동 지방, 울릉도 독도 등에서는 강풍을 동반한 호우가 오전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번 태풍으로 인해 동해안과 남부 지방은 폭우가 쏟아지기도 했다. 특히 동해안은 역대 1시간 동안 내린 강우량이 최고 555mm를 기록했다. 이는 역대 1시간 강우량 기록 중 최고치에 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오늘 날씨는 비로 인한 궂은 날씨가 계속될 것으로 보이니 침수 피해 등 안전 사고 예방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좋겠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영화 '조커' 쿠키영상이 세간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오늘(2일) 개봉된 영화 '조커'는 개봉 전부터 뜨거운 인기를 구가해 벌써 쿠키영상 유무에 대한 관심이 폭주하고 있다. 이 영화는 개봉 전 이미 예매율 1위를 기록, 앞서 베니스 국제 영화제에서는 8분 간의 기립박수를 받기도 해 국내 팬들의 기대감이 점차 증폭되고 있다. 또한 한줄평, 별점 등이 짜기로 유명한 영화평론가 이동진은 '조커'에 대해 "격정적이고 뜨거운 영화다. 이 영화가 당신을 뒤흔들어 놓을 것이다"라고 평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그는 앞서 '엑스맨:다크피닉스'에 "이쯤되면 시리즈의 붕괴", '캡틴 마블'에 "허락된 힘이 아니라 자각된 힘. 시각적 개성보다는 안정적 화술로 다음 페이지를 준비한다", '옥자'에 '횃불이 아니라 불씨' 등의 한줄평을 남긴 바 있다. 한편 그 뿐 아니라 국내외로 극찬을 사고 있는 새로운 '조커'의 탄생에 귀추가 주목된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제 18호 태풍 '미탁'이 중국 상하이를 떠나 한반도를 향해 북상중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미탁'이 서귀포 서남서쪽 약 330km 해상(31.7N, 123.6E)에서 시속 24km로 북동진 하며. 천둥.번개 동반 시간당 50mm이상 매우 강한 비를 뿌리며 한반도에 상륙할 것으로 전망했다. 2일 오전부터는 비바람이 점차 거세질 전망이고, 2일 밤부터 3일은 태풍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을 전망이다. 특히, 태풍의 상륙지점인 호남지역과 경북 동해안 및 강원 동해안 지역은 긴 시간동안 '물 폭탄'과 같은 폭우가 예상되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폭우가 예상되는 지역은 태풍이 상륙하는 2일 저녁시점 부터 남부 지방에 많은 비가 내릴 예정이며, 호남서해안은 시간당 56.3mm의 폭우가 내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3일 새벽은 태풍의 위치가 북동쪽으로 이동해 중부지방에도 많은 비를 뿌릴 전망이다. 특히 강원도 동해안과 경북 북부해안은 시간당 85mm의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설리 인스타그램 속 사진들이 화제다. 지난달 29일 그녀는 생방송을 진행하며 가슴을 그대로 노출, 누리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진 않지만 끊임없이 본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설리는 그동안 줄곧 노브라, 로리타 이미지 등 논란에 시달려왔다. 그런 그녀가 생방송 중 돌이킬 수 없는 노출 사고를 일으키자 일부 누리꾼들이 저격에 나선 것. 그녀는 이에 앞서 올해 초, 일반인이 섞인 지인들과 연말 파티를 즐기는 사진을 게재해 논란이 되기도 했다. 당시 그녀는 겨드랑이를 노출하거나 임산부 흉내를 냈고, 남성 밑에 깔려 성적인 이미지를 유발하는 포즈를 취해 이목을 모았다. 새해 기념 홈파티 사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자극적인 사진 콘셉트는 논란을 만들어냈다. 한편 공인인 그녀의 이같은 태도에 소속사 측은 어떤 대처를 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킬미 힐미' 지성 연기가 다시 회자되고 있다. 지난 2015년 연기력만으로 전국을 사로잡았던 MBC '킬미 힐미'가 다시 방영되자, 1인 7역을 소화해낸 지성의 연기력이 눈길을 끌고 있다. 당시 그는 다정함, 섹시함, 여성스러움, 귀여움 등 나이, 성별을 넘나드는 연기력을 보이며 일곱 명의 캐릭터를 다양하게 소화해냈다.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는 동료이자 동생, 조승우를 언급하며 작품을 택하게 된 배경을 전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그는 "조승우는 굉장히 안정적으로 자신의 연기를 소화해낸다. 실제로 그의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를 보면서 '쟤 미친 거 아니야?'하는 생각이 들어 자극을 받았다"라며 "그 기분이 너무 설레고 좋아서 잊혀지지 않았다. 그 이후 결정한 작품이 '킬미 힐미'였다"라고 설명했다. 동생, 후배를 가리지 않고 연기를 보며 본받을 줄 아는 열정을 보였던 그는 그 해 연기대상까지 수상, 뜨거운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