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오늘 네이버와 다음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조국힘내세요'와 '조국사퇴하세요'가 등장하는 이례적인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이는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지지층과 반대층의 대결이 포털까지 확산되는 양산이다. 구글 트렌드 자료(2019.8.27일 오후 11시 기준)에 따르면 '조국 사퇴하세요' 에 대한 지역별 관심은 서울과 경기도에 집중되어 있다. 반면 '조국 힘내세요'는 서울, 경기도 뿐만 아니라 전라북도, 충청남도, 대전, 전라남도, 경상남도, 대구, 부산, 인천 등에서 검색 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누리꾼들은 매크로를 의심하고 있다. jh12**** "'조국 사퇴하세요' 는 서울 경기에서만 검색한다는게 사실인가요? ㅎㅎ 조국 지지자들과 매크로의 대결인가요 ㅎㅎ", osta**** "조국힘내세요.전국적으로 올린다.문제는 사퇴하세요는 경기도,서울만 국한되었다.이는 매크로외엔 없다.심각한 여론 왜곡질을 자행하고 있다.수사기관은 네이버 압수수색하라 왜곡하는 세력을 색출하라" swee**** "조국 사퇴하세요는 딱보면 매크로지 이게 기사감이냐?" 등의 의견을 보이고 있다. 한편, 조국 후보자는 검찰 수사에 대해 의혹을 해소 할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톱스타 여배우를 후원했다는 의혹이 일고 있다. 25일 조국 후보자 측은 여배우 후원 의혹에 대해 "전혀 사실무근인 그야말로 허위조작"이라며 "민형사상 모든 조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같은 날 연예기자 출신 김용호 씨는 유튜브 채널에 '조국이 밀어준 여배우는 누구?'라는 영상을 공개했다. 김용호 씨는 조국 후보자가 여배우를 후원하고 지인들과의 모임에 동행했다는 사실과 함께 여배우의 남편과 조 후보자의 친동생은 절친이라고 주장했다. 영상에서 김용호 씨는 조국 후보자의 동생 조모 씨에 대해 "건설업자로 기사가 나기도 했는데 무슨 건설업자냐. 백수건달이지"라며 "제대로 된 직업을 가져본 적이 있나 싶을 정도로 그냥 부산 지역에서는 유명한 백수건달이다"고 말했다. 이어 "조국의 동생이 여배우 남편과 친구 사이"라며 "왜 이런 좋은 여배우가 그동안 침체기를 겪었을까 싶을 정도로 잘 안보이다 드라마, 영화에 나왔다"며 "역시나 여배우가 갑자기 성공하는데는 밀어주는 세력이 있다. 조국이 그 여배우가 여러 작품을 할 수 있고 CF 찍을 수도 있도록 도와줬다고 조국 후보자 동생이 했다"고 말했다. 김용호 씨는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보르도 황의조가 디종과 경기에서 데뷔골을 기록하며 프랑스 리그앙에서 이름을 알렸다. 25일 진행된 '2019-2020' 프랑스 리그앙 정규리그 3R 디종과의 경기에서 보르도 황의조가 해결사로 나섰다. 이날 황의조를 선발 출전으로 기용한 감독의 선택은 현명했다. 황의조를 주축으로 보르도는 경기 시작과 동시에 디종에게 맹공을 퍼부었다. 황의조는 전반전 10분, 개인기로 수비수들을 뚫고 선취점을 기록하며 관중석들의 환호를 불러모았다. 트래핑으로 공을 넘겨받은 황의조는 수비수 2명이 밀착하자 현란한 사이드 스텝으로 튕겨나가듯 옆으로 빠져 골대의 사각지대로 강력한 슛팅을 해 득점을 기록했다. 황의조의 개인기에 수비수들은 반응조차 하지 못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마이틴 송유빈과 아이비아이 출신 김소희가 스킨십 사진으로 열애설에 휩싸였다. 2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두 사람으로 추정되는 남녀의 애정행각이 담긴 사진이 유출됐다. 유출된 사진에는 두 사람으로 추정되는 남녀가 진한 입맞춤을 나누는 눈길을 끌었다. 특히 두 사람은 목을 끌어안는가 하면 귀를 만지는 등 어느 연인 사이와 마찬가지로 스스럼없는 스킨십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김소희 추정 여성이 왼손 검지에 착용한 반지 그리고 송유빈의 목걸이가 결정적 증거로 작용되고 있다. 이러한 아이템들은 두 사람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비슷한 모양의 목걸이와 반지를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한편 OSEN을 통해 두 사람은 지난해 연인으로 발전했지만 현재는 이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배우 김다미 주연의 영화 '마녀'가 안방극장을 찾았다. 23일 OCN에서는 김다미가 등장하는 영화 '마녀'가 방영되면서 시청자들의 이목을 모았다. '마녀'는 비밀 조직에서 탈출한 후, 기억을 잃은 구자윤(김다미 분)에게 수상한 인물들이 나타나 혼란을 안기는 내용이 담겨 있다. 특히 '마녀' 결말에는 김다미 후세대로 추정되는 인간병기가 등장하는 등 의미심장한 장면들이 연출돼 시즌 2 제작에 기대를 모으기도 했다. 실제 '마녀' 박정훈 감독은 지난 5월 익스트림 무비를 통해 시즌 2 제작 확정 소식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박 감독은 인터뷰를 통해 "처음 구상할 땐 '마녀'에서 언급한 연구소가 해외에 7곳이 있으니 한군데씩만 털어도 7편은 만들 수 있겠다고 막연히 생각했다"면서도 "하지만 한국영화로서 계속 규모를 키우는 건 불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지금 당장은 한국 내에서 벌어진 사건으로 외국에 있던 사람이 국내로 들어온다는 이야기를 했을 때 관객들이 어색하지 않게 받아들일 수 있는 방법을 모색 중이다"고 밝히기도 했다. 또한 귀공자 역으로 열연했던 최우식 역시 시즌 2 출연 의지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래퍼 킹치메인이 '쇼미더머니8'에서 편집이 됐다. 23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8'에서는 모자이크 처리된 그의 모습이 전파를 타 시청자들의 의아함을 자아냈다. 앞선 13일 프로그램 관계자 측은 "그가 성희롱 단톡방의 멤버였던 사실을 2차 심사 이후 알게 됐다"며 "앞으로 나올 분량에 대해 편집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실제 킹치메인은 지난 2017년 한국외대 영어대학에서 발발한 성희롱 사건의 멤버로 전해지면서 파문이 일었다. 지난 1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그의 프로그램 참가를 규탄하는 글이 게재돼 세간의 눈길을 끌었다. 당시의 게시글과 한국외대 영어대학 성희롱 사건 진상조사위원회에 따르면 그는 물의를 빚었던 성희롱 단톡방의 멤버였다. 문제가 됐던 단톡방에서는 남학우들이 모여 여자 연예인들을 대상으로 음담패설을 쏟아냈던 것으로 전했다. 게다가 이들은 19금 성인 영화를 서슴지 않고 추천, 감상 후기까지 공개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여학우들의 사진을 채팅방에 게재한 후, 저속한 표현으로 이들의 외모를 평가한 것으로 알려져 대중의 빈축을 모았다. 약 2년 전, 자신의 과오를 숨긴 채 프로그램에 등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궁금한 이야기Y'에서 충주 티팬티남의 실체가 드러났다. 23일 방송된 SBS '궁금한 이야기Y'에서는 T모양의 짧은 바지를 입고 논란이 됐던 충주 티팬티남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충주 티팬티남은 '궁금한 이야기Y'를 통해 선정적인 복장을착용했던 까닭을 설명해 이목을 모았다. 그는 여성처럼 되고 싶었던 욕구가 컸다고 설명했다. 때문에 종아리를 줄이는 수술까지 감행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그러면서 충주 티팬티남은 "남자들한테 보여주고 싶어서 그런 것"이라면서 "남성한테 성욕을 느끼는 것은 아니다"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한편 충주 티팬티남은 앞서 티팬티로 오해를 살만한 짧은 바지를 입고 엉덩이 밑살(엉밑살)을 드러낸 채 공공장소를 활보해 세간에 충격을 안긴 바 있다. 게다가 경찰 조사 결과, 그는 2012년 공연 음란죄로 벌금형이 내려졌던 인물로 알려지면서 세간의 빈축을 샀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LG 트윈스 소속 류제국 선수가 갑작스러운 은퇴를 선언한 가운데 이를 결정하게 된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3일 류제국은 구단을 통해 은퇴 소식을 전했다. 그는지난해 허리에 부상을 입고 일년 간의 재활을 거쳐왔지만 완전히 치유가 되지 않자 이를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얼마 전, 류제국이 불륜 의혹으로 곤욕을 치렀던 만큼 이가 은퇴에 큰 영향을 끼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실제 류제국의 내연녀라 주장하는 여성 ㄱ씨는 최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류 선수의 불륜 사실을 폭로했다. 당시 그녀는 "나 잘한 거 하나 없는 불륜녀인 거 아는데. 그래도 믿고 3년을 만난 당신에게 뒤통수 맞은 건 맞지 않느냐"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오빠(류제국 추정)가 공인이라 늘 조심했고, 대부분 차에서 보냈고, 오랜 시간 같이 있기 힘들었어도 일주일에 한 번은 꼭 한두 시간씩이라도 보냈다"며 "만날 때마다 스킨십하며 사랑을 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ㄱ씨가 류제국의 폭로를 결심했던 이유는 바로 또 다른 불륜녀 ㄴ씨의 존재를 뒤늦게야 알았기 때문. 게다가 류제국 아내 역시 남편의 불륜을 인정하며 세간에 충격을 안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 최고 기온이 30내외로 날씨가 따뜻하겠다. 기승을 부리던 무더위가 어느덧 지나가고 모기도 입이 삐뚤어진다는 뜻의 처서가 됐다. 처서, 가을이 성큼 다가온 날씨. 환절기에는 온도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고 면역력이 떨어질 수 있다. 처서를 기점으로 낮과 밤, 일교차가 심해지며 밤에는 제법 쌀쌀해 주의가 요구된다. 특히 환절기 무렵에는 차가운 밤 공기에 늦여름 감기에 걸릴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이 최종 종료 결정이 났다. 이에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미국 육군 특수작전사령부(USASOC) 전략팀장을 지낸 미국 민주주의수호재단(FDD) 데이비드 맥스웰 선임연구원이 한국 안보에 대해 우려했다. 지난 6일 맥스웰 연구원은 자유아시아방송(RFA)에 한국이 지소미아를 종료한다면 한미일 삼각 동맹은 물론 한국의 안보를 약화시키는 큰 실수를 저지르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한미일 3국은 서로 다른 첩보 수집 능력을 갖고 있어 상호 정보를 보완하고 강하고 있다. 지소미아를 파기한다면 일본 만이 갖고 있는 정보에 접근이 안 되는 한국이 조기 경보에 시간이 더 지체되고, 정보 분석력과 국방력이 약화되는 결과를 가져올 것이다."고 주장했다.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지소미아)은 한국과 일본이 2016년 11월 23일 군사정보 직접 공유를 위해 체결한 협정으로 당시 한민구 국방부 장관과 나가미네 야스마사 주한 일본대사가 국방부 청사에서 양국을 대표해 서명했으며, 상대국에 대한 서면 통보를 거쳐 이날 발효됐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제보자들 치과 사건이 방송 직후 실검에 오르는 등 관심이 뜨겁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2TV '제보자들'에서는 '돌이킬 수 없는 치아 손상, 공포의 치과에서 무슨 일이?' 편이 방송됐다. 해당 방송에서는 한 치과의사가 터무니없는 과잉진료에 대해 취재했고, 문제는 멀쩡한 치아를 8개에서 10개, 심지어 20개까지 과잉진료 하여 피의자 수만 450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보자들 치과 사건의 피해자들은 해당 치과 원장이 이러한 치료 행위에 대해 충분한 설명을 듣지 못했으며, 마취를 너무 많이 해서이가 갈리는 것을 몰랐다고 주장했다. 피해자도 속출했다. 이제 막 영구치가 올라온 여덟 살 어린이부터 교정과정에 있는 이십대 초반 대학생 등 피해 대상도 가리지 않았다. 피해금액도 적게는 수백에서 많게는 수천만원 가량 발생했다. 해당 치과는 현재항의가 거세지자 갑자기 폐업을 한 상태로 알졌으며, 급기야 '추원장의 의사면허영구 박탈'을 요구하는 국민청원까지 올라왔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푸아그라(foie gras)는 프랑스어로 '살찐 간' 또는 '기름진 간'을 의미한다. 거위의 간을 가지고 만든 요리다. 전통적 조리법으로 만들어진 '푸아그라'는 프랑스에서 진행되는 각종 연회나 행사에 빼놓을 수 없는 고급 요리로 알려져 있다. 특히 '푸아그라'는 비타민 A가 많이 함유된 고단백, 고지방, 고칼로리 식품으로 맛이 고소하고 부드러운 것이 특징으로 프랑스의 3대 요리로 손꼽히고 있다. 북한에서는 거위 사육이 1980년대 시작됐다. 당시 프랑스 사람들이 즐겨먹는 거위간 요리인 푸아그라가 인간의 건강 장수 및 맛도 일품이라는 자료를 김일성에게 보고한 후였다. 이후 김일성의 후계자였던 김정일은 성기능이 좋아야 오래 살 수 있다며 자연적인 약재로 정력제를 연구하는 것에 대해 늘 강조했다. 그러던 와중에 거위 간이 정력에 좋은 식품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김정일은 더 많은 거위 간을 얻기 위해 거위 목장의 규모를 확장. 현대화 하도록 지시했다. 탈북자 K씨는 "제가 근무할 당시 만청산연구원 자동화공학 연구실에는 '학산거위공장' 부화실의 공정자동화를 완성해 부화율을 70%까지 개선했다. 그러한 공로로 자동화공학 연구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멀블리스 모델 배우 안재현이 인스타 해명글을 올리며 공식 입장을 준비 중이다. 22일 안재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내 구혜선의 폭로에 대한 해명글을 남기며 소속사 측을 통해 반박 입장을 내놓겠다고 알렸다. 이날 안재현은아내 구혜선과 갈등으로 결혼 생활을 유지할 자신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으며 소속사 대표와의 문자에서 아내를 욕한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안재현은 또 여성들과 연락을 했다는 아내 구혜선의 말은 모함이라고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앞서 구혜선은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남편이 술 취해 여자랑 통화했다"라며 권태기로 이성 관계가 복잡하는 인스타 폭로글을 남겼고, 일각에서는 안재현의 주취 상태 버릇이 이혼으로 귀결된 것이 아니냐는 의혹까지 쏟아졌다. 인스타 폭로전이 불거진 두 사람은 그동안 수많은 미디어를 통해 서로에 대한 순애보를 보여왔기에 세간의 안타까움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안재현은 아내와의 인스타 사건으로 화장품 브랜드 멀블리스와 계약이 중단됐다. 그동안 진행된 멀블리스 컨텐츠와 광고는 삭제될 것으로 전해졌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배우 구혜선과 안재현이 SNS 설전을 벌이며 결혼 생활이 파국으로 치닫고 있다. 앞서 인스타그램을 통해 3차 폭로전을 예고한 구혜선이 21일 남편 안재현의 변심 이유를 고백했다. 이날 구혜선은 먼저 이혼 여부를 두고 논란이 되고 있는 합의금과 주거지 문제에 대해서는 전액 모두 자신이 부담했다고 밝혔다. 또 구혜선에 따르면 남편 안재현의 변심, 권태기의 시작은 애완견의 사망으로 정신과 상담을 받은 뒤 호전되는 과정에서 주색에 빠지면서부터다. 구혜선은 자신의 만류에도 남편 안재현은 술을 즐겼으며, 이성들과 연락을 했다고 주장했다. 또 잦은 싸움으로 소원해진 관계에 '잘못한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안재현의 대답은 "젖꼭지가 섹시하지 않아서 이혼하고 싶다"라는 대답을 들었다고 털어놓았다. 마지막으로 구혜선은 자신을 집에 사는 '유령', '좀비'라는 단어로 표현하며 남편 안재현과의 결혼 생활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한편 안재현은 오늘 공식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충남 서산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이하 메르스) 의심 증상 환자가 발생했지만 최종 결과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 서산시는 아랍에미리트(UAE)에서 입국해 메르스 의심 증상 환자로 분류된 서산에 거주하는 50대 남성이 최종 결과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메르스 의심 환자 신 씨는 지난 2일 새벽 메르스 의심 증상으로 단국대학교 천안병원으로 이송돼 격리됐다. 이틀 만에 음성 판정 확정을 받은 신 씨는 지난 12일부터 5일간 아랍에미리트에 다녀온 직후 기침과 오한, 고열 등의 증상으로 서산의료원 응급실을 찾았다. 메르스는 급성호흡기 질환으로 발열, 호흡곤란, 인후통, 구토, 설사 등이 나타나며, 사람 간 호흡기 전파된다. 올해 국내 메르스 의심 증상 환자는 약 200여 명으로, 메르스 확진검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