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MBC 스페셜에서 지난 5월 벌어진 송도 축구클럽 사고를 조명했다. 22일 MBC '스페셜'에선 지난 5월 인천 송도의 한 축구클럽 코치 A씨가 아이들을 탑승한 하원 차량을 운행 중 교통사고를 벌여 해당 사건으로 초등생 2명이 목숨을 잃은 사건을 추적했다. 이날 MBC '스페셜'에서 공개된 송도 축구클럽 교통사고 목격자 블랙박스 영상에선 노란색의 사고 차량이 적신호에도 불구 거침없이 질주, 사거리 신호등을 들이박은 뒤 멈추는 장면이 찍혔다. 당시 사고는 눈 깜짝할 사이 벌어졌고 해당 블랙박스 영상에선 목격자가 "아악!"이라며 비명을 지르는 목소리까지 담겨있어 충격을 안겼다. 이에 대해 축구클럽 코치자 운전자였던 A씨는 황색 신호에서 시속 60km/h로 달렸다고 진술했으나 사고 현장 인근 CCTV 영상과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조사한 결과 실제론 적신호로 바뀐 뒤 8초 후 시속 85km/h로 질주한 사실이 확인됐다. 심지어 당시 도로엔 정상신호를 받고 진입하던 카니발 차량이 있었고 해당 차량은 축구클럽 차량과 충돌하며 또 다른 피해를 일으켰다. 해당 사건에 대해 피해 아동의 유족 측은 "운전자가 말이 안 되는데 빨간 불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2019년 말복을 앞두고 있다. 오늘(22일) 올해 마지막 복날이 될 2019년 말복이 8월 11로 알려져 대중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사람들을 삼계탕, 장어 등 보양식을 챙겨 먹는 '복날'에 큰 의미를 부여해왔다. 하지만 과거 더위에 떨어진 입맛을 챙기기 위해 행했던 것과 달리 현대 사회에서는 영양과다, 비만 증세로 인해 오히려 역효과가 날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한 대학 전문 교수는 복날을 맞이해 보양식, 고칼로리 음식 등을 챙겨먹는 것을 멀리하고 "배고플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정해진 시간에 밥을 챙겨먹는 것이 기운을 낼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이다"라고 조언했다. 이어 "한여름, 식욕이 떨어져도 매끼 제대로 챙겨먹는 게 보약보다 좋은 효과를 낼 수 있다. 이는 어떤 영양제보다 큰 효과를 낸다"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배우 송혜교가 송중기와 이혼 전 이미 거처를 옮긴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7일 매체 이데일리는 송혜교는 올해 초 서울 용산구 한남동 유엔빌리지 소재의 한 고급빌라로 이사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송혜교와 송중기는 지난달 28일 직접 공식입장을 통해 이혼 소식을 발표해 세간에 큰 파장을 일으킨 바 있다. 또한 두 사람이 신혼 초 매입한 서울 한남동의 주택이 아닌 서울 용산구 경리단길 인근에 있던 송혜교의 자택에서 신접살림을 시작했던 사실이 주목돼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송혜교는 올해 초 돌연 한남동 유엔빌리지 소재의 한 고급빌라로 이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매체 이데일리는 송혜교 지인의 말을 인용, "집안에서 송중기의 흔적을 찾기 어려웠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한 관계자는 해당 매체를 통해 "송혜교가 월세를 내는 조건으로 이사를 했다는 말에 지인들이 그 이유를 궁금해했다. 당시 이사할 집이 없는 것도 아닌 터라 둘 사이에 뭔가 있는 게 아닌가 추측이 난무했다"라고 설명했다. 이후 송혜교의 이사 소식과 함께 중국 현지 매체 차이나 프레스 등을 통해 두 사람의 불화설이 제기, 이혼설이 흘러나왔고 현재 양 측은 원만한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그룹 'BY9(바이나인)'을 데뷔시키기 위한 팬들의 염원이 이어지고 있다. 22일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엔 Mnet '프로듀스 x 101' 생방송 탈락 연습생들로 구성된 가상의 그룹 'BY9(Be Your 9-이하 바이나인)'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프로듀스 x 101' 생방송에선 11인의 연습생들이 그룹 'X1(엑스원)'으로 데뷔, 이어 12위부터 20위까지의 연습생들이 아쉽게 탈락의 고배를 마시게 됐다. 이후 일부 국민 프로듀서들은 탈락 연습생으로 구성된 가상의 그룹 'BY9'을 제작, 이어 이들의 데뷔를 지지하겠다는 입장을 밝혀 이목을 모았다. 특히 한 누리꾼은 트위터 계정을 제작해 이들의 지하철 광고 게재를 위한 모금을 진행, 현재 모금액 달성을 마친 뒤 광고 도안 및 게시 위치 등을 임시로 공개한 상태다. 이에 더해 팬들의 투표로 'BY9'의 공식 로고까지 공개됐으며 티오피미디어 소속 이진혁 연습생의 디시인사이드 마이너 갤러리·네이버 팬카페·다음 팬카페 등 역시 파생 그룹 활동 가능성을 적극 지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일각에선 연습생들의 초상권 문제와 관련해 'BY9' 광고 및 홍보 이미지에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배우 마동석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마블 스튜디오는 20일(현지 시간) 영화 '이터널스'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 속에는 그간 영화 관계자들이 줄곧 관심을 드러냈던 마동석의 이름이 랭크돼 있어 팬들의 이목이 모아졌다. 작품 속에서 길가메시 역을 맡아 화제가 되고 있는 그는 미국을 국적을 가지고 있어 영어에 능통하다는 점에서 팬들의 기대감이 함께 커지고 있다. 실제 그는 지난 2016 유튜브 채널 '데이브'에 출연해 "어린 시절 미국에서 살았었다"라며"미국 택사스, 몬태나, 오하이, 캘리포니아 등에서 살았다"고 밝혔다. 19세라는 어린 나이에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을 가 그곳의 국적을 취득했던 그. 당시 그는 "완전 깡촌에서 살아서 한국 사람들이 거의 없었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이어 "미국에서 PT 트레이너로 활동하다 오디션을 보고 한국에서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고 덧붙인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그것이 알고싶다'에서 황주연의 행방을 파헤쳤다. 20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11년 전, 전 배우자 ㄱ씨의 목숨을 앗아갔던 황주연의 종적을 뒤쫓았다. 황주연은 사건 전, 타 여성와의 만남을 이어가기 위해 ㄱ씨에게 이혼을 요구했다. 그러나 황주연이 이혼남인 사실을 뒤늦게 알아챈 내연녀는 결별을 선택, 이에 앙심을 품은 황 씨는 내연녀가 아닌 ㄱ씨를 살해했다. 전문가는 이에 대해 "공격성이 다른 곳으로 옮겨졌다"며 "분노를 접근성이 높은 사람에게 대신 표출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서울 도로 한복판에서 한때 사랑했던 ㄱ씨와 그의 지인이었던 ㄴ씨에게 흉기를 휘둘렀던 황 씨. 그는 피를 흘리며 쓰러진 두 사람과 혈흔으로 엉망이 된 도로를 뒤로 한 채 급히 자리에서 벗어났다. 당시 그가 몰고 왔던 차량에는 시신을 유기하기 위한 용도로 보이는 장롱, 김치용 비닐봉투, 관련 흉기들이 잇따라 발견되기도 했다고. 황 씨가흉악한 범죄를 저지른 후, 신분을 속이고 국내에서 전전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 가운데 그의 지인들이 모두 그를 옹호하고 오히려 피해자를 탓하는 발언을 뱉어 시청자들의 빈축을 샀다. 특히 황 씨가 거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홍콩 출신 유명 배우 임달화(런다화)가 영화 행사 도중 괴한에게 피습당했다. 20일 외신 '신경보(新京報)' 외 복수의 매체들은 광둥성 중산에서 진행된 한 영화 행사 도중 임달화가 의문의 남성 A씨로부터 복부 부근을 흉기로 찔리는 사고를 당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공개된 사건 당시 현장이 담긴 영상에선 임달화가 마이크를 손에 들고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고 곧바로 A씨가 거침없이 무대 위로 향해 이목을 모았다. 이에 그는 A씨를 자신의 팬으로 착각한 듯 어깨에 손을 올렸으나 A씨는 돌연 흉기로 그의 복부 부근을 공격했다. 이를 본 현장 관계자들과 보안요원들이 A씨를 저지하려고 했으나 그는 재차 여러 차례 흉기를 휘두르며 임달화를 위협했다. 결국 해당 남성은 보안요원들에 의해 현장에서 체포됐으며 임달화는 긴급히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생명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중국 공안 당국은 현재 A씨의 정확한 범행 동기를 파악 중인 가운데 공개 행사에 벌어진 피습 사건을 접한 팬들은 충격을 금치 못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태풍 다나스가 소멸됐지만 피해 상황에 대한 수습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 20일 정오, 태풍 다나스가 소멸되고 오후 10시 무렵 태풍 경보가 모두 해제됐다. 허나 태풍 다나스가 소멸 전 상륙했던 일부 지역에서는 여전히 피해 상황에 대한 수습이 이어지고 있다. 20일 오전 6시 30분께 경남 거제시 아주터널 근처 도로에서는 빗길에 미끄러진 차량이 가드레일과 충돌 후 뒤집어는 사고가 있었다. 사고 모습이 고스란히 찍힌 블랙박스 영상에서는 한 차량이 속력을 높여 앞 차량을 추월하다가 중심을 잃고 가드레일과 충돌하고 만다. 이 충격으로 사고 차량은 공중으로 잠시 떠올랐다가 굴러 떨어진다. 목격자는 "제 차 옆을 지나갈 때부터 차량이 흔들렸다"며 "저 차가 미쳤나 싶었다"라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울산에서는 윈드서핑을 하던 50대 남성이 1시간 가량 표류 끝에 구조됐으며, 전남에서는 어선 결박작업 도중 60대 남성이 기계에 다리를 끼이면서 중상을 입기도 했다. 한편 태풍 다나스 소멸 보도에 주말 나들이를 계획한 이들이 크게 안도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프로듀스 X101'에서 탈락한 연습생들의 데뷔를 염원하는 팬들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20일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엔 Mnet '프로듀스 X101' 파이널 데뷔 평가에서 탈락한 연습생들로 구성된 가상의 그룹 '바이나인(Be Your 9-이하 BY9)'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방송된 '프로듀스 X101' 생방송 진출 연습생 20인 중에서 11위까지 데뷔에 성공, 이하 12위부터 20위까지 연습생들은 아쉽게 탈락의 고배를 마시게 됐다. 이후 일부 국민 프로듀서들은 탈락한 연습생들로 가상의 그룹을 구성, 이전 시즌인 '프로듀스101 시즌2'에서 파생된 그룹 'JBJ'와 마찬가지로 이들의 데뷔를 소원하고 있다. 이에 한 누리꾼은 직접 트위터 계정을 개설해 현재 이들의 지하철 광고판 게재를 위한 모금을 진행 중에 있다. 또한 한 누리꾼은 국민 프로듀서들이 모인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에 소속사 티오피미디어에 문의한 내용을 공개, "소속사가 모니터 중이며 긍정적인 방향으로 검토 중이라고 했다"라고 전했다. 현재까지 탈락 연습생들의 향후 거처 및 행보에 대해선 전해진 바 없으나, 이들의 '꽃길'을 응원하는 팬들의 목소리가 높아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태풍 '다나스'가 소멸됐다. 20일 기상청에 의하면 이날 오후 진도 서쪽 방향 약 50km 부근 해상으로 진입하던 '다나스'가 소멸했다. 위세가 잦아든 강풍으로 인해 대중 역시 안도를 드러냈지만 태풍 영향권에 들었던 지역에서 피해 접수가 잇따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같은 날 부산소방재난본부는 "도로, 가게 주택 등이 범람하는 빗줄기로 침수 피해를 입었고 젖은 도로로 인해 교통사고도 잇따랐다"며 "이날 접수된 피해 신고만 76건을 달했다"고 설명했다. 기상청 측 역시 여전히 기록적인 폭우를 기록하고 있어 이에 따른 사고 예방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프로듀스 X 101' 연습생 이진혁이 엑스원(X1)으로 데뷔할 수 없게 돼 안타까움이 쏟아지고 있다. 19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 X 101' 최종회에서는 엑스원(X1)으로 데뷔할 멤버 11명이 최종 발표됐다. 최종회에서는 20명의 연습생 중 10위부터 1위까지 차례로 발표된 후 마지막 11위가 공개됐다. 이번 시즌부터 새롭게 변경된 룰 때문에 아쉬운 탈락자가 생겨났다. 경연내내 열정적인 모습으로 임했던 이진혁은 탈락자로 호명됐다. 그의 이름을 불러야만 했던 이동욱도 미안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이진혁은 "부모님께 효도할 수 있었는데 죄송하다"고 밝히며 자신보다 더 아쉬워하는 2위 김우석도 언급했다. 예상치 못했던 탈락에 팬들 역시 혼란에 빠진 모습이다. 일각에서는 탈락자 9명을 모은 파생 그룹 데뷔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를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19일 진행된 황하나의 1심 재판에서 법원 측은 그녀에게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지난 2015년, 2019년 초 수차례 마약을 구매하고 투약한 혐의로 구속됐던 황하나는 이날 법원의 결정에 따라 구치소에서 벗어나게 됐다. 같은 날 황하나는 구치소를 빠져나오며 그간 함께 생활했던 구치소 직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구치소 밖으로 빠져나온 황 씨는 자신을 기다리던 취재진들과 짧은 인터뷰를 진행했다. 황하나는 그동안 자신을 위해 애써 준 지인들을 향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그러다가 곧 그녀는 "구치소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몸을 돌려 뒤편에 서 있던 직원에게 고개를 꾸벅 숙이기도 했다. 취재진들에게 반성의 뜻을 비치던 황하나는 "친부가 경찰청장과 친분이 있다는 것이 사실이냐"는 취재진의 질문이 이어지자 "죄송하다, 안녕히 계세요"라며 상세한답변을 하지 않고 서둘러 자리에서 벗어났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아내의 맛' 함소원, 진화 부부가 대중의 이목을 모으고 있다. 지난 16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아이의 육아 방식을 놓고 시어머니와 갈등을 빚는 방송인 함소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함소원은 시어머니가 차려준 중국식 삼계탕을 시식, "너무 맛있다"며 감탄을 드러냈다. 연신 삼계탕을 흡입하던 함소원이 순간 행동을 멈추고 당황했다. 시어머니가 입에서 씹던 닭고기를 뱉어 손녀에게 건넸기 때문. 난처한 상황에 눈치만 보던 함소원과 함께 식사를 하던 남편 진화 역시 깜짝 놀라 "애한테 먹이면 안 된다"고 행동을 저지시켰다. 그러나 시어머니는 "입으로 다 씹었어. 먹어도 돼"라고 언급, 이에 진화가 "아이한테 세균 옮긴다"고 받아쳤다. 진화의 말에 욱한 시어머니는 "세균 있었으면 나도 문제가 있었을 것"이라며 "나 괜찮으니까 애기도 괜찮아"라며 다시 닭고기를 입에서 다져 손녀에게 건넸다. 함소원, 진화 부부와 시어머니의 갈등은 이후에도 계속됐다. 결국 관계에 지친 시어머니는 다음 날 종적을 감춰 시청자들에 혼란을 안겼다. 과연 오는 23일 방송되는 '아내의 맛'에서 함소원, 진화 부부와 시어머니가 갈등을 어떻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태풍 '다나스'의 경로가 한반도에 진입하기도 전에 국내에서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19일 제주도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다가오는 태풍 '다나스'의 영향으로 제주도에서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특히 이날 오전에는 영평동 도로 위에 있던 나무가 강풍을 이기지 못하고 쓰러진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태풍 '다가스' 경로가 다가옴에 따라 빗줄기가 거세져 침수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고. 주택 침수 등 대책본부에 접수된 피해 건수만 이미 30여건(오전 11시 기준)을 돌파한 상황으로 전해졌다. 한편 태풍 '다나스'는 오후 6시경 중국 상하이 동쪽을 해상한 후, 오는 20일 0시경 제주도 서귀포 서남서쪽 해상 인근을 진입하는 경로를 보이겠다. 기상청 측은 태풍 '다나스' 경로를 예측하면서 "이번 태풍의 문제는 '바람'이 아닌 '비'"라며 침수 피해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배우 고두심이 언니들을 향한 애정을 뽐냈다. 18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4'에서는 막내 고두심이 나문희, 김영옥, 박원숙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막내로서의 몫을 톡톡히 하는 그녀는 지난달 개인 인터뷰에서도 언니들을 향해 존경심, 애정을 전해 주목받은 바 있다. 인터뷰 당시 그녀는 고령에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김혜자, 김영옥, 나문희 등을 언급, "그 언니들 참 대단하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 분들은 좋은 본보기다. 오래 대중의 사랑을 받아 어린 연기자들이 '저렇게 되고싶다'라는 꿈을 갖게 해준다. 후배들이 그 모습을 잘 배웠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여 따뜻함을 자아냈다. 실제로 이들 모두 드라마, 예능 등 다양한 활동으로 여전히 브라운관에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해피투게더4' 역시 식상하지 않은 조합으로 단체 출연해 녹록치 않은 입담으로 이슈몰이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