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배우 송중기·송혜교 부부의 이혼 시점을 향해 세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선 지난달 이혼 조정 신청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진 송중기-송혜교 부부의 파경 사유를 조명했다. 이날 방송에 따르면한 중국 매체는 올해 초 송혜교가 공식 석상 및 사석에서 송중기와의 결혼반지를 착용하지 않는다는 점에 근거, 두 사람의 불화설을 제기한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지난 5월 송중기는 tvN '아스달연대기' 제작발표회에서 송혜교를 언급, "(결혼 후) 마음의 안정을 얻었다. 제 와이프도 (제가) 오랜만에 하는 드라마라 끝까지 집중해서 잘하라고 응원해줬다"라며 두 사람의 불화설 및 이혼 추측을 일축시켰다. 이에 대해 매체 스포츠조선 측은 송중기-송혜교 부부가 이미 지난해 별거를 시작했다고 반박, '아스달연대기' 촬영 시작과 동시에 따로 살았다고 주장했다. 이어 해당 매체 소속 고재완 기자는 "송혜교 씨가 살던 집에 두 사람이 같이 살았던 걸로 파악하고 있는데 '아스달연대기' 촬영 시작 시점부터 송중기 씨가 집에서 나와 생활한 거 같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연예 전문 기자 김대오는 송중기 측근의 말을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베트남에서 이주한 여성 A씨가 남편 B씨에게 폭행 당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6일 SBS '8뉴스'에선 전남 영암의 한 가정에서 발생한 가정폭력 사건의 실제 피해장면이 담긴 영상을 보도해 세간의 공분을 자아냈다. 앞서 베트남에서 이주한 여성 A씨는 한국인 남편 B씨의 폭행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집안에 직접 CCTV 영상을 설치, 이어 피해 장면을 촬영했다. 해당 장면 속 남편 B씨는 A씨를 향해 손은 물론, 발까지 동원해 폭력을 가했고 심지어 주저앉은 아내를 향해 계속해서 손을 휘둘러충격을 안겼다. 이어 SBS '8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남편 B씨는 아내 A씨가 "치킨을 먹어라"라는 자신의 요구를 듣지 않은 채 직접 요리를 한 사실에 분노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더해 해당 영상에선 B씨의 폭행 현장을 목격한 어린 자녀가 울음을 터뜨리며 자리를 벗어나기 위해 도망치는 모습이 포착돼 누리꾼들을 더욱 충격에 빠뜨렸다. 이후 해당 영상은 한 베트남 누리꾼의 SNS에 업로드되며 빠른 속도로 공유되기 시작했고 경찰은 현재 두 사람을 격리, 이어 폭행 영상과 관련해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故 노회찬 전 의원의 죽음이 회자되고 있다. 7일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지난해 7월 극단적 선택으로 목숨을 끊은 노회찬 전 의원의 이름이 언급된 가운데 그의 동갑내기 친구 JTBC 손석희 앵커가 전한 마지막 인사가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노회찬 전 의원은 드루킹 김 씨로부터 불법 정치자금을 건네받았다는 의혹을 받았으나 "4천만 원을 받긴 했으나 어떤 청탁도, 대가를 약속한 바도 없다"라며 결백을 호소하는 유서를 남긴 채 자택에서 투신했다. 이후 올해 4월 JTBC '뉴스룸' 메인 앵커 손석희는 앵커브리핑을 통해 노회찬 전 의원을 언급, "한 사람에 대해, 그것도 그의 사후에 세 번의 앵커브리핑을 하게 될 줄 몰랐다"라며 어렵게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제가 학교에서 몇 푼 거리 안되는 지식을 팔던 시절 요령을 부리기 위해 노 전 의원을 불렀다. 그는 바쁜 와중에도 흔쾌히 응해주었다"라며 노회찬 전 의원과의 추억을 회상했다. 또한 손 앵커는 "우리는 세상을 등진 그의 행위를 미화할 순 없지만 그가 가졌던 부끄러움은 존중해줄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그는 "저의 동갑내기 노회찬에게 이제야 비로소 작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프로듀스 x101'에 출연 중인 티오피미디어 김우석 연습생이 '악마의 편집' 희생자로 대두됐다. 지난 5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x101' 연습생들의 콘셉트 평가에선 'U GOT IT' 팀의 센터 김우석이 다소 부정적인 이미지로 그려지며 국민 프로듀서들의 갑론을박을 자아냈다. 이날 '프로듀스 x 101'에서 '이뻐이뻐' 팀은 자신들만의 개성을 살린 귀여운 단체 인사를 준비했고 이에 모든 참가자들이 웃음을 터뜨렸으나 김우석 연습생만은 정색하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다른 앵글에 잡힌 김우석 연습생은 '이뻐이뻐' 팀의 손동작을 따라 하고 있어 해당 장면이 그의 부정적인 모습을 부각시키기 위한 '악마의 편집'이라는 의견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이에 더해 'U GOT IT' 팀은 음원 녹음을 앞두고 작곡가와 미팅을 가졌으나 "준비됐냐"라는 프로듀서의 질문에 김우석은 "준비 안됐는데…"라며 마치 반말을 하는듯한 모습이 그려져 논란을 자아냈다. 특히 김우석 연습생은 이전 '프로듀스 x 101' 방영분에서도 X 부활전으로 생존한 울림 김동윤 연습생의영입 여부를 두고 "죽어도 영입해야겠다는 사람 손 들어봐" 등의 경솔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내일 역시 무더운 날씨가 예상되는 가운데 다음 주엔 2019년 장마기간이 찾아올 예정이다. 오는 7일 기상청에 따르면 예년보다 기온이 약 4도가량 상승하며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일부 지역엔 산발적인 비 소식이 있을 예정이다. 이날 한낮 기준 서울 32도·원주 33도·대구 27도·부산 25도·대전 33도·광주 31도 등 대체로 30도를 웃더는 뜨거운 날씨가 예상되고 있다. 그러나 지형의 영향으로 인해 오후부터 영동 지역을 포함해 동해안 지역과 제주도엔 모레까지 빗방울이 흩날릴 것으로 보여 외출 시 우산을 지참해야 한다. 또한 내일은 전날인 6일에 비해 기온이 소폭 하락하나 평년에 비해선 기온이 약 4~6도가량 상승한 상태이므로 건강관리에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이어 다음 주 초엔 차츰 장마전선이 북상하며 수요일·목요일 경 재차 2019년 장마기간이 찾아와 전국에 강한 비바람이 예상되고 있다. 하지만 다음 주 2019년 장마기간이 지나며 무더위가 한풀 꺾일 것으로 전망된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일본 정부가 한국 수출 규제를 선언한 가운데 일본 불매운동이 확산되는 분위기다. 4일 청와대는 일본이 사실상 경제보복을 선언한 것을 두고 이를 철회하도록 하기 위한 외교적인 대응에 나설 것임을 밝혔다. 일본이 한국 수출 규제를 선언한 이후 대중들은 이에 맞서며 일본 제품, 음식 등을 불매하겠다는 운동을 벌이고 있는 상황이다. 실제 편의점, 마트, SPA 브랜드 매출이 하락하고 있는 추세인 것으로 드러났다. 한 커뮤니티에는 편의점주가 불매운동에 동참하면서 진열대에 "아베야! 정신차려라 왜 그렇게 사니"라는 문구를 써붙여 놓은 사진도 올라왔다. 이 같이 일본 불매운동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는 상황에 배우 이시언이 일본에서 찍은 사진을 SNS에 올려 비난을 받았다. 일부 대중들은 한국에서 활동 중인 일본인 방송인들에게도 부정적인 시선을 보내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일본 불매운동이 언제까지 이어질 것인지에도 관심이 쏟리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기상캐스터 강아랑을 향한 대중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강아랑은 4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 게스트로 출연해 활약했다. 그녀는 방송 이후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오르며 화제가 되고 있다. 그녀의 인기는 해외에서도 상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전현무도 그녀와 SNS 친구라고. 그녀는 최근 한 인터뷰에서 "KBS 출신 선배님이라 원래 알던 사이"라며 "저도 전현무 선배 SNS를 팔로우 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요즘 자신에게 쏟아지는 관심에 대해 한 인터뷰에서 "관련 기사도 많이 나오고 댓글도 달리는 게 신기하다"며 "매일 뉴스를 하면서 TV에 나오지만 예능에 출연해 기사가 많이 나와서 신기하다"고 털어놨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배우 이열음이 멸종 위기에 처한 대왕조개를 채취해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인 로스트 아일랜드'에서는 태국 남부 꼬묵섬에서 생존을 이어가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이열음이 바다에서 대왕조개를 채취해 멤버들과 먹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후 대왕조개가 멸종위기종이라 논란이 될 것 같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하지만 제작진은 "허가를 받아 가이드라인을 준수해 촬영을 했다"며 "불법적인 부분이 없었다"고 밝혔다. 하지만 태국 측이 문제를 제기하고 법적 조치에 대해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지면서 논란이 커지게 됐다. 수년 전 조작 의혹으로 대중의 차가운 시선을 받았던 '정글의 법칙' 측이 위기를 어떻게 모면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조작 논란 당시 한 소속사 대표는 트위터를 통해 '개뻥 프로그램'이라고 운을 뗀 뒤 "먹기 싫은 거 억지로 먹이고 동물들을 잡아서 근처에 풀어놓고 리액션의 영혼을 담는다고? 다음엔 뉴욕 가서 센트럴파크에서 다람쥐 잡아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고생해서 찍은 건 맞지만 도둑놈도 사기꾼도 고생은 한다"며 "고생했다고 남을 속인 것이 용서되지는 못한다"고 말했다. 이에 제작진은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영화 '헬머니'가 방영 중이다. 6일 오전 케이블 채널을 통해 지난 2015년 3월 개봉한 영화 '헬머니'가 시청자들과 만났다. 신한솔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김수미, 정만식, 김정태, 이태란, 정애란 등이 출연해 호흡을 맞춘 이 영화는 맛깔난 욕을 잘 구사하는 헬머니(김수미 분)가 교도소 출소 후 아들 승현(정만식 분)과 주현(김정태 분)을 찾은 후 '욕의 맛' 출연 제안을 받으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특히 헬머니는 주현과 며느리(정애연 분)를 위해 상금 3억원을 노리고 배틀에 참여하는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그려져 웃음을 안겼다. 평소에도 찰진 욕을 잘 구사하는 것으로 알려진 김수미는 영화 개봉 이후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이제 욕은 하지 않으려고 한다. 계속 욕만 해서 먹고 살 수는 없지 않느냐"고 선언했다. 그러나 몇 분 뒤 바로 욕을 해 또 한 번의 폭소를 안겼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배우 강문영이 브루노를 향한 호감을 표해 주목받고 있다. 강문영은 최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새 친구 브루노에게 관심을 보이며 "내가 제일 나이 많은 큰 누나 강문영이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평소와 다른 적극적인 모습으로 다른 멤버들은 의아해하자 그녀는 "원래 그랬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그런가 하면 그녀는 브루노에게 한국 여자와의 결혼에 대해 물었고, 그는 한국 사람과 교제한 적도 있고 결혼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결혼 실패 후 의욕이 없어졌다고 밝힌 바 있는 그녀는 한때 "데이트를 할 의욕이 없다"며 "호감 가는 남자를 봐도 그 다음날 혼자 누워있다보면 그 감정이 사라진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서울 서초구 잠원동의 한 철거 중인 건물 외벽이 붕괴됐다. 지난 4일 잠원동에서 철거 중이던 건물이 붕괴돼 1명이 사망하고 3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갑작스럽게 무너진 건물 외벽은 도로를 덮쳤고, 도로 위에 있던 차량들이 그대로 깔렸다. 형체를 알 수 없게 망가져버린 차량 안에는 사람들이 탑승해 있었다. 빠르게 수습하려 했으나 안타깝게도 1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올 2월 결혼을 앞둔 20대 예비신부였다. 이들은 결혼반지를 찾으러 가던 중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안타까움을 준다. 일부 주민들은 전날부터 건물에서 이상 증후를 포착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 주민은 건물 외벽이 휘거나 시멘트 조각들이 떨어졌다고 밝혔다. 경찰은 부실 관리 여부를 조사하기 위해 관계자들을 상대로 명확한 조사를 펼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나혼자산다' 전현무의 복귀 시기를 두고 애청자들의 설전이 이어지고 있다. MBC '나혼자산다'의 공식 커플이었던 방송인 전현무, 모델 한혜진은 지난 3월 결별하며 프로그램에서 동시 하차했다. 앞서 두 사람은 서로의 멘트에 호응을 자제하고, 아이컨택을 외면하는 등 탐탁지 않은 모습을 보이며 안타까운 미래를 암시하기도 했다. 남은 출연진과 제작진이 최선을 다해 프로그램을 이끌고 있지만 여전히 두 사람의 빈자리에서 아쉬움이 느껴지는 상황. 여전히 왕성하게 활동 중인 전현무의 모습을 보며 팬들은 "복귀할 때도 되지 않았냐"는 볼멘소리를 내고 있다. 전현무는 최근 한 예능 프로그램 제작발표회에서 "'나혼자산다'로 반드시 돌아갈 것"이라고 의사를 밝히며 의미심장한 여운을 남긴 바 있다. '나혼자산다' 애청자들의 호소가 커지고 있는 만큼 전현무의 복귀 시기도 앞당겨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연기 활동을 멈춘 배우 윤동환의 근황이 공개됐다. 배우 윤동환이최근 유튜브 채널 '근황올림픽'을 통해 뜻밖의 근황을 전하며 이목을 모았다. 지난 1992년 MBC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윤동환은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지만 정치에 참여한 순간부터 난관을 겪게 됐다. 이명박 정부의 4대강 사업에 적극 반대했던 것으로 알려진 윤동환은 "아마도 이명박·박근혜 정부에 찍혔던 것 같다"고 유추했다. 그는 "어느 순간부터 하던 일에 전부 문제가 생겼다. 출연이 번복되고, 관계가 틀어지고, 자금이 막혔다"며 "목소리마저 잠겨 치유 활동의 일환으로 태국을 찾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코팡안의 절에서 먹고 자면서 요가를 가르치고 불법을 공부했다"며 "작품 활동에 미련을 갖고 있진 않다. 지금은 한국에서 친구와 사업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같은 근황이 알려지며 그의 복귀를 바라는 오랜 팬들의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일본 제품 불매운동이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토종 한국기업인 모나미의 주가가 오르고 있다. 5일 오후 2시 20분 기준 모나미의 주가는 3765원 안팎으로 거래되고 있다. 전일에 비해 13.23% 오른 수치다. 이 같은 현상은 일본 정부가 한국 수출 규제를 선언하면서 일본 제품의 불매운동으로 인한 반사이익으로 해석되고 있다. 이에 국내에서 50여년 넘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모나미를 향한 대중의 관심 또한 커지고 있는 상태다. 모나미가 만드는 대표적인 볼펜인 '모나미 153' 제품은 출시 이후부터 변하지 않는 디자인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1963년에 탄생한 이 볼펜은 외국의 유명 디자이너로부터 불필요함이 전혀 없는 친환경적인 디자인이라는 호평을 받기도 했다. 이에 대해 송하경 대표는 한 인터뷰에서 "고객들이 가족 같은 친근감을 갖고 있다. 제품을 개발할 때 국민정서를 생각하게 되는데 가격을 책정할 때도 정서적인 면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일례로 153 볼펜이 처음 나왔을 때 십오원이었다. 그 시절엔 라면, 버스비, 신문 값이 십오원이었고, 지금은 1000원에 육박하지만 1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고객 기만 행위로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 임지현 '임블리' 전 상무가 자필 사과문을 공개했다. 최근 임지현 전 상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글과 함께 자필 사과문을 찍어 올렸다. 글을 통해 임지현 전 상무는 정말 많은 시간동안 고통스러웠고, 컴플레인을 응대하는 과정에서 많은 미숙함을 드러냈다. 그는 열정 하나로 회사를 운영하기에 회사의 덩치는 커졌고, 이에 어린아이처럼 많은 실수를 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임 전 상무는 "사건이 바생하고 댓글창을 닫는 무책임한 행동을 했다"며 "비판과 비난들이 두렵다는 이유로 오랫동안 소통했던 공간을 함부로 단절시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너무 부족했지만 함께 했던 지난 6년간 블리님들을 대했던 제 진심만은 왜곡되지 않길 간절히 바란다"고 덧붙였다. 호박즙 곰팡이 사건, 미흡했던 고객 대처 등으로 경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힌 임지현 전 상무는 여전히 쇼핑몰 모델로 활동 중이다. 이를 두고 누리꾼들은 "상무이사직 내려놓으시고 피팅모델까지 하시면 안 되는 거 아닌가요", "갑자기 눈물이 흘렀다고 하시기엔 제품 사진 너무 환하게 찍었던데요? 진짜 진정성 하나도 안 느껴지시는 분 같다" 등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