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오늘 전국 일부 지역에 폭염 특보가 내려질 예정이다. 25일 기상청은 전날보다 기온이 소폭 상승한데 이어 수도권 지역까지 폭염 특보가 확대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날 오전 기준 서울 19도·춘천 18도·대구 19도·부산 19도·대전 18도·전주 18도 등에서 오후엔 서울 32도·춘천 33도·대구 33도·부산 26도·대전 32도·전주 31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특히 서울과 춘천·대구 지역은 폭염특보가 내려져 외출 시 자외선 차단제와 양산·모자를 사용하는 것이 권장되고 있다. 이에 더해 강원 영서와 경북 일부 지역엔 오후께 대기가 불안정해지며 갑작스러운 소나기가 쏟아질 우려가 있다. 또한 26일(수)과 27일(목) 사이엔 본격적으로 장마 기간이 시작, 제주와 남부 지방부터 비 소식이 있을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배우 김다미 주연의 여배우 원톱 액션물 '마녀'가 방영된다. 24일 채널 OCN에선 영화 '마녀'가 방영되는 가운데 연출을 맡은 박훈정 감독이 해당 작품의 시리즈화를 예고해 영화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앞서 해당 작품은 평범한 소녀였던 고등학생 구자윤(김다미 분)이 숨겨진 능력을 깨닫고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 나서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특히 해당 작품은 신인 여배우를 원톱으로 내세웠다는 점에서 파격적인 행보를 보였고 이후 많은 이들의 입소문을 타며 흥행 작품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또한 총연출인 박훈정 감독이 '노컷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해당 작품을 시리즈물로 제작한다고 밝히며 더욱 이목을 모으기도 했다. 당시 박 감독은 "해당 작품이 3부까지 있다는 이야기가 나왔는데 거기까지 가도 안 끝날 수 있다. 자윤이가 어디에서 무엇을 할 것인지 구상은 다 했고 죽은 캐릭터 중 누가 나올지도 구상돼 있다. 물론 배우들 스케줄에 따라 변동은 있을 수 있다"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더해 영화계 관계자들이 해당 작품의 후속편이 내년 크랭크인을 목표로 현재 시나리오를 수정 중이라는 소식을 전하며 대중들의 기대감이 더욱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전 말레이시아 총리의 측근이자 사업가로 알려진 로우 택 조(일명 조로우)의 성접대 의혹과 관련해 경찰의 조사가 진행 중에 있다. 24일 경찰은 YG엔터테인먼트가 받고 있는 과거 성접대 의혹과 관련해 전 소속 가수였던 싸이를 소환해 조사를 진행한 가운데 조로우의 동석 여부를 향해 세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앞서 MBC '스트레이트'는 지난 2014년 YG엔터테인먼트가 태국인 사업가 A씨와 로우 택 조를 상대로 성접대를 하는 모습을 목격했다고 주장하는 이들의 인터뷰를 공개해 세간에 큰 파장을 일으킨 바 있다. 당시 한 목격자는 "두 사업가가 YG 관계자들과 식사를 마친 뒤 강남 모처의 클럽으로 이동했는데 해당 자리엔 접대부 여성 20여 명과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 황하나 씨가 있었다. 그녀가 왜 있었는지는 모른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또 다른 목격자도 "난간에서 양현석 대표가 지켜보고 있던 기억이 있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후 일각에선 YG 측에서 두 사업가를 성접대했다는 의혹이 불거졌으며 두 관계 사이에선 당시 소속 가수 였던 싸이가 징검다리 역할을 했다는 지목까지 나오게 됐다. 그러나 싸이는 "양 대표와 로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방송인 이정섭이 자신의 연극 인생에 대해 털어놨다. 최근 방영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선 이정섭이 특유의 말투와 행동으로 인해 배역에 제한을 받았던 사연을 고백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그는 "어려서부터 끼가 있어서 중·고등학교 때도 방송반 극본 (배역에) 꼭 뽑혔다"라며 "연극에선 꼭 여자 역할만 줬다"라고 설명해 이목을 모았다. 이어 그는 "한국무용도 하다 보니까 고1 땐 27살 먹은 노처녀 역할까지 맡았다"라고 덧붙였다. 이후 그는 연극영화과 진학에 성공했으나 자신이 가진 특유의 말투와 행동으로 인해 배역을 담당하는데 큰 난항을 겪었다고 호소했다. 이에 대해 그는 "목소리 때문에 남자 역할을 하면 호흡이 안됐다. 한 두세 마디하면 탄로가 나서 연기자를 포기했었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MBC '사랑을 그대 품 안에' 을 통해 여성성과 남성성이 섞인 독보적인 캐릭터를 완성시키는데 성공, 해당 작품을 통해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으며 현재까지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는 국민배우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BJ 감스트, 외질혜, 남순이 성희롱 논란 이후 이를 반성하며 고개를 숙였다. 감스트는 지난 19일 유튜브 계정을 통해 "죄송합니다"라는 제목의 한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 속에서는 까만 정장을 착용한 감스트가 등장, 연신 고개를 숙이며 성희롱 논란에 대해 반성하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침울한 표정을 짓고 있던 감스트는 "오늘 새벽 2시경 방송에서 게임을 진행하면서 저의 미성숙한 발언으로 많은 분들께 상처를 드렸다"며 "변명의 여지가 없는 저의 잘못이다. 사건 발생된 직후, 바로 잘못을 인지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당장 사과의 뜻이 잘 전달될지 모르겠지만 반성의 시간을 가지겠다"며 "앞으로 진심 어린 사과가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같은 날 외질혜 역시 유튜브를 통해 사과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역시 단정한 차림을 하고 등장한 외질혜는 깊게 머리를 숙이며 "인터넷 방송에서는 괜찮겠지 하는 안일한 생각과 썩은 정신 상태로 발언하고 방송을 진행했다"며 "크게 반성하고 있으며 가벼운 언행으로 실수하지 않겠다고 약속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후 남순 역시 검은색 복장을 착용하고 두 손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백종원의 골목식당'이 이번엔 원주 미로시장을 방문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시당'에서는 원주 미로시장을 방문한 백종원 대표가 브리또 사장님에게 혹평을 쏟아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종원 대표는 양념이 제대로 배어 있지 브리또, 타코을 시식한 후 인상을 찌푸렸다. 그러면서 "제가 참고로 멕시코도 많이 가봤는데 (내가 알던) 타코가 아니다"라며 "호불호가 확 갈리겠는데?"라고 설명했다. 그러자 이를 스튜디오에서 듣던 브리또사장님은 "다들 맛있다고 했다"며 반박했다. 하지만 백종원 대표의 혹평은 계속됐다. 그는 양념이 잘 배지 않은 브리또에 "아무 맛이 안 난다"고 평가, 이어 스튜디오에서 양념을 시식한 MC들 역시 "원재료에 양념이 스며들지 않고 물로 씻으면 고기만 남는 맛"이라고 평가했다. 혹평을 받은 후 매장으로 돌아와다시금 양념들을 맛본 브리또 사장님은 양배추를 손질했던 아내를 탓하기 시작했다. 자신이 만든 양념을 먹어본 그는 "이게 맛이 안 난다고? 심지어 짠데?"라며 "나하고 지향하는 입이 다른데?"라고 발언했다. 이어 브리또 사장님은 양배추를 담당했던 아내에게 "양배추를 수북하게 깐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살해범 고유정을 향한 국민적 공분이 더해지고 있다. 고유정은 지난달 25일께 제주도 모 숙박업소서 전 남편 ㄱ 씨를 무참히 살해한 후 시신을 여러 장소에 나눠 버려 대중을 충격케 했다. 이에 더해 당시 친아들을 만나러 내려온 ㄱ 씨의 사연이 알려지자 "사형 선고해달라"는 여론이 형성된 것. 허나 그녀는 끝까지 모습을 숨기기에 급급, 심지어 최근 채널A를 통해 "본인이 공개된 정보들에 관해 반대 소송을 냈었다고 한다"는 사실이 알려져 분노가 더해졌다. 이에 ㄱ 씨 가족들이 올린 "장례도 못 치르고 있는데 유치장에서 밥만 잘 먹더라"며 사형을 읍소하는 글이 이십 만명의 공감을 사고 있다. 한편 일각에선 "사실상 무기징역으로 대체되고 있지 않냐"며 답답함을 토로하고 있는 상황이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낮 최고 31도까지 치솟을 가운데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24일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이 맑고 무더위가 계속되겠으나 대기불안정 탓에 오후 한 때 강원영서와 충북북부, 남부내륙 쪽엔 소나기가 내리겠다. 비의 양은 5mm 정도로 적겠으며 기상변화에 따라 달라 유동적이겠다. 무더위는 주 중반까지 이어지겠다. 수도권을 포함한 경기 내륙지역의 한낮 최고 기온은 31도 안팎으로 예상된다. 다만 수요일 오후 제주도, 남부일대부터 본격적인 장마전선에 접어들어 다음 달 초부터 중부지방의 본격 장마가 시작되겠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헝가리 유람선 침몰 사건 발발 열흘 만에 추가 시신이 발견, 현재 신원 확인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23일(현지시간)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에 의하면 전날 밤, 유람선 침몰 사건의 실종자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됐다. 당시 시신이 발견된 지점은 사고 현장에서 30km 정도 떨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헝가리의 한 어부의 신고를 받은 대응팀은 시신을 수습, 신원 확인 중인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지난달 29일 헝가리에서 한국인 관광객 수명을 태운 허블레아니호 유람선이 침몰된 바 있다. 당시 사고로 인해 한국인 수십명이 목숨을 잃고 수명이실종돼 대중의 안타까움과 탄식을 모으기도 했다. 만약 신원 확인 중인 시신의 국적이 한국인으로 밝혀지면 남은 한국인 실종자는 2명이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에이틴 시즌2' 19화를 향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20일 방송된 플레이리스트 '에이틴 시즌2' 18화에서는 김하나(이나은 분)을 향한 열등감을 드러내는 김민지(조영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하나는 영어 시험 시간, 커닝을 하는 김민지를 목격했다. 이어 힘들게 둘만의 시간을 만든 김하나가 김민지에게 이 사실을 털어놓자 김민지는 "헛것 본 거 아냐?"라며 부인했다. 하지만 계속되는 추궁에 결국 커닝 사실을 인정한 김민지는 "제발. 부탁이야, 하나야"라며 "한 번만 못 본 척해 주면 안 돼?"라고 애원했다. 그러나 반 아이들이 교실로 돌아오자 김민지의 태도가 급변했다. 급기야 김민지는 김하나에게 "나 하는 거 맨날 따라 하고 남한테 잘못 뒤집어 씌우고, 류주하(최보민 분)랑 하민(김동희 분) 사이에서 저울질하는 거짓말쟁이라고!"라며 소리를 내지르기까지 했다. 김하나는 당황한 기색 없이 "그게 다야?"라며 "따라 하고, 어장치고 그게 끝?"이라고 되물었다. 당당한 물음에 김민지가 오히려 난감해하며 횡설수설하던 모습을 보이던 그때, 하민을 짝사랑하던 차아현(강민아 분)이 "야!"라고 외치며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걸그룹 볼빨간 사춘기 '#첫사랑'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22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볼빨간 사춘기의 '#첫사랑'이 문제로 출제돼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출제된 볼빨간 사춘기 '#첫사랑' 가사는 "훌쩍 커버린 너는 왜 땜에 멋진 건지 내 타임라인에 나타나는 너의 시간이 내 시간을 다 훔쳐가"였다. 하지만 첫번째 기회에서 그 누구도 타임라인을 듣지 못하고 엉뚱한 '타임머신'이 소환돼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멤버들은 "MBC '아빠 어디가'에서 윤후가 자주 한 말이 있다"라는 찬스에서 "왜 땜에"라는 가사를 캐치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볼빨간 사춘기 '#첫사랑'은 SNS 계정을 통해 첫사랑소식을 접한 후 설레는 소녀의 마음을 담아낸 곡이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류세비가 폭행을 휘두른 피트니스 여성 모델류 씨로 지목된 가운데 사건 당시의 영상이 공개돼 이목을 모으고 있다. 22일 SBS 측이 공개한 영상 속에서는 피트니스 모델 류세비로 추정되는 여성이 클럽 보안 요원과 실랑이를 벌이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 속 여성은 자신을 말리는 보안요원에 이리저리 휘두르기도 했다. 그러자 이를 저항하려는 듯 보안요원의 팔을 깨무려고 하고 주먹을 휘두르는등의 폭력적인 모습이 수차례 포착돼 대중의 비난을 샀다. 한편 류세비로 추정되는 피트니스 모델 류 씨는 22일 새벽, 강남의 한 클럽 앞에서 남성들을 폭행해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당시 만취 상태였던 류 씨는 담배를 요구하는 과정에서 남성 ㄱ씨를 무작위로 폭행, 신체 부위를 물어뜯어 상해를 입히기도 했다. 게다가 자신을 말리는 또 다른 행인 ㄴ씨의 뺨을 내리치는 등의 모습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피트니스 모델 류 씨로 지목된 류세비는갑작스럽게 자신의 SNS 계정을 폐쇄, 대중의 의아함을 자아내고 있는 상황이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프로듀스X101' 투표 순위 2위에 오른 티오피미디어 이진혁 연습생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23일 Mnet '프로듀스 X 101' 관련 커뮤니티를 통해 "이진혁 실시간 영화 관람"이라는 글이 게재됐다. 게시물에 따르면 이진혁 연습생은 이날 새벽 한 시경, 영화 '토이스토리4'를 관람하기 위해 영화관을 방문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토이스토리4' 관련 굿즈를 살펴보고 있는 이진혁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이날 이진혁의 연습생은 흰티와 청바지를 착용한 채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모습이었다. 그러나 마스크에 가려지지 않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큰 키를 자랑하는 이진혁의 모습에 많은 팬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한편 '프로듀스X101' 이진혁은 앞서 진행된 콘셉트 평가에서 수십만의 베네핏을 획득, 투표 순위 2위를 차지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그것이 알고 싶다'서 영동 여고생 살인사건 해결의 실마리를 찾은 것으로 보인다. 22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오랜 시간 풀리지 않고 있던 영동 여고생 살인사건을 파헤쳤다. 이날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 측은 제보자의 설명과 일치하는 남성 김 씨와의 만남을 가졌다. 그러나 해당 남성으로부터 수상한 점이 수차례 포착됐다. 영동 여고생 살인사건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전해받지 못한 김 씨가 묻기도 전에 "사건 당시 눈이 다쳤다"는 알리바이부터 대기 시작한 것. 게다가 이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김 씨는 목이 타는지 물을 연거푸 마시기도 했다. 또한 김 씨는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과 다섯번째 만남 당시, 갑작스럽게 영동 여고생 살인 사건에 대해 "내가 강간 안 했다"고 발언해 보는 이들의 의아함을 자아냈다. 본 사건에 대해 '성범죄'라는 설명을 전하지 않았던 '그것이 알고 싶다' 측, 이에 의아함을 품은 제작진이 "어떻게 성범죄인 것을 알았느냐"고 묻자김 씨는 당황하며 "사진 속 여고생의 모습을 보면 누구든 성범죄라 생각할 것"이라고 답변, 횡설수설한 모습을 보였다. 그를 보며 의심이 불거진제작진 측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유명 피트니스 여성모델 류모 씨가 현행범으로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 측은 22일 그녀가 이날 새벽, 강남의 한 클럽 인근에서 소동을 일으켜 붙잡혔다고 설명했다. 해당 기관의 설명에 의하면 당시 그녀는 클럽 내부에서 소동을 피우다 퇴출을 당했다. 이후 건물 바깥에서 만난 남성 ㄱ씨에게 담배를 요구, 그 과정에서 그에게 폭행을 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피트니스 모델류 씨는 ㄱ씨의 무릎 아래를 강하게 걷어차고 그의 목덜미를 물어뜯었다. 심지어 이를 말리는 ㄴ씨의 뺨까지 구타한 것으로 전해져 세간에 충격을 안겼다. 구타를 가할 당시 류 씨는 만취 상태, 이에 수사가 불가능하다고 판단한 경찰 측은 그녀를 귀가 조치했다. 경찰 측은 "곧 그녀를 다시 불러 자세한 사건 경위를 파악하는 등 수사에 돌입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피트니스 모델 류 씨로부터 폭행을 당했던 ㄱ씨는 목 부위에 부상을 입어 치료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