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트로트가수 송가인이 엄마와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18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송가인이 모친을 위해 고급레스토랑서 식사, 백화점 쇼핑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두 사람은 진솔하고 돈독한 모녀관계로 '아내의 맛' 출연진을 흐뭇케했다.송가인은 모친에게 용돈봉투를 쥐어드리며 "아빠 드려라. 확인하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자 모친은 "너 키울 때 메이커 사달라는거 못 사줬는데..."라며 미안해했다.이에 그녀는 "고등학생 때 만 원 짜리 짝퉁 운동화를 샀었다. 괜찮을 줄 알았는데 그걸 본 어떤 애가 '이거 누구꺼냐'라더라. 조금 창피하긴 하더라"고 애써 담담함을 표출한 것.이를 듣던 모친이 "걔 누구냐. 나쁜 애다"라고 울컥, 그녀는 이제는 괜찮다는 듯 웃음으로 분위기를 풀어나갔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영화 '아저씨' 원빈 근황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그가 주연으로 출연했던 영화 '아저씨'가 18일 OCN을 통해 방영되며 팬들의 이목을 모으고 있다. 배우 원빈은 해당 작품에서 아내를 잃고 세상을 등진 특수요원 차태식으로 열연, 당시 그는 카리스마 가득한 연기력으로 여심을 사로잡은 바 있다. 당시 신드롬급 인기의 주인공으로 오르기도 했던 그, 하지만 해당 작품 출연 후 그는 무려 9년간의 공백기에 돌입해 많은 이들의 아쉬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기나긴 공백기 동안 작품 속 등장했던 아역 배우들 역시 폭풍 성장해 남다른 끼를 분출하고 있다. 특히 개미굴 아이들 중 한 명으로 출연했던 함원진은 이후 스타십 엔터테인먼트 연습생이 되어 현재 Mnet '프로듀스X101'에 출연, 출중한 실력을 선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지난 2010년 개봉한 영화 '아저씨'는 600만명을 넘는 관객수를 기록하며 흥행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이강인 축구 선수가 가족을 언급해 화제가 되고 있다. 그는 17일 진행된 한국축구 대표팀 환영행사에 참석해 팬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날 그는 "누나에게 소개해주고 싶은 선수가 있느냐"는 질문을 받고 고민에 빠졌다. 그러다 곧 그는 전세진, 엄원상 선수를 꼽으며 "그나마 정상인 형들"이라고 설명했다. 대표팀의 막내로서 거침없는 발언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이 선수, 하지만 그의 발언으로 앞서 욕설 논란 등 적절치 못한 모습을 보였던 동료 선수들이 소환되고 있는 상황. 앞서 이지솔 축구 선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통해 전세진, 이재익, 고재현 선수가 욕설을 하는 모습이 담긴 카카오톡 캡처본을 공개해 논란을 자초한 바 있다. 그가 당시 공개한 한 카톡 캡처본 속에는 이지솔 선수에게 거친 욕설을 내뱉는 선수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게다가 장애인을 언급하며 비하 발언까지 서슴지 않았던 이들, 이를 본 누리꾼들이 "적절치 못한 언행이다"라며 지적을 쏟아내자 이지솔 선수는 빠르게 반성의 뜻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그는 자신의 SNS 계정 스토리를 통해 "최근에 올린 스토리 때문에 불편하신 분들 죄송하다"는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오늘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 18일 오전 기상청은 "서울과 인천 경기북부쪽에 산발적으로 비가 내리기 시작하겠다. 천둥 번개를 동반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현재 대기불안정이 계속돼 비는 오늘 한낮까지 서울과 경기도, 강원영서 쪽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이에 오늘 서울 등 한낮 27도 안팎을 보이겠으나 늦은밤까지 예보된 비 탓에 자정께는 20도까지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일부 지역에 내리는 비의 양은 5mm내외로 한때 소강상태를 보이다 수요일 오전에 그치겠으며 토요일에도 한차례 비소식이 예보된다.한편 전국의 미세먼지 수준은 당분간 '좋음'을 유지하겠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베리굿 조현이 선보인 코스튬이 도마 위에 올랐다. 17일 상암동 소재 OGN e스타디움서 개최된 '게임돌림픽'에선 평범한 차림으로 등장한 베리굿 동료 두명과 달리 조현이 파격적인 코스튬을 입고 등장했다.이날 "제가 좋아하는 캐릭터다. 실사판 같아요?"라며 포즈를 취하던 그녀. 하지만 입고 나온 해당 올인원 수트가 가슴과 허벅지라인을 강조, 포즈를 취할 때마다 아찔한 상황이 연출된 것.소속회사와 이벤트관계 측은 "충분히 얘기가 됐던 것. 특징을 살리고자 했을 뿐이다"라고 설명했으나 "가수의 의사도 반영된 거냐"는 일부 지적이 잇따랐다.여자연예인들의 의상논란은 항상 이슈가 됐다. 앞서 가수 화사, 씨엘은 파격적이고 선정적인 무대의상으로, 카밀라 한초임은 '서가대'서 선보인 시스루 드레스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당시 이들은 오히려 당당한 태도를 취하며 쿨하게 대응, 조현 역시 "밤을 새며 게임한 적도 많다"며 MBC '비긴어게임' 진행자를 맡으며 '게임마니아'임을 입증했던 바, 이번 코스튬도 그 일환일 것이란 관측도 대다수다.한편 인터넷상에선 그녀를 둘러싼 성품평, 희롱성 댓글이 쏟아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영화 '부산행'이 재방영된 가운데 2편에도 궁금증이 모이고 있다. 17일 20시부터 채널cgv서 재방영된 영화 '부산행'이 흥미를 끌자 속편에도 팬들의 기대감이 치솟고 있다.16년도 개봉돼 천만 영화 타이틀을 얻어낸 '부산행'. '부산행'은 공유(석우 역), 정유미(성경 역), 마동석(상화 역) 등 화려한 배우진과 좀비물이란 독특한 소재로 현재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특히 이후 등장한 한국형 좀비물 영화의 시발점이 되기도 한 '부산행'은 속편인 '반도'를 기획하고 있다고 한다.'부산행' 연상호 감독은 "연내 프리프로덕션을 마치고 촬영에 들어갈 것, 시나리오만 초기 버전으로 나왔다. 부산행 기차를 벗어나 서울 전 지역을 아우를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캐스팅은 초기단계로 알려졌으나 작년 11월께 스타뉴스는 "이정현과 강동원이 주연에 낙점됐다. 강동원은 할리우드 영화를 마친 뒤 국내로 돌아와 참여할 예정"이라고 보도해 주목받기도 했다.한편 현재까지 논의된 영화 '부산행' 2편 스토리라인은 한반도 전역에 퍼진 좀비바이러스로부터 살아남은 사람들이 생존에 맞서 싸우는 얘기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와 최병길PD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서유리와 최병길은 오는 8월 14일 혼인신고를 올린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그녀는 최 PD와의 결혼 소식을 밝혔다. 이날 그녀에 따르면 최 PD가 몇 달 동안 소개팅을 제안하며 적극적으로 구애를 펼친 것으로 밝혀졌다. 그녀는 "이상형과 전혀 다른 남자친구, 첫 인상이 매력있고 호감가는 인상은 아니었다"라며 "식사 후 커피 대접하려는데 H호텔로 들어가려더라, 깜짝 놀랐는데 그 분은 알려지지 않은 연예인인 나를 위한 배려였다"며 남자친구의 배려를 고마워했다. 그러면서 "'누군가를 만나고 사랑하는게 쉽지 않고 결혼을 해야될 때'라고 했다. 그러면 '결혼하자'고 하더라. 그게 만난 지 한 달 정도 됐을때였다. 정신을 차려보니 백화점에서 결혼 반지를 맞추고 있더라"라며 너스레를 떨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프로듀스 X 101' 최상위권 순위에 빛나는 김우석 연습생이 의도치 않은 굴욕을 겪었다. 최근 '프로듀스 X 101' 관련 커뮤니티 게시판에서는 자신의 지하철 광고판 앞에 나타난 김우석의 모습이 화제가 됐다. 당시 김우석은 자신의 얼굴과 이름이 새겨진 지하철 광고판을 감상하며 인증샷을 찍고 팬들의 포스트잇도 모두 챙겨갔다. 그런데 이날 다른 의미로 시선을 끈 인물이 있었다. 다름아닌 김우석바로 옆에 있는 손동표의 광고판 앞에 서있던 여성팬이었다. 이 여성팬은 김우석이 나타난 사실을 전혀 인지하지 못하고김우석 옆자리에서 손동표에 대한 응원글을 적느라 몰두해 있다. 두 사람의 모습이 함께 촬영된 움짤(움직이는 짤방)은 각종 커뮤니티와 SNS로 퍼져 많은 이들을 폭소하게 했다. 한편 6회차 방송 기준'프로듀스X101' 데뷔권 순위는 1등 김우석, 2등 송형준, 3등 김민규, 4등 이진우, 5등 김요한, 6등 이은상, 7등 남도현, 8등 구정모, 9등 송유빈, 10등 함원진, 11등 이진혁이다. 김우석이 첫 번째 순위 발표식 1등 자리를 거머쥐었던 김요한을 딛고 두 번째 순위 발표식에서 1등 자리에 앉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위메프에서 더블특가 행사가 열린다. 위메프는 오늘(17일)부터 23일까지 더블특가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위메프 더블특가 행사에는 1+1 두 개 드림, 두 번 할인, 포인트 두 배 보상 등이 준비돼 있다. 참여하기 위해서는 네이버에 '위메프 더블특가'를 검색하고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접속하면 된다. 더불어 위메프는 더블특가 행사와 더불어 '꽝 없는 룰렛 이벤트'도 시작했다. 룰렛을 돌려 50% 할인쿠폰, 5000원 할인쿠폰, 2000원 할인쿠폰, 1500원 할인쿠폰, 500원 할인쿠폰, 결제금액 최대 2배 적립권 등을 받을 수 있다. 그러나 발급된 쿠폰의 사용기한은 당일인 17일 오후 11시 59분까지로 다소 짧다. 24시간도 채 되지 않는 유효기간에 누리꾼들은 "너무 짧다", "괜히 조급해진다", "할인 쿠폰 쓰려고 필요하지도 않은 제품을 사게 된다"라는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위메프 더블특가 행사에 대한 구체적인 안내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걸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우울증을 고백해 팬들의 위로를 받고 있다. 태연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실시간으로 팬들과 소통하는 도중 "잘 지냈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그녀는 "아니다"고 운을 뗀 후 "그동안 좀 아팠다. 자제했던 이유를 이해해 달라. 고맙다. 미안하다"고 답했다. 그러자 한 누리꾼은 "조울증이냐"고 물었고, 태연은 "우울증으로 고생하고 있다"며 "약물치료 열심히 하고 있고 나으려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달에는 누리꾼으로부터 받은 도 넘은 악플 내용과 아이디를 공개하며 적극적인 대응에 나섰던 그녀는 오랜 연예계 생활로 인해 슬럼프에 빠진 것으로 보이는 상황이다. 당시 그녀가 받은 메시지에는 "그만 하랬지. 더럽게 어디서 추태를 부려. 남자가 그리도 없냐. 있을 때 잘하지" 등의 내용이 담겨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우울증 소식이 전해진 이후 그녀의 SNS에는 위로와 응원의 댓글이 쏟아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가수 홍진영과 언니 홍선영이 '사승봉도'서 하룻밤을 보냈다. 16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선 무인도 '사승봉도'서 힐링 여행을 떠난 홍진영과 언니 홍선영의 현실 자매 케미가 돋보였다.이날 둘은 기대와 달리 손수 설치해야 하는 텐트, 설거지, 튜브에 바람 넣기 등의 사소한 문제에 맞딱드리며 투닥거리는 모습을 보였다.홍진영은 "언니가 하자고 했으니 언니가 해야지"라며 일침, 언니 홍선영 역시 "동생이 해야되는 거 아니냐"며 아웅다웅한 것.결국 그녀의 언니는 "아 저 멍청이 같은게"라며 텐트를 재설치, 갯벌에서 바지락을 캐온 동생에게 "나 혼자 이거 할 동안 놀다왔냐? 꽃게 같은 건 없어?"라며 웃음을 자아냈다.이를 듣던 그녀는 "장난하나"라며 발끈하는 등 스튜디오를 폭소케하기도 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가수 손담비가 솔직당당한 모습으로 호감을 사고 있다. 16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서 손담비가 자신의 콤플렉스가 갈비뼈임을 고백했다.이날 손담비는 털털하고 매력있는 모습으로 '미우새' 모벤져스들의 질문세례를 받았다.그러던 중 그녀는 "사실 갈비뼈가 톡 튀어나와 마치 살처럼 보인다"고 콤플렉스를 고백, 이를 듣던 신동엽이 "비키니 같은 의상을 입으면 도드라져 보이겠다"고 말하자 공감하기도 했다.이내 서장훈은 자신은 키가 너무 커 곤란하다며 일어서더니 얼굴이 화면 앵글 밖으로 넘어간 모습으로 주변의 웃음을 자아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가수 홍경민이 실검 1위에 올라 화제다. 홍경민은 16일 방송된 tvN '코미디 빅리그'에서 '2019 쿵푸허슬' 코너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그는 신곡 홍보차 출연하게 됐음을 밝히며 자신이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면 새 코너를 짜오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다. 실제 공약 이후 그의 이름은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르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데뷔 22년차인 그는 최근 딸 아이와 예능에 출연하며 가수 활동 때와는 다른 모습으로 대중과 만나고 있다. 그는 한 인터뷰에서 "가수 생활을 열심히 하는 이유를 물어보면 예전에는 음악적인 목표와 소신이라고 답했다"면서도 "지금은 딸 때문이다. 또 가요계, 연예계 생활이 힘들지 않으냐고 물으면 내가 해야 할 일이고 프로로서 나의 역할이 있다며 장황하게 얘기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하지만 이제는 딸 때문에 버틴다. 돈을 버는 것도 그렇다. 모든 기준이 딸 때문이다. 모르는 사람은 인생을 왜 자식 때문에 사느냐고 하겠지만 아무래도 기준이 그렇게 되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대표팀이 U-20 월드컵에서 우리나라 축구 역대 최고 순위인 2위라는 결과를 얻었다. 대표팀은 15일(현지시각) 폴란드에서 펼쳐진 우크라이나와의 이번 대회 결승에서 1-3으로 패배해 우승컵을 상대에게 내줬다. 경기에서 지며 2위로 대회를 마감한 대표팀은 이번 경기 전반 3분 정도에 VAR을 통해 상대의 반칙을 잡아낸 페널티킥에서 이강인이 상대 수문장을 완벽히 속이며 득점에 성공해 1-0으로 리드를 잡았다. 실점 이후 상대팀은 우리나라 대표팀의 골문을 수시로 위협했고 전반 34분 동점을 만들고 전반을 마쳤다. 중간 휴식 시간이 지나고 상대팀은 후반 6분경 역습을 통해 우리나라의 골망을 흔들며 역전에 성공했다. 점수가 뒤집어지자 이강인의 예리한 킥력을 활용해 코너킥 등의 기회에서 상대 골문을 수차례 위협한 대표팀은 경기 종료를 앞두고 추가로 실점해 1-3으로 패배하며 분루를 삼켰다. 이날 경기에서 지며 우승컵 획득에는 실패했지만 이번 대회에서 대표팀이 기록한 2위라는 성적은 우리나라 축구 역사 최고 순위로 확인돼 찬사를 받고 있다.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둔 대표팀이지만 일각에서는 경기력에 문제가 있었고 이강인에 대한 의존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이강인 골든볼 소식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오늘(16일) '2019 국제 축구연맹 U-20 월드컵' 결승전을 치룬 한국은 우크라이나를 상대로 패배하는 결과를 낳았지만 '이강인 골든볼' 소식으로 이슈몰이 중이다. 그는 월드컵 전에도 어린 시절 방송 출연 때문에 이목을 끌었던 전적이 있다. 방송 때문에 이름을 알린 것처럼 보인 그였으나, 훌륭한 성적을 뽑아내는 그는 온 국민의 사랑을 받게 됐다. 그는 "내가 해야할 것은 팀에 도움이 되는 플레이를 하는 것이다"라며 늘 팀을 위한 헌신을 보였던 '어린' 정신적 지주이기도 하다. 정신력, 노력, 기술력을 두루 갖춘 그가 "물건이 나왔다"라는 극찬을 받으며 빛나는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