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손흥민을 응원하는 한 여성팬이 주목받고 있다. 7일 오후 8시 부산아시아드주 시합장서 개최된 대한민국 대 호주 평가전에선 '손흥민 우리 엄마 사위' 응원현수막이 화제로 급상승했다. 이날 그는 후반 13~14분쯤 호주를 상대로 화려한 개인기를 펼치며 슈팅 타이밍을 노렸다. 15분 30초쯤 관중석을 비추던 SBS중계카메라는 "우리 엄마의 사위다"라는 응원메시지를 들고 있는 한 여성을 포착, 해설위원은 "사윗감이라 하시는 분들 꽤 있다"고 주변을 폭소케했다. 한편 이날 경기는 황의조의 득점으로 한국이 1대 0으로 승리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배우 김승우, 김남주 부부가 불화설에 휩싸여 논란이 일고 있다. 톱데일리는 7일 김승우가 지난달 30일 새벽 김남주가 실종됐다며 경찰에 신고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두 사람이 실종신고 당일 부부싸움을 했고, 이후 김남주가 집을 나갔다고 전했다. 이후 경찰에 의해 김남주의 행방을 알게 되면서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 그러나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진 이후 두 사람의 이혼, 불화설이 불거지고 있는 상황. 이에 김승우는 "너무 사랑해서 벌어진 일"이라고 해명했다. 이전에도 이 같은 루머에 대해 휩싸인 바 있으나 해명하지 않았던 그는 "지극히 개인적인 이야기다"며 "인륜지대가를 지키지 못한 것에 대한 죄책감도 있었다"고 말했다. 그의 아내는 한 방송을 통해 "절대 이혼은 안 한다"며 "마음이, 사랑이라는 것이 변할 수는 있다. 미안하지만 김승우 씨는 다른 곳에 갈 수 없다. 바지를 잡고 안 놔 줄 거다. 아버지의 자리에 있어야 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일부 지역에 빗방울이 떨어져 우산 대비가 필요하겠다. 8일 오전 기상청에 따르면 중부지방 쪽은 맑겠으나 전남과 제주에는 이따금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15~18시 사이 소나기가 쏟아지는 곳이 있겠으며 특히 내일 오후와 모레 오전까지 일부 지역엔 천둥과 번개와 함께 세찬 비가 쏟아지겠다. 낮 기온은 19~29도로 폭염은 다소 주춤하겠으며 미세먼지 수준은 '좋음'을 보이겠다. 한편 풍랑특보가 발효 중인 남해동부 바다와 돌풍과 천둥 번개가 예상되는 서해상은 안전이 각별히 유의된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남태현, 장재인 열애 전선이 이상 기후를 풍기기 시작했다. 7일 새벽 개인 계정에 "양심 좀 챙기면서 살아라" 등 폭로글을 게재한 장재인이 이슈몰이를 했다. 그녀가 저격한 인물은 공개 열애 중인 남태현으로, 열애 중인 그녀를 두고 숱한 여성들을 만나고 다닌 것으로 추정되는 상황. "네가 피해자인 척 하지 말아라, 모든 소문은 사실이었다"라며 여성 편력은 물론 또 다른 피해 여성들의 사례를 들기도 했다. 남태현 측은 "죄송하긴 하지만 모든 게 사실은 아니다"라며 명확한 상황 설명, 사과를 전하지 않아 더욱 비난을 사고 있다. 하지만 그의 팬들은 "남녀 사이의 일을 폭로해 좋냐", "인지도 없는 네가 밟고 올라서고 싶은 마음은 알겠지만 이러면 안 되지 않냐"라며 피해 여성을 가해자로 만드는 공격을 퍼붓고 있다. 이어 "가장 중요했던 시간들이 이미 너 때문에 모두 망가졌다. 최소한의 양심이 있으면 알아서 좀 비켜라"라고 모욕적인 말도 서슴지 않았다. 지난 4월 공개 열애를 시작했던 두 사람은 심상치 않은 결별을 알리며 논란의 중심에 서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아직도 의문이 남아있는 '고유정 사건'이 화제다. 지난달 전 남편을 살해 및 유기한 30대 여성은 극악무도한 범죄 수준 때문에 얼굴, 신상공개까지 결정된 상황이다. 하지만 이유, 방법을 전혀 찾지 못한 가운데 세간의 공포는 더욱 증폭되고 있다. 일각에서는 "살해 당일 진행된 가족 모임이 '살해'의 방아쇠를 당겼을 수도 있다"라며 두 사람 사이에서 문제로 언급된 '아들 문제'를 이유로 제시했다. 이수정 범죄심리학과 교수는 "살인 도구, 차량을 이용해 치밀한 계획을 짰다"라며 "양육권, 아들 문제가 아닌 다른 가능성을 제시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성격 장애의 문제였다면 그렇지 않을 수 있다"라는 입장을 밝힌 상황. 또한 "성격 장애, 사고 장애를 가졌다면 앞서 의붓자식이 사망한 의문의 죽음이 살해를 촉발 시켰을 가능성이 상당하다. 의붓자식 사망 사건이 전 남편과 관련있다는 망상에 빠졌을 수 있다"라고 밝혔다. '고유정 사건'의 중요한 키를 쥔 용의자 고유정은 여전히 사건에 대해 입을 열지 않고 있다. 한편 차량 블랙박스에 담긴 전 남편의 마지막 모습은 아들 이름을 부르며 그리움을 드러내고 있어, 이를 접한 유족들은 고통을 호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김민규 연습생과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송형준·강민희·함원진 연습생의 길거리 목격담이 게시됐다. 7일 Mnet '프로듀스 x 101'에선 연습생들의 두 번째 데뷔 평가인 '포지션 평가'가 공개되는 가운데 해당 프로그램에 출연 중인 김민규·송형준·강민희·함원진 연습생의 목격담이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게시됐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서 송형준 연습생과 강민희 연습생은 어깨동무를 한 채 건널목에 서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어 함원진 연습생도 다른 연습생들과 함께 마스크를 착용, 김민규 연습생은 한 손으로 전화 통화를 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해당 장면을 포착한 누리꾼은 "아무리 봐도 연예인 같았다. 강민희 연습생과 눈이 마주쳤는데 송형준 연습생이 '가자'라고 하더니 뛰어갔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해당 누리꾼은 "강민희 연습생의 눈이 딱 봐도 '강민희다'라는 느낌으 들어 못 알아볼 수 없었다"라고 덧붙여 국민 프로듀서들의 '엄마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프로듀스 x101' 첫 번째 순위 발표식(5주 차 기준)에선 1등 위 김요한 2등 젤리피쉬 김민규 3등 스타쉽 송형준 4등 티오피미디어 김우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가수 남태현이 이중 교제를 한정황이 장재인에 의해 폭로됐다. 7일 새벽 3시께 장재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태현의 이중 교제 행각을 폭로하는 게시글을 올렸다. 먼저 장재인은 남태현과 일반인 여성 A씨가 나눈 카카오톡 대화 캡처본을 공개했다. 이 대화에서 A씨가 "그 분은 무슨 죄고 난 또 무슨 죄야. 사람 사이에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줬어야지 태현아"라며 "너 장재인 씨랑 있다며. 용산 CGV에 보는 눈이 한 둘이니. 내 친구가 보고 전화 왔어"라고 하자 남태현은 "뭐라니. 별 XX 사람들 보겠네. 그런거 아니니 넘겨 짚지 마. 다른 친구다"라고 답한다. 이어 남태현이 "나 장재인이랑 애매해. 솔직히 얼마전에 누나도 나랑 있고 싶어했잖아"라고 하자 A씨는 "내가 너랑 같이 있고 싶었던건 최소한 니가 여자친구가 없다는 전제 아래야. 한 달 전에 헤어졌다며"라고 말했다. 그러나 불과 이틀 전인 지난 5일 새벽, 남태현이 A씨에게 만남을 청하자 A씨는 술집 주소를 보내며 "여기서 보자"라고 이야기했다. 이 카톡 캡처본은 A시가 직접 장재인에게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장재인에게 "그저께 저랑 같이 있었어요. 그저께 먼저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오늘 날씨는 전국이 흐리면서 실제 태풍에 버금가는 물폭탄과 돌풍이 불겠다. 7일 기상청에 의하면 오늘 전국 대부분 지역의 날씨가 흐리며 종일 비가 내린다. 오전 7시 기준 주요 지역별 누적 강수량은 서울 40mm, 경남 거제 157mm, 부산 102mm, 제주 108mm 등이다. 경기도의 한 주택가에서는 낙뢰가 떨어져 대규모 정전 사태가 발생하기도 했다. 오늘까지 제주 등해안에는 순간 시속 70km 수준의 돌풍이 불어항공기와 여객선 운항에도 차질이 빚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모레인 주말부터는 날씨가 화창해지면서 낮 기온도 오를 예정이다. 오늘까진날씨가 좋지 않아 나들이에 적합하지 않으나 주말부터는 나들이 일정에 지장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징검다리 연휴를 맞아 오늘과 주말의 날씨에 대한관심도 급증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전 여친을 언급한 천명훈이 화제다. 6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서는 "연예인이었던 전 여친이 아이도 낳고, 승승장구해서 보기 좋다" 등의 대화를 나눈 천명훈이 이슈를 모으고 있다. 그는 이날 전 여친을 언급한 데 이어 "오래 방송 생활을 하면서도 연예를 했던 건 다섯 손가락 안에 꼽는다"라며 의외의 순정파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하지만 천방지축, 개구진 모습을 보이며 '난봉꾼' 캐릭터로 활약했던 그의 이미지는 대중들에게 낙인 찍혀 있다. 지난 2007년 그는 "베이비복스 멤버와 3개월 가량 사귄 적이 있다"라고 방송에서 언급했다. 하지만 김이지는 이에 대해 "NRG, 베이비복스가 단체로 친했을 뿐 절대로 사귄 게 아니다"라고 단호한 입장을 밝혔다. 또한 예능에 출연한 천명훈은 "요즘 눈이 가는 사람은 걸스데이 유라"라며 13살 연하의 걸그룹 멤버를 지목했고, 당시 연애 중이던 토니와 혜리를 언급 "둘이 만나기 전부터 내가 먼저 좋아했다"라고 추파를 던졌다. 한편 그는 진지한 만남이 콘셉트인 '연애의 맛'에 출연 중이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배우 윤균상이 일반인 여성과의 열애설에 휩싸였다. 6일 매체 스포츠투데이가윤균상과 7살 연하 대학생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윤균상의 여자친구로 지목된 여대생 A씨는 최근 자신의 SNS에 윤균상의 집에 방문한 것으로 보이는 여러 장의 인증샷을 올려 주목을 받았다. A씨는 윤균상의 집 주방과 방에 있는 게임기, 반려묘들의 모습을 업로드했다. 또한 A씨는 윤균상으로 추정되는 남성과의 카카오톡 대화 내용도 캡처해 올리기까지 했다. 해당 캡처에서 남성이 "난 아직 현장이야. 이제 막씬이야. 막씬이 길다"라고 하자 A씨는 "아구 고생했네. OO 집에 보내줘라"라고 이야기한다. 이들은 새벽 4시에도 다정한 말투로 대화를 나눴다. 특히 A씨가 이 남성을 저장한 이름이곰모양의 이모티콘과 하트 이모티콘이라는 점도 눈길을 끌었다. 열애설이 터진 직후 윤균상 측은 A씨와단순히친한 지인 사이라고 선을 그었다. 열애설을 의식한 듯 A씨의 SNS도 비활성화됐다. 반면 일부 누리꾼들은 윤균상과 A씨가 이른바 '썸'을 타던 과정에서 성급하게 열애설이 보도된 것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기상청이 오늘과 내일 날씨에 대해 연일 돌풍과 호우가 예상된다고 전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6일) 밤부터 내일(7일·금요일)까지 전국적으로 흐린 날씨가 이어지면서 초속 20m의 돌풍을 포함한 폭풍우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비는 제주도와 남해안, 동해안에 250mm 이상으로 가장 많이 내리겠으며, 서울 등 내륙에도 20~70mm 가량이 내릴 것으로 보인다. 현재 큰 규모의 비구름이 우리나라를 향해 빠르게 접근 중이라고 한다. 이같은 날씨로 인해 뱃길과 하늘길이 끊기고 여러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우려되고 있는 상황이다. 기상청이 언급한 최대 고비 시기는 금요일 오전이다. 급작스러운 날씨 변화에 나들이를 계획했던 시민들은 난처하다는 반응이다. 그러나 다행히도 오늘과 내일 비구름이 물러가고 나면 주말부터는 날씨가 화창해지면서 낮 기온도 올라갈 예정이다. 그로인해 목요일과 금요일로 나들이를 예정해뒀던 시민들이 주말로 옮겨가면서 주말 나들이길이 다소 혼잡할 것으로 예상된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제주에서 전 남편을 살해한 고유정을 향한 대중의 분노가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지난달 25일, 고 씨는 아들과 전 남편 ㄱ씨와 함께 제주도에 위치한 한 펜션에 입실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고 씨는 아들이 함께 있는 펜션에서 ㄱ씨를 무참히 살해한 후 그의 시신을 절단해 유기했다. 해당 기관은 "고 씨가 아들이 자고 있는 동안 범행을 벌인 것으로 확인됐다"며 "당시 펜션 인근 CCTV 속에는 아이가 펜션 밖으로 나온 모습이 녹화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펜션으로부터 수차례 출입했던 것은 고 씨가 유일, 경찰 측은 당시 고 씨는 펜션 밖으로 나와 범행과 관련된 도구들을 구매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게다가 현장에서는 천장에서 흉기를 휘두를 때 나타나는 혈흔들이 대거 발견된 것으로 전해지면서 세간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한편 고 씨의 신상정보 공개가 결정, 그녀의 나이는 36세로 밝혀졌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당분간 우산을 필히 대비해야겠다. 6일 기상청은 "오후 남쪽지방을 시작으로 자정 후 전국에 비가 쏟아지겠다"고 전망했다.비는 최고 70mm정도의 다소 강한 비로 제주 산간쪽은 250mm이상의 호우가 예상된다.또한 금요일까지 최대 50km/h 수준에 이르는 강풍도 불 것으로 보여 시설물 안전이 유의된다.이는 밤늦게 대부분 그치겠으나 일요일 오후 다시 빗방울이 떨어지겠다.한편 인터넷상에선 징검다리 연휴를 즐기려던 이들의 걱정이 계속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이대휘의 털털 매력이 관심 받고 있다. 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선 이대휘가 자신의 고민거리를 직접 나누는 모습이 그려져 흥미를 끌었다.이날 "이제 악플보면 내 것랑 다른 멤버들 것도 직접 신고한다"고 토로한 그.이를 듣던 윤종신이 "그런 글 많이 받아봤나보다"며 안쓰러워하자 "이건 나만의 문제가 아니라 다른 가수들에게도 피해가 간다"고 피력했다.이어 "제 얼굴을 보고 남자를 좋아하게 생겼다더라"는 비방글에 가장 분노했다던 그. 함께 있던 뮤지가 "비방글을 쓰는 사람들은 주변인인 경우가 많더라"고 걱정하기도 했다.이날 이대휘는 "팬들과 연애를 언제쯤 할 수 있는지 협상하고 싶다"며 "곡 쓰는 데 도움이 된다더라. 그치만 오랫동안 생각은 없다. 군대 다녀오기 전쯤..."이라는 고민을 털어놓기도 해 주목받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경인여대 실용음악과는 5일, 홍대 롤링홀에서 9기 정기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어서오SHOW' 공연은 창의작품 7곡을 포함해 총 27곡의 다양한 공연을 펼치며 수준 높은 무대를 선보였다. ITZY 달라달라 커버무대를 시작으로 창작곡 서지_Dear my moon, 수연_make feel love, 엘리(수현,미서)_I DON’T KNOW, Cminor(채은,다미,지영)_fly away, 해인_출입금지_burning, 나신나(해인,수연)_날씨좋은날 등을 발표 했다. 9기, 10기의 got your love, 봉봉쇼콜라 칼군무도 선보였으며, 그 외 여러 솔로 및 그룹의 커버 무대를 펼치며 아티스트로써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음악을 통해 전달했다. 유채은, 김다미 학생대표는 “제작에서 실행까지 학생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면서 어려운 점도 있었지만 이러한 과정을 통해 실전 감각을 몸소 익히며 배우는 점도 많았다”, “기존 커버무대 위주로 공연을 진행하다 창작곡으로 무대를 꾸려보니 자존감과 책임감이 크게 느껴지는 공연이었고 동기들과 후배들의 열정 넘치는 모습을 통해 서로간의 시너지가 넘치는 공연이었다” 라고 전했다. 또한 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