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프로듀스 X101'을 향한 시청자들의 불만이 이어지고 있다. 24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 X101'에서는 그룹 X 배틀 무대를 꾸며낸 연습생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러나 이날 방송 후반부에서 리액션을 하거나 인터뷰를 하는 연습생들의 정체를 확인할 수 없었다. 또다시 발생한 자막 누락 때문. 이날 방송분에서는 자막 없이 연습생들의 음성만이 전파를 타면서 보는 이들의 빈축을 샀다. 이 같은 미흡한 편집 논란은 매 시즌마다 불거지고 있는 상황, 지난 2016년 '프로듀스 101 시즌1' 제작진은 자막이 누락되는 이유에 대해 "방대한 촬영분을 빠듯한 시간 내에 편집을 하다 보니 미흡한 부분이 있었다"고 설명한 바 있다. 해당 문제를 인지하고 있음에도 불구, 또다시 포착된 '프로듀스 X101' 자막 누락에 많은 이들의 비난이 잇따르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해당 프로그램의 1차 투표 마감이 코앞으로 다가와 화제가 되고 있다. 프로그램 측에 의하면 1차 투표 마감은 오늘(25일)이며 이로 인한 결과는 오는 31일 공개될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밴드그룹 잔나비 멤버 유영현이 팀을 떠난다. 지난 2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유 씨와 고등학교 동창이었던 ㄱ씨가 등장, 자신의 피해를 호소했다. ㄱ씨는 학창시절 유영현에게 신체적, 정신적 학대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그의 설명에 의하면 유 씨는 말이 어눌했던 ㄱ씨를 주도적으로 괴롭혔으며 친구들 앞에서 그를 조롱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유 씨는 라이터를 꺼내 장난을 치거나 비닐봉지를 ㄱ씨의 안면부에 씌우기도 했다. 그가 이같은 행동을 행한 것은 학우의 "반응이 웃기다"는 단순한 이유였다고. ㄱ씨는 어린 시절 자신이 겪었던 상처를 털어놓으며 "결국 전학을 가는 수밖에 없었다"고 설명했다. 게다가 당시 상처로 인해 세상과 단절한 채 생활을 이어왔다고 설명해 세간에 큰 충격을 안겼다. ㄱ씨의 주장이 빠르게 확산되며 논란이 불거지자 유영현의 소속사 측은 이 모든 사실을 인정해 팬들의 실망감을 자아냈다. 그는 24일 소속사 측을 통해 학교 폭력 의혹을 시인하며 팀에서 탈퇴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걸그룹 프리스틴이 소속사와 계약을 종료했다. 소속사 플레디스는 24일 "프리스틴의 계약이 만료돼 해체 수순을 밟는다"며 "멤버 중 세 명만이 남아 개인 활동을 이어나간다"고 설명했다. 갑작스러운 해체 소식이 전해진 해당 걸그룹은 지난 2017년 데뷔, 약 800여일의 활동 기간을 가진 바 있다. 그러나 해당 기간 중 무려 609일의 공백기를 가지며 팬들의 아쉬움과 불만을 자아내게 했다. 게다가 지난 2월 22일을 마지막으로 프리스틴 공식 SNS 활동이 멈췄던 바, 이에 팬들은 "그룹이 해체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를 드러내기도 했다. 결국 팬들의 우려가 현실이 된 상황, 게다가 멤버 시연은 무려 9년간의 연습 시절을 거쳐온 바 있어 세간의 안타까움을 더욱 자아내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밴드그룹 잔나비가 갖은 구설수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24일 SBS '뉴스8'은 최근 사업가 최 씨가 김학의 전 법무부차관에게 수천만원의 향응과 성접대를 제공한 사실을 단독 보도했다. 또한 보도에 의하면 기업ㄱ사는 최 씨를 사기 혐의로 고소했다. 해당 기업에 설명에 따르면 최 씨는 지난 2017년 용인시에서 개발 사업을 진행했지만 해당 사업권을 박탈당했다. 그러나 이러한 사실을 알리지 않고 기업 ㄱ사와 1천억원에계약했으며ㄱ사는 최 씨에게 계약금 15억원을 개인적으로제공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매체는 최 씨의 경영에 유명 밴드 보컬 아들이 개입됐다고 설명, 세간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같은 내용을 전한 매체는한 화면을 공개, 이 속에는 지하로 내려가는 한 건물의 입구가 모자이크 된 채 드러났다. 그러나 해당 건물의 모양새가 잔나비의 보컬 최정훈이 지내고 있는 작업실 겸 지하방과 흡사하다는 점에서 대중의 의구심이 커지고 있는 상황. 실제로 앞서 출연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2남 중 막내이며 홀로 지하방 생활을 한다는 사실을 밝힌 바 있다. 해당 보도가 전해진 후 최정훈이 연락이 두절된 사실에도 많은 이들의 의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영화 '곡성'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영화채널 CGV는 오늘(24일) 영화 '곡성'을 방영, 많은 이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고 있다. 이는 한 마을에서 연이어 발생하는 살인사건을 그려낸 작품, 특히 작품 속 음산하고 을씨년스러운 분위기로 호러 마니아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작품이다. 또한 주연 배우 곽도원은 해당 작품을 촬영하다 귀신을 목격했다는 충격적인 이야기를 전해 많은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지난해 1월 tvN '인생술집에 출연했던 곽도원은 "경기도의 한 세트장에서 촬영을 하다 귀신을 봤다"고 설명했다. 문제가 된 촬영 장면은 배우 김환희(효진 역)가몸을 비틀며 발작을 하던 상황, 하지만 촬영이 시작되자마자 세트장 구석의 조명기 하나가 이유 없이 흔들리기 시작했다고. 곽 씨는 이에 대해 "조명 팀도 환장을 하더라. 아무것도 없어서"라며 "촬영이 올스톱되고, 결국 현장 스틸 기사가 조명 위로 올라가 촬영을 시작했는데 그 속에서 사람의 형체가 나왔다"고 설명했다. 이날 방송을 통해 공개된 한 장의 사진 속에는 조명기에 올라타 정면을 바라보고 있는 듯한 남성이 포착됐다. 사람의 형체와 같은 모습에 곽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배우 박한별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24일 경찰 측에 의하면 박한별의 남편이자 유리홀딩스 전 대표인 유인석이 지난 2015년 성매매를 했던 사실이 드러났다. 경찰은 "가수 승리가 자가에서 유 씨와 함께 성매매 여성을 호출했다"고 설명했다. 성매매 여성들 역시 "두 사람에게 선택을 받고 각기 다른 방으로 들어갔다"고 진술한 것으로 밝혀졌다. 유 씨의 문란했던 성생활이 드러나면서 현재 배우자인 박한별에게까지 불똥이 튀었다. 게다가 박한별은 최근 남편의 정상 참작을 위해 탄원서를 작성한 바 있어 누리꾼들의 거센 비난을 모으고 있는 상황. 박한별은 앞서 남편을 위해 수기로 직접 쓴 탄원서를 법원에 제출, 이 속에는 "이제 막 첫돌을 지난 아이의 친부이다"라는 문장이 담겨 있는 것으로 전해져 논란이 불거진 바 있다. 박한별의 행동이 아내로서의 마땅한 도리일 수 있으나그녀는 남편의 논란이 불거지자 SNS을 통해 자성의 뜻을 전한 바, 이와 상반되는 탄원서 내용에 많은 이들이 격분했다. 실제로 그녀는 지난 3월, 자신의 SNS을 통해 "저와 평생을 함께 할 사람의 과거 일들은 저와 무관하지만 분리시킬 수는 없는 일이라고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배우 한지선의 폭행 사건이 뒤늦게 밝혀졌다. 23일 채널A 뉴스를 통해 한지선이 지난해 9월 택시기사와 경찰관을 폭행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세간의 공분을 사고 있다. 이날 보도에 따르면 한씨는 사건 당시 강남 인근에서 술을 마신 상태에서 60대 택시기사 A씨에게 욕설을 퍼붓고, 보온병으로 머리를 내려치는 등 무차별 구타를 가한 것으로 밝혀졌다. 한씨는 소란 직후 끌려간 파출소에서도 난동을 부렸다. 경찰관의 뺨을 때리거나 팔을 물어 폭행 및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벌금 500만 원 및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았다. 한편 한씨는 논란이 불거지자 A씨에게 사죄의 뜻을 전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17살 연상연하 커플인 배우 마동석과 예정화가 주목받고 있다. 23일 '칸 국제영화제'에 참석 중인 마동석이 "이번 년도에 장가를 가고자 했으나 일정상 힘들었다"고 언급해 이목이 집중됐다.그는 예정화와 교제 중인 바, 둘의 백년해로가 가까워진 것이라는 기대감이 치솟고 있다.한차례 결별설도 나돌았던 둘. 이날 그의 깜짝 고백은 항간의 의심들을 한 번에 해소시킨 모양이다.이에 인터넷상에선 둘의 러브스토리가 다시금 흥미를 모으고 있다.'운동 애호가'란 공통점으로 연을 싹틔우고 애정관계로 발전했다던 둘. 특히 그는 작년 그녀가 출연한 MBC '라디오스타'에 전화를 걸어 격려, 그녀의 눈시울을 붉힌 바 있다.또한 그녀는 그를 '애기'라고 부른다며 일각의 부러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에이틴 시즌2' 차아현(강민아 분)이 하민(김동희 분)의 마음을 알아차렸다. 23일 방송된 '에이틴 시즌2'에서는 오빠를 만나기 위해 고3 교실에 찾아간 차아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러나 이날 차아현은 오빠가 아닌, 앞서 첫눈에 반한 류주하(골든차일드 보민 분)를 목격하고 눈을 떼지 못했다. 그녀의 옆에 등장한 하민은 "네 눈이 딱 저기(류주하)에 있다"며 언급했다. 그러자 차아현 역시 김하나(이나은 분)만을 바라보고 있던 하민을 알아차리고 "오빠 눈은 딱 저기 있는데"라고 설명했다. 그러다 차아현은 하민에게 "우리 동맹 할래요?"라며 "우리 같은 처지인데 좀 도우면 안 되나? 뭐라도 해야 될 거 아니에요"라고 제안했다. 한편 점점 러브라인이 잡혀가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는 '에이틴 시즌2'는 매주 목, 일요일 오후 유튜브, V앱, 네이버TV 등을 통해 방송된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배우 한지선이 대중을 공분케했다. 23일 한지선이 만취해 택시기사 A 씨(60대 남성)와 경찰관계자를 폭행했단 사실이 전해져 파문이 일고 있다.그녀는 작년 9월께 강남구 모 거리서 신호대기중이던 A 씨 차량에 난입, 폭언과 함께 A 씨 볼을 때리는 등 상해를 입혔다.또한 그녀는 경찰서에서도 경찰관계자들의 팔쪽을 물어버리거나 발로 찼다는 것.이에 그녀는 "깊이 반성하고 있다"라고 전했으나 대중은 그녀가 참여중인 드라마 측에 "방송에서 빼라"며 질타를 쏟기에 이르렀다.특히 그녀가 A 씨에게 사죄를 하지 않았다는 점과 집행유예 중임에도 방송을 하고 있어 비난이 더해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장기미제로 남은 제주도 보육교사 살인사건 범인을 둘러싼 의문이 쏟아지고 있다. 23일 방송된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는 제주도에서 발생한 보육교사 살인사건에 대해 다뤄졌다. ㄱ씨는 10년 전 지인들과 술자리 후 택시를 타고 귀가를 하던 중 사라졌다. 이후 한 배수로에서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됐다. 경찰은 유력 용의자로 택시기사를 지목했으나 국과수 수사 결과 사망 추정일이 서로 달라 결국 풀어주게 됐다. ㄱ씨의 시신이 부패되지 않았던 것. 이에 오랫동안 미제로 남을 뻔한 이 사건 당일과 유사한 상황을 만들어 여러 차례 동물 실험을 진행한 결과 비슷한 결과가 만들어졌다. 이에 풀려난 택시기사가 또다시 용의자로 지목되고 있는 상황. 당시 택시기사는 경찰 조사에서 사건 당일 손님을 태운 적 있냐는 질문에 "태운 적 없다"고 답했다가 돌연 "남자 손님을 태웠던 것 같다"고 번복했고, 거짓말탐지기에서도 '거짓' 결과가 나왔다. 하지만 보육교사 살인사건의 수사본부가 2012년 6월 해체되면서 여전히 미제로 남아있는 상황이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때이른 무더위가 계속 되겠다. 23일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대부분의 한낮 기온이 30도 이상으로 치솟아 폭염주의보가 발효되고 있다.수도권을 포함한 내륙은 평균 33도로 무더운 날씨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내일은 오늘보다 올라 올 들어 가장 무덥겠다.주말인 모레부턴 다소 흐려지고 일부 지역엔 20~30km 수준의 강풍이 불겠다.이에 다음 주 월요일부터 약한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이며 당분간 전국 대부분 미세먼지 수치는 '나쁨' 수준을 유지하겠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보이그룹 AB6IX가 많은 이들의 기대 속에서 데뷔 무대에 올랐다. 이들은 23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최초로 데뷔 무대를 가졌다. 이날 이들은 타이틀곡 'BREATHE', 수록곡 'Hollywood' 무대를 통해 섹시하면서도 파워풀한 안무를 소화해냈다. 첫 방송임에도 불구, 신인답지 않은 실력을 보여 팬들의 큰 응원을 모은 이들은 방송 출연 이후 자신들을 응원해준 팬들에게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같은 날 AB6IX 공식 SNS 계정에는 두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무대 의상을 입은 멤버들이 환한 웃음을 지은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와 함께 "데뷔 첫 방송부터 AB6IX의 길을 밝혀 준 ABNEW(팬클럽 이름)♥ 앞으로도 함께 하기로 약속해요"라는 문장이 함께 게재돼 팬들의 응원을 모으기도 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사람의 외모를 유년 시절로 바꿔주는 이른바 '애기얼굴 어플'로 유명한 소셜 미디어 스냅챗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인기 연예인들과 셀럽들의 SNS 인증샷으로 다시 한번 입소문 타고 스냅챗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관심이 뜨겁다. 스티커 합성, 메이크업과 톤 보정 등의 기능은 물론 꼬꼬마 시절의 아기 또는 유년 시절 그리고 미래의 얼굴로 변경해주는 다양한 효과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특히 개그우먼들은 물론 방송인 등이 SNS 계정에 인증샷을 게재하는 등 스냅챗에 입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여성 쇼핑몰 브랜드 '스타일 난다' 김소희 전 대표가 한옥 재테크에 도전했다. 23일 '스타일 난다' 김소희 전 대표가 한옥고택에 투자하며 부동산 재벌로 부상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앞서 김 전 대표는 대출 없이 건물을 전액 현찰로 매입하는 공격적인 재테크로 수백억원에 달하는 빌딩 부자로 알려졌다. 이데일리 단독 보도에 따르면 김 전 대표는 명동, 홍대, 신사동 가로수길 등에 다수의 건물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 전 대표는 20대 초반 엄마가 팔던 속옷을 인터넷에 올리면서 온라인 쇼핑몰을 창업해 국내 최대 여성 의류 화장품 온라인 쇼핑몰로 성공했다. 이후 지난해 프랑스 회사 로레알에 '스타일 난다'를 6천억에 매각하며 스타덤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