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피겨스케이팅 선수 임은수가 미국 선수 머라이어 벨에게 부상을 당했다. 20일 임은수 선수는2019 피겨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 훈련 중 머라이어 벨 선수의 스케이트 토에 다리 부상을 입었다. 이날 임 선수는 연습을 마친 뒤 훈련장 우측을 돌고 있었으나다음 순번벨 선수의 스케이트에 종아리를 찍혀 근육 손상을 입게 됐다. 이후임 선수는 치료를 받은 뒤 휴식을 취했고 그녀가 속한올댓스포츠 측은 평소 벨 선수가 임 선수를괴롭혔다고 주장, 이날 일어난 사고 역시 우연이 아님을 강조해 충격을 안겼다. 그러나 벨 선수의 남자친구인 프랑스 피겨스케이팅 선수 로메인 폰사르트 선수는 sns를 통해 "스케이터(임 선수)가 경쟁자를 망치기 위해 거짓말을 했다"라며 임 선수를 저격했고 자신을 향해 비난이 쏟아지자 sns를 비공개로 전환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가수 이진아와 피아니스트 신성진의 결혼 소식이 전해지며 팬들의 축복이 이어지고 있다. 이진아 측은 "오는 23일 신성진과 부부의 연을 맺게 된다"고 밝혔다.이어 "이진아의 소속사 식구들이 대거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라고 밝혀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음악성이 뛰어난 소속사 식구들이 축가를 예고한 것으로 알려지며 콘서트장을 방불케할 전망이다.이진아와 신성진은 4년의 연애 끝에 서로를 향한 신뢰를 바탕으로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이진아와 신성진이 뛰어난 음악가로 알려져 음악가 집안이 탄생하는 거 아니냐"고 입을 모았다.이진아와 신성진의 결혼 소식에 세간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멤버 데이지와 태하가 빠진 모모랜드가 새 앨범 '쇼미'로 돌아왔다. 오늘 모모랜드가 지난해 6월 발표한 '빼앰' 이후 신곡 '쇼미'로 9개월 만에 활동을 재개했다. 하지만 이번 활동에서 멤버 태하는 건강 문제로, 멤버 데이지는 개인 사정으로 제외됐다. 특히 멤버 데이지는 지난달, 한 남성 아이돌 그룹 멤버와 염문설에 이름을 올린 바 있어, 항간에서는이를 이유로 활동 중단이라는 의구심이 높아지고 있다. 당시 소속사는 "3개월 전부터 만났던 사이"라며 염문설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남성 아이돌 소속사 측은 "단지 몇 번 만난 썸 관계 사이일 뿐", "사실이 아니다"라며 선을 그었다. 한편 소속사 측은 두 멤버의 복귀는 다음 활동부터라고 입장을 전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배우 박정아가 성형설로 곤욕을 겪고 있다. 어젯밤, 박정아가 SNS에 "이젠 익숙하다"는 말과 함께 출산 후유증에도 긍정적인 소회를 전했다. 그럼에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성형설 의혹이 쏟아지고 있다. 이는 출산 후유증으로 붓기가 생겼지만, 외모가 많이 달라보이기 때문이다. 출산이라는 경사에도 일각에서는 "완전 다른 사람 역변 수준", "눈·코·입 볼록볼록 다 바뀌었다" 등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악플이 쏟아졌다. 이와 달리 "출산하면 붓기로 인해 그럴 수 있다", "성형 아니고 붓기"라는 의견도 이어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클럽 버닝썬 핵심 인물 중국인 여성 애나의 정체가 밝혀지고 있다. 지난 19일 버닝썬 애나에 대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정밀 감식 결과, 흥분감을 높이기 위해 흔히 쓰는 '엑스터시'를 비롯해 향정신선약물 '케타민'의 양성반응이 나타난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인 여성 애나는 이날 국과수 성분 분석 결과, '엑스터시'와 '케타민'이 검출되며 마약 흡입 의혹이 사실로 드러나자 순순히 자백하면서도 마약 공급책 역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이날 그녀는 클럽 내에서 중국인들과의 만남은 사실이지만 오히려 마약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지난달 JTBC '이규연의 스포라이트'를 통해 그녀가 클럽에서 자국 관광객들을 전담해 여자를 공급하는 MD 여성포주라는 의혹이 제기된 바 있어 이러한 의구심이 짙어지고 있는 상황. 당시 버닝썬 전 직원 A씨에 따르면 그녀가 다발로 된 현찰을 들고 다니며 자국 관광객을 VIP룸으로 데려갔고, 그곳에서 성매매를 도왔다고 증언했다. 또 이러한 활동을 통해 하룻밤에 수천만 원을 벌었다고 증언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MBC 뉴스 왕종명 앵커가 고 장자연의 동료 배우 윤지오의 신변을 고려하지 않은 무분별한 발언으로 질타를 받고 있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뉴스에 윤지오가 출연해 고 장자연 사건에 대한 인터뷰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왕종명 앵커는 거듭 해당 사건에 연루된 정치인들의 실명을 공개해달라고 요구했다. 윤지오는 "아시다시피 저는 지난 10년 동안 진술을 해오면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미행에도 시달리고 수차례 이사를 한 적도 있고 결국 해외로 도피하다시피 갔던 정황도 있다. 귀국하기 전에도 한 언론사에서 전화가 와서 제 행방을 묻기도 했었고. 교통사고도 두 차례 있었다. 말씀을 드리지 않는 것은 앞으로 장시간을 대비한 싸움이기에 그분들이 명예훼손으로 절 고소하시면 저는 더이상 증언자 내지는 목격자 신분이 아닌 피의자로 명예훼손에 대한 배상을 해야 한다. 그분들에겐 단 1원도 쓰고 싶지 않다"라고 거절했다. 허나왕종명 앵커는 재차 반대 의견을 제시하며"피고소인이 될 수는 있다. 윤지오 씨가 검찰 진상 조사단에 나가서 말하는 것과 생방송에서 진행 중인 뉴스에서 이분들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은 전혀 다른 차원의 이야기다. 윤지오 씨가 용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씨엔블루 이종현을 향한 세간의 비난이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지난 15일 그룹 씨엔블루 팬들은 그의 퇴출을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 대중의 이목을 모았다. 이들을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 갤러리를 통해 "그가 그룹과 소속사의 브랜드 가치 및 이미지를 실추시켰다"며 "저희 갤러리는 이 씨의 활동 중단이 아닌 퇴출을 강력하게 요구한다"고 주장했다. 그의 과오가 수면 위로 드러난 것은 지난 14일, 당시 SBS는 그가 가수 정준에게 성관계 영상을 공유받은 사실을 밝혔다. 또한 그는 카카오톡을 통해 "빨리 여자 좀 넘겨요. O 같은 X들로", "어리고 예쁘고 착한 X 없어? 가지고 놀기 좋은" 등의 말을 쏟아낸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같은 보도가 전해지자 "정 씨와 친할 뿐이다"라던 그의 입장이 뒤바뀌었다. 보도 이후 소속사 측은"그가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고 있다"는 입장을 전했다. 하지만 카카오톡 구성원으로 알려진 FT아일랜드 최종훈, 하이라이트 용준형은 모두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던 바, 그들과는 달리 버티기에 돌입한 이 씨를 향한 비난이 거세졌던 상황. 하지만 일부 연예관계자들은 그의 버티기 행동이 그룹의 해외 활동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클럽 버닝썬에서 마약을 공급한 의혹을 받고 있는 '애나'를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19일 경찰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지방경찰청에 모습을 드러낸 중국인 여성인 그녀는 이날 마약과 관련된 질의가 쏟아지자 침묵을 지켰다. 이날 경찰 측의 설명에 의하면 그녀는 약품 투약 사실을 시인하면서도 이를 클럽 고객에게 판매했다는 의혹은 부인했다. 하지만 마약 공급과 관련된 클럽 관계자들의 증언이 이어졌던 바, 그녀를 향한 의심이 지워지지 않고 있는 상황. 지난 12일 MBC는 "그녀가 클럽 고객들에게 'K'라고 불리는 약을 판매했다"고 보도해 세간의 충격을 자아냈다. 또한 당시 클럽 관계자는 "그녀가 지갑이나 주머니에서 약을 꺼내 손님에게 권했다"면서 "약을 먹은 사람들은 다소 비정상적인 모습을 보였다. 별로 안 신나는 음악에도 광기 어리게 춤추고, 작은 반응에도 크게 받아들이더라"는 진술을 전한 바 있다. 한편 경찰 측은 지난 16일 그녀의 신체에서 검출된 마약 성분 분석을 의뢰, 이는 양성 반응을 보인 것으로 확인됐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개그우먼 신기루가 예능에 출격했다. 19일 방송된 MBC에브리언 '비디오스타'에서는 지난 1월 비연예인과 부부의 연을 맺었던 그녀가 모습을 드러내 결혼식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그녀는 이날 "(결혼식장) 버진 로드가 좁더라. 다른 사람에겐 넓은데 나와 신랑이 서니까 좁았다"며 "오빠랑 나랑 크니까 버진 로드에서 행진을 하다 옆에 있던 꽃병을 도미노처럼 쓰러트렸다"고 설명했다. 두 사람의 건장한 체격으로 벌어진 웃지 못할 에피소드를 공개한 그녀는 이후 웨딩촬영 당시 벌어진 일화를 공개하기도 했다. 이날 스튜디오에 공개된 사랑스러운 웨딩 사진에 타 출연진들은 연이어 감탄을 내뱉었다. 그러나 신기루는 "둘이 입술로 뽀뽀가 잘 안 된다. 배가 안 닿아서"라며 "거의 사진에 입술 뽀뽀가 없고 코 뽀뽀가 많다"고 언급해 시청자들의 폭소를 유발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코인법률방2' 걸그룹의 사연을 향한 국민들의 안타까운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Joy '코인법률방 시즌2'에 의뢰인으로 출연한 두 여성은 자신들이 최근 걸그룹에서 탈퇴했다며 소속사의 만행을 털어놨다. 이날 이들은 자신들이 활동을 펼치는 동안 소속사의 어떠한 지원도 없었다며 잦은 멤버 변화를 이유로 자켓 사진도 찍지 않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한 사무실도 없이 대표만 존재하는 소속사에 오로지 숙소만 제공받고 활동을 펼쳤다는 이들은 "무대용 신발을 하나 사면 부러질 때까지 새로 사준다"라며 "무대를 하다가 찢어진 적도 있다"라고 고충을 토로, 상처 가득한 발 사진을 공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3년의 활동에서 최소 500개의 행사를 소화했다고 밝힌 이들은 엄청난 행사 양에도 정산을 한 번도 받지 못했다고 밝혔고, 특히 관계자들의 성추행까지 견뎌야 했다고 밝혀 출연진들의 분노를 자아냈다. 해당 방송을 통해 공개된 이들의 사연에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 소속사의 방관에서 활동을 펼친 이들이 문제를 해결하고 다시 활동을 선보이길 바란다는 응원의 목소리도 계속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MBC 앵커 왕종명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어젯밤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에서 앵커 왕종명이 故 장자연 사건 참고인이자 동료배우 윤지오를 추궁해 태도 논란이 불거졌다. 이날 왕 앵커는 故 장 씨를 강제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전직 조선일보 기자에 대한 비공개 공판에 참고인 자격으로 출석했던 윤씨에게 문건에 연루된 정치인과 언론인의 이름을 공개하라며 목소리를 높였따. 장기전을 내다보고 있다는 뜻과 함께 교통사고·해외도피 등 신변이 위험했던 경험을 고백한 윤씨는 "명예훼손으로 고소 당해 피의자 신분으로 바뀔 수 있다"며 거절했다. 왕 앵커는 검찰진상조사단에 출석해 밝히는 것과 생방송에서 밝히는 것은 다른 차원이라며 계속 추궁했다. 발설 시 자신의 신변을 보호해달라고 윤씨의 요청에 그는 "안에서 어떻게든 지겠다"고 말해 논란을 더욱 가중시켰다. 한편 논란이 불거지자 왕 앵커는 사과의 뜻을 전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브라운아이드걸스 컴백이 임박하면서 나르샤가 몸매 자신감까지 되찾았다. 최근 나르샤는 다이어트에 성공하면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 사진을 자주 공유해왔다. 지난 11일에는 해변가에서 수영복을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사진 속 나르샤는 군살없이 건강하고 탄탄한 S라인을 보유하고 있어 눈길을 모았다. 나르샤의 대변신에 누리꾼들은 새로 컴백할 브라운아이드걸스에 대해서도 관심을 높이고 있다. 지난 2015년을 끝으로 앨범 활동이 없었던 브라운아이드걸스는 무려 4년 만인 올해 새로운 앨범으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에브라운아이드걸스 완전체 무대를 기다리던 팬들의 기대가 급상승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씨엔블루 이종현을 향한 걸그룹 성추행 의혹이 여전히 해소되지 않은 의문을 남기고 있다. 최근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씨엔블루 이종현이 걸그룹을성추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증거로 직캠 영상이 퍼지기 시작했다. 영상에는 이종현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모 걸그룹 멤버 A양의 뒤로 다가가 자연스럽게 가슴 부근으로 손을 올리는 듯한 모습이 담겼다. 이에 A양은 황급히 남성의 손을 막았다. 이 상황이 벌어진 장소는 대규모 합동 콘서트 무대 위였다. 다른 직캠 영상에는 이종현이 모 걸그룹 멤버 B양의 엉덩이 부근에 손이 부딪히자 사과를 하는 듯한 모습이 찍혔다. 이종현의 접촉을 느낀 B양이 즉시 뒤를 돌아보자 이종현은 웃음 띤 얼굴로 무언가 이야기를 늘어놨다. 이에 누리꾼들이 이종현이 그간 상습적으로 걸그룹 멤버들을 대상으로 한 성추행을 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내비치자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는 "사실무근"이라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이외에 영상에 찍힌 남성이 실제로 이종현이 맞는지, 이종현이 한 행동이 어떤 행동에서 비롯된 오해인지 등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은 없었다. 그로인해 누리꾼들의 의심은 쉬이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청담동 주식 부자 이희진 씨의 부모가 빚 문제로 피살 당해 시신으로 발견됐다. 경찰은 지난 16일 경기도 안양의 한 아파트에서 이희진 씨 모친의 시신을 발견했으며, 다음 날 (17일) 평택의 한 창고에서 이희진 씨 부친의 시신도 발견했다고 밝혔다. 경찰이 확인한 아파트 CCTV 영상을 토대로 범행 날짜는 지난달 25일로 추정됐다. 당시 오후 3시 50분 무렵 용의자 A씨와 공범 3명이 아파트로 올라갔고, 이후 15분 가량 지나 이희진 씨 부모가 아파트로 올라갔다. A씨 일행은이희진 씨 부모의 귀가 스케줄까지 사전에 알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시신 발견 당시 이희진 씨 모친은 오른쪽 방 장롱 안에서 비닐에 싸인 모습이었다. 흉기에 찔린 흔적도 발견됐으며, 집 내부는 혈흔을 닦아낸 흔적 등이 남아있었다. 평택 창고에서 발견된 이희진 씨 부친의 시신 역시 비닐에 싸인 상태였고 양문형 냉장고 안에 들어있었다. 두 사람의 사인은 모두 경부압박 질식사로 추정됐다. 경찰은 지난 17일 A씨를 긴급 체포했고, 범행 동기 등을 자백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공범 3명은 범행 당일 이미 중국 칭다오로 도주한 것으로 드러났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통역사 안현모의 남편 프로듀서 라이머가 16년 전 이효리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사실이 밝혀졌다. 18일SBS '너는 내 운명-동상이몽2'에서는 라이머, 안현모 부부가 함께 방송국을 찾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안현모는 생방송을 앞두고 있었다. 응원차 방문한 라이머는 남는 시간에 라디오국으로 향해 '컬투쇼' PD와 오랜만에 인사를 했다. 이날 '컬투쇼' PD는 라이머의 첫인상에 대해 "나는 솔직히 (라이머를) 이효리 뮤직비디오에서 처음 봤다. 충격적이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라이머가 2003년 이효리의 1집 'Hey Girl'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자료화면이 공개돼 모두를 놀라게 했다. 영상 속 라이머는 당대 최고의 미녀 가수였던 이효리의 옆에 바짝 붙어 귀에 랩을 속삭이고 있었다. 특히 라이머의 풋풋한 외모가 눈길을 모았다. 김숙은"너무 귀에다..."라며 말을 잇지 못했고, 안현모는 그런 남편이 사랑스러운 듯 폭소를 터뜨렸다. 또한'컬투쇼' PD가 "약간 양아치 같고 잘 놀고 그런 느낌인데 너무 바른 청년이다"라며 칭찬을 이어가자 안현모는 뿌듯한 표정으로 VCR을 응시했다. 한편 이날 라이머는 안현모의 생방송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