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칼럼] 얼굴 주름, 탄력 개선 '코어리프팅'이 대세
의료기술 및 생활 환경이 급격하게 발달하면서 인간의 기대 수명이 100세를 바라보고 있다. 하지만 인체는 20대 후반부터 노화가 시작되기 때문에 오랫동안 건강을 유지하며 탄력 있는 피부를 갖고 싶다면 꾸준한 관리가 필수적이다. 자외선이나 환경오염, 스트레스 등 다양한 요인으로 인해 피부의 탄력이 떨어지고 윤곽이 흐려지게 된다. 피부 속 탄성섬유와 콜라겐이 감소하여 피부가 힘을 잃고 처지게 되면 실제 나이보다 나이가 더 많아 보이는 ‘노안’의 얼굴이 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시중에는 이미 다양한 안티에이징 상품이 나와 있으나 화장품 등은 사전적 예방에 도움이 될 뿐, 이미 진행된 노화 증상을 없애기 힘들다. 더욱 전문적인 의료시술이 필요한 문제이며 최근 각광받는 시술은 레이저를 이용한 리프팅이다. 울쎄라, 써마지, 스킨아우라, 튠페이스 등 다양한 레이저 리프팅이 활용되고 있다. 그 중 최근 가장 화제가 되고 있는 시술로 ‘코어리프팅’이 있다. 코어리프팅의 경우 기존의 피부를 당겨 처짐 현상을 해결하는 일반적인 리프팅과 달리 피부 진피층의 콜라겐을 합성하여 피부처짐의 현상을 근원적 원인을 해결하는 안티에이징 방법이다. 코어리프팅의 경우 개인의 피부상태에 맞춰
- 닥터손유나클리닉 손기영 원장
- 2020-04-17 1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