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생 ▲경남 밀양 ▲부산성지공고 ▲부산공전 화공과 ▲7급 공채 ▲인천세관 분석관 ▲분류원 품목분류2과장 ▲분석소 총괄분석과장
-8월 31일자- □ 과장급 전보 ▲중앙관세분석소장 전주형(全周亨) □ 기술서기관 승진 ▲관세청 부산세관 심사국 분석실장 성원식(成元植)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서울본부세관은 심은아 관세행정관 외 3명을 8월 서울세관 으뜸이 직원으로 선정해 29일 포상했다고 밝혔다. 으뜸이상은 2008년 9월에 첫 시행됐으며, 현재까지 매월 탁월한 업무성과를 창출하거나 기관의 명예를드높인 직원들을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 8월통관분야 으뜸이로는 해외이사화물 통관절차를 개선한 심은아 행정관이 선정됐다. 심 행정관은 통관 전에 관련 서류를 미리제출받고 차량 1대당 통관소요시간을 30분 단축하는 등민원 편익 증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FTA분야 으뜸이로 선정된 박현아 행정관은본사 사정으로인증수출자 지위를 상실한 기업에 대해 다시 지위를취득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지원해 기업은 관세, 물류비 등 20억원을 절감하게 됐다. 심사분야 으뜸이로 선정된 윤전희 행정관은 쟁송전담팀의 소송수행자로서 불복·소송사건 8건을 처리하면서 처분의 적법·타당성을 주장해 95억원 상당의 조세 일실을 막을 수 있었다. 조사분야 으뜸이로 선정된 허완수 행정관은 해외직구 되팔이의 위법성에 대해 국민에게 이메일과 문자 발송 등을 해범죄자 양산을 사전에방지하고모니터링에 적합한 청년 아르바이트생을 채용해 업무효율성을 크게 높였다.
▲일 시 : 2018년 9월 1일 (토요일) 낮 12시 30분 ▲장 소 : 대구광역시 수성구 팔현길 212 인터불고호텔 파크빌리지웨딩홀 ▲문 의 처 : 053-602-7272(인터불고웨딩)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김영문 관세청장은29일 부산 롯데호텔에서 ‘제1차 한-투르크메니스탄 관세청장 회의’를 개최하고 협력 강화 방안 등 현안을 논의했다. 투르크메니스탄은 세계 4위의 천연가스 보유국이자 대규모 석유화학 플랜트 건설 관련 신흥 시장으로, 지난해 기준 한국기업은 현지에 진출해 17건, 100억불 규모의 주요 인프라 건설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이날 투르크메니스탄 측은 유럽과 러시아를 연결하는 중앙아시아 최대 규모의 항구가 올해 5월에 재개장했음을 설명하고, 한국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지를 요청했다. 이에 양측은 관세당국 간 협력이 필요함을 느끼고 관세청은 내년에 투르크메니스탄 세관직원을 한국으로 초청해연수를 진행하기로하는 등앞으로 실질적인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롯데면세점이 국내 주요 관광지역 음식점 외국어 메뉴판 제작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낙향미식(乐享美食)'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낙향미식은 '즐거움을 누리는 아름다운 음식'이라는 뜻으로 롯데면세점은 명동 지역 유명 음식점인 '함흥면옥', '곰국시집'을 각각 ‘낙향미식’ 1·2호점으로 선정해 28일 새로운메뉴판을 전달했다. 앞서 지난 4월 서울중구, 롯데호텔, 명동관광특구협의회는 ‘중구지역 관광활성화 협약식’을 맺고 한국 관광의 매력도를 높일 것을 다짐한 바 있다. 이와 관련, 이번 ‘낙향미식’ 대상 음식점의 선정도 명동관광특구협의회의 추천을 받아 외국인들이 많이 방문하는 곳 위주로 이루어졌다. 현재까지 롯데면세점은 명동 지역에 소재한 11개 음식점을 선정하고 방문해 전 메뉴의 사진 촬영을 마쳤으며, 임직원 재능 기부를 통해 메뉴판 디자인 제작과 3개 외국어(영·중·일)로 번역하는 작업을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롯데면세점은 낙향미식 프로젝트를 강남, 부산, 제주 지역 더 나아가해외 주요 관광지 한식당까지 확대하고 이를 롯데면세점 SNS채널과 음식·여행 전문 매거진을 통해 알릴 예정이다. 장선욱 롯데면세점 대표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관세청은 영세·중소기업이 자유무역협정을 보다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원산지 판정과 품목분류 시스템을 강화한 FTA 원산지관리시스템(FTA-PASS)을 28일부터 보급했다고 밝혔다. 개선된 FTA-PASS에서는 원산지 간편 판정을 위해 별도의 회원가입이 필요 없고 정보입력항목도 62개에서16개 항목으로축소, 판정절차도5단계에서 2단계로 간소화됐다. 관세청은 기업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품목분류의 정보 제공과 검색 기능을 강화해 중소기업의 원산지관리 부담이 크게 덜 것으로 내다봤다. 관세청 자료에 따르면 올해 7월 기준 FTA-PASS에 가입한 기업은 1만 7400여 개로 약 1억여 건의 원산지 판정을 수행했으며, 23만여 건의 원산지증명 서류를 발급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관세청은 "앞으로도 FTA-PASS 보급 확대와 사용자 편의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기능을 개선해 더 많은 수출기업이 FTA 활용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FTA-PASS는 국제원산지정보원에서 위탁 운영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국제원산지정보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앞으로 베트남에 진출한 우리 기업들은의 원산지증명서 증빙서류가 간소화된다. 관세청은 베트남의 과도한 서류제출 요구로 인한 기업의 어려움을 파악하고 지난 5월 FTA집행기획관을 단장으로 한 전담팀을 현지에 급파했으며, 베트남 관세당국이지난 7월부터 증빙서류를 줄이기로 결정했다고 29일 밝혔다. 그동안 베트남은 원산지증명서 발급 시 우리 기업의 수출물품마다 평균 200~300매, 많게는 800매 이상의 증빙서류를 요구해왔다. 이로 인해 원산지 관리인력을 충분히 두기 어려운 중소업체는 특혜 관세 적용을 포기해야 했으며, 규모가 큰 기업에서도 일반수출로 관세를 납부한 뒤 관세를 환급받는 등여러 어려움을 겪어왔다. 관세청은 이번 베트남 정부의 조치에 따라 현지에 진출한 기업들이 물류비용도 크게 절감할 수 있게되고, 베트남으로 원자재를 수출하는 국내 기업들의 수출도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관세청은 "앞으로도 베트남을 비롯해통관애로가 잦은 아세안 지역과 세관협력회의 등 관계망을 구축해 우리 기업들이 현지에서 겪는 어려움을 원만히 해결해 나갈겠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정부의보호무역 정책기조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한미 통상 전문가들은 이런 때 일수록 한미 양국이 상호협력을 통해 관계를 굳건히 해야한다고 한목소리를 냈다.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은 28일 미국 하와이대 동서문화센터(EWC)와 함께 ‘한미 통상관계의 미래: 도전과 전망’이라는 주제로 세종시 국책연구단지에서 좌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좌담회에서는 한미 통상관계의 현재와 미래를 진단과 함께 4년마다 발간되는 책자 ‘한국이 미국에 중요한 이유·미국이 한국에 중요한 이유(KIEP·EWC·아산정책연구원 공동 발간)에 대한 소개도 이어졌다. 정철 KIEP 부원장은 “발간을 준비하면서 다시한번 한미간의 긴밀한 관계를 알 수 있었다”면서 “지금은 한미 간 새로운 해결책을 제시해야하는 시점이 되었다”고 환영사를 밝혔다. 정 부원장은 “장기적으로 협력해야 할 부분이 많고 복잡하며 해결하기 어렵겠지만 그동안의 관계에서도 그래왔듯이 한미가 상호협력하면 함께 번영할 수 있는 해결책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축사를 맡은 황건일 기획재정부 차관보는 “하반기에 미중통상 악화, 주요 경제국의 정치적 불안세 등 여러 우려가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롯데와 신라가 맞붙은 김포국제공항의 DF2구역 면세점 사업자로 신라면세점이 최종 선정됐다. 청주국제공항 면세점은 지역 중소업체인 두제산업개발이 사업권을 얻었다. 관세청 보세판매장특허심사위원회(위원장 동국대 김갑순 교수)는 28일 서울세관에서 심사위원회를 열고 평가 결과를 공개했다. 먼저 이번 선정으로 신라면세점은 김포국제공항 주류·담배를 판매하는 DF2(733.4㎡)구역을 5년간 운영할 수 있게 됐다. 신라면세점은 위원회 평가 442점, 공항공사 평가 492.50점으로 총점 1000점 중 934.5점을 받았다. 롯데면세점 점수는 업체 측의 요구로 공개되지 않았다. 신라면세점 관계자는 "인천·홍콩 첵랍콕·싱가폴 창이 등 아시아 3대 국제공항을 동시에 운영하는 세계 유일한 사업자로서 운영 경험과 노하우가 높게 평가받은 것 같다"며 "김포공항을 찾는 내·외국인 고객에게 최상의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해 김포공항이 글로벌 공항으로 발전하는데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구그랜드면세점과 지역업체인 두제산업개발이 맞붙은 청주공항 면세점의 최종 사업자로는 두제산업개발이 선정됐다. 두제산업개발은 청주를 기반으로 산업건설폐기물 처리 업무
▲63년 ▲강원 ▲강릉고 ▲세무대 4기 ▲8급 특채 ▲국세청 소비세과 주세1계장 ▲서기관 승진(17.4.18)
▲63년생 ▲경북 상주 ▲상주고 ▲세무대 2기 ▲강남대 ▲동대구세무서 징세과 ▲중부청 조사1국1과 ▲이천세무서 법인세과장 ▲중부청 조사1국 3과 ▲국무조정실 ▲감사관실 감사계장 ▲감사관실 청렴세정2계장 ▲동대구세무서장 ▲대전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63년 ▲강원 양구 ▲양구고 ▲세무대 4기 ▲성균관대 경영학과 ▲노원세무서 ▲군산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국세청 국제조사과 ▲서울청 심사1계장 ▲국세청 법령해석과 국제조세계장 ▲국세청 법령해석과 총괄조정계장 ▲서산세무서장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BDO이현회계법인은 민우세무법인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회계·세무·컨설팅서비스 분야에서 고품질의 결합서비스 제공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두 법인은 회계·세무분야의 단순한 결합이 아닌, 기업현장의 다양한 요구(Needs)를 파악하고 ‘정확한 해결 방법 제시’라는 서비스 지향점을 제시했다. 2007년 창업한 BDO이현회계법인은세계 5대 회계법인 BDO인터내셔널과 글로벌 제휴를 맺은 유일한 한국 멤버펌이다. 민우세무법인 대표인 유세영 세무사는 공직 재직 당시 제천세무서장과 천안세무서장, 서인천세무서장, 창원세무서장 등과 조세심판원 심판조사관을 역임했다. 유 세무사는 공직 퇴직 후 지난해 7월 이현컨설팅 그룹의 부회장으로 취임했으며 ‘고객과의 한 몸’을 표방한 민우세무법인을 28일 공식 출범했다. 민우세무법인은 현재이현세무법인 총괄 부회장을 역임한 최영관 세무사를 비롯해 국세청 출신 세무사들이 속속 합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제휴로 BDO이현회계법인의 고문 겸직을 맡게된 민우세무법인의 김용재 회장은“전략적 제휴를 통해 회계감사·세무시장에서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겠다”며 “회계와 세무가 빚어내는 강한 시너지 효과를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국세청은 28일 2018년 하반기 전국 세무관서장 회의를 개최해 하반기 국세행정 운영방안을 확정했다. 한승희 국세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국민참여 유도, 공평과세 구현, 민생지원 강화로 국민신뢰를 제고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세종 청사에서 열린 회의에는 전국세무서장, 지방청과장, 지방청국장, 본청과장등 286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