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년생 ▲전남 무안 ▲영흥고 ▲세무대학 ▲방송대 법학과 ▲연세대 사법공안행정과 석사 ▲8급 경채 ▲관세국경관리연수원 교수부장 ▲군산세관장 ▲본청 국제조사팀장
▲66년생 ▲전남 담양 ▲전남고 ▲서울대 해양학과 ▲뉴욕주립대 행정학 석사 ▲행시 39회 ▲본청 수출입물류과장 ▲본청 심사정책과장 ▲본청 자유무역협정집행기획담당관
과장급 전보 (2018년 6월 20일자) 인천세관휴대품통관1국장 정승환(鄭丞桓) 〃인천세관 휴대품통관2국장 이범주(李範柱) 〃 관세청김영환(金榮煥) 〃 서울세관 FTA집행국장 안병옥(安秉玉) 〃 울산세관장 김종호(金鍾晧)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인천본부세관은 ‘관세행정 규제개혁 공모전’ 우수 제안자들을 선정하고 우수 제안 6건에 대한 포상을 실시했다. 지난 5월 7일부터 27까지 3주간 개최된 국민참여 공모전에는 국민, 기업, 내부 직원 등이 총 53건을 제안했으며, ‘인천본부세관 규제개혁추진단’의 심사를 통해 최종 6건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최우수상에는 ‘전자상거래 주문취소 물품을 일괄 반송하는 방안’을 제안한 황정아 관세행정관이 선정됐으며, 우수상에는 주식회사 공성로지스틱스 부사장 채장석, 강관구 관세행정관이, 장려상에는 국제공항관세사무소 과장 박우영, 조건익 관세행정관, 양현 관세행정관이 각각 차지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조훈구 인천본부세관장은 “현재의 관세행정을 국민의 입장에서 근본에 충실한 체계로 개선해야한다”며 “4차 산업혁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노력을 아끼지말라”고 당부했다. 인천본부세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국민들의 생생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국민이 피부로 느끼는 규제개혁의 성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인천본부세관은 지난 3월부터 민·관 합동 ‘규제개혁 추진단’을 운영해 상시적으로 현장의 소리를 챙기는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인천공항에 근무하는 세관 직원이 대폭 물갈이 됐다. 관세청은 인천본부세관 사무관 포함 국장급 17명과 6급 이하 직원 220명에 대해 20일자로 인사발령을 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인사 대상은 주로 휴대품통관 1,2국을 포함한 인천공항에 근무하는 세관직원이다. 특히 대한항공이 사용하는 인천공항 제2터미널 휴대품검사관이 전원 교체 돼, 이번 인사 조치가 한진그룹 조양호 회장 일가의 밀수 때문이 아니냐는 해석이다. 관세청 인사 관계자는 ”20일 자로 인사조치가 이뤄질 예정이며, 지난달 관세행정 혁신 TF에서 휴대품통관 관련 권고를 한 것에 대한 인사발령“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 5월 30일, 관세행정 혁신 TF ‘현장점검 특별분과’는 한진그룹 밀수의혹 관련 현장점검 결과와 권고사항을 발표했으며, 관세청은 혁신 TF의 권고사항을 적극 수용해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6월 초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권고사항에는 관세청이 중장기적으로 휴대품 통관검사 체제에 대한 근본적인 재검토를 해야한다는 내용도 포함돼 있었다. 이번 인사조치와 한진그룹 조양호 회장 일가의 밀수의혹관련, 관세청 인사 관계자는 ”한진일가 밀수의혹과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대전지방국세청이 직원들과 함께 18일 열린 한국-스웨덴 경기 응원을 하며 소통행사를 가졌다. ‘추억과 열정으로 하나되는 대전청’이라는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눠, 1부에서는 청사로비에서 특별 사진전시회 오픈식을, 2부에서는 청사 2층 강당에서 러시아월드컵 공동 응원을 했다. 청사 신축을 앞둔 대전지방국세청은 이번 사진전시회를 통해 역사 속으로 사라질 현 청사를 추억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전시회에는 대전국세청 청사의 30여년 변천사를 담은 70여점의 사진들이 전시돼 있으며, 오는 22일까지 전시될 예정이다. 2부 행사에서는 대전국세청 직원 200여명이 붉은색 응원티를 입고, 응원풍선을 두드리며 한마음으로 한국대표팀을 응원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직원은 “비록 이번 경기는 졌지만 다같이 환호와 탄식을 반복하며, 슬로건처럼 ‘추억과 열정으로 하나되는 대전청’이 된 것 같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9월부터 지급되는 아동수당 제도의 사전신청·접수가 20일부터 시작된다. 보건복지부는 만6세 미만(0~71개월) 아동 중 소득과 재산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소득인정액이 선정기준액 이하인 가구의 아동에게 지급하는 아동수당 제도 사전신청 접수를 20일부터 주민센터 방문과 온라인·모바일을 통해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지급대상 여부 및 소득인정액은 아동수당 홈페이지 ‘소득인정액 간편 계산기’를 활용하면 된다. 아동수당은 9월부터 매월 25일에 보호자 또는 아동 명의 계좌로 10만 원이 입금되며, 올해의 경우 추석이 22일부터 26일까지로, 9월 21일에 첫 아동수당이 지급될 예정이다. 신청은 아동의 보호자 또는 보호자의 친족 등 대리인이 읍면동 주민센터 담당공무원 안내에 따라 진행하면 되며, 방문신청 시 신청인의 신분증을 필히 챙겨야 한다. ‘복지로’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으로도 신청이 가능하나, 보호자가 부모인 경우에만 온라인 신청을 할 수 있다.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이번 아동수당 대상자 수는 198만 가구로, 온라인 신청이 신청 초기에 일시 몰리지 않도록 연령별 기간에 따라 신청할 것을 권했다. 자세한 문의는 보건복지부 콜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부산본부세관이 시민들에게 불법마약류 밀반입에 대한 위험성을 환기시키기 위해 김해국제공항과 부산국제여객터미널 및 광안리 해수욕장 일대에서 마약 밀수예방 캠페인을 벌였다. 부산본부세관은 ‘제32회 세계 마약퇴치의 날’을 맞아 18일 이 같은 캠페인을 벌이게 됐다고 밝혔다. 캠페인에서는 마약의 위험성을 알리는 홍보물과 기념품을 배포하고, 마약류 모의 적발시범을 보이는 등 여러 행사를 진행했다. 부산본부세관 조사국 관계자는 “최근 해외여행객에 의한 마약류 반입뿐만 아니라 SNS 등 인터넷을 이용한 마약류의 유입이 증가하고 있다”며 “국민들에게 마약 오남용의 위험성을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관련기관과의 협력 및 집중단속을 강화하는 등 마약류 국내 밀반입과 유통을 차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필립모리스가 자사의 궐련형 전자담배 ‘아이코스’에 대한 ‘인체 노출 반응 연구’의 결과를 발표하고 해당 연구 결과를 식품의약품안전처를 비롯한 국내 관련 부처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필립모리스 인터내셔널(PMI)가 18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연 기자간담회에서 PMI의 과학연구 최고책임자인 마누엘 피취(Manuel Peitsch) 박사는 "타르는 단순히 담배 연기를 포함한 총 입자상 무게일 뿐“이라며 ”단순히 타르만으로 유해성분을 알 수는 없다“고 주장했다. 지난 7일 식약처가 유해성 검사결과 궐련형 전자담배에서 타르 함유랑이 높게 검출 돼 일반담배에 비해 유해성분이 더 포함됐을 수 있다는 발표에 대해 정면 반박에 나선 것. 마누엘 피취 박사는 ”중요한 것은 무게(타르)가 아니라 구성성분“이라며 ”PMI는 임상 연구 결과 아이코스 증기 입자에서 초미세먼지가 없음을 확인했다“고 주장했다. 담배 한 개비당 5천억개 이상의 초미세먼지 입자가 발생한 반면 아이코스 증기는 연소하지 않기 때문에 초미세먼지 입자가 없다는 것이다. 이날 기자 간담회에서는 아이코스 간접노출에 미치는 영향 연구 결과도 발표됐다. 마누엘 피취 박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여름 휴양지로 인기몰이 중인 동남아를 연중 자유롭게 갈 수 있는 항공권이 출시 돼 화제가 되고 있다. 에어서울은 동남아 항공권을 연중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민트패스(Mint Pass) S’를 새롭게 출시하고 19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민트패스’는 에어서울 취항 노선을 연간 회원권 형식으로 이용하는 여행 패스로, ‘민트패스 S’는 동남아시아와 홍콩, 괌을 약 1년 동안 여행할 수 있다. 이번에 출시하는 ‘민트패스 S’는 이용 횟수에 따라 총 3가지 패스를 판매한다. 먼저 ‘민트패스 S1’은 다낭, 코타키나발루, 홍콩, 씨엠립, 괌 노선 중 원하는 노선을 자유롭게 골라 연간 3번 여행이 가능하며, ‘민트패스 S2’와 ‘민트패스 S3’는 각각 4번, 5번 여행이 가능하다. 동일한 노선도 원하는 만큼 중복 탑승할 수 있다. ‘민트패스 S’는 정상가 90만원, 120만원, 150만원에서 대폭 할인된 49만 9천원, 59만 9천원, 69만 9천원에 판매하며, 선착순 1000명에게는 10만원씩 추가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날짜도 연중 원하는 날짜를 선택해서 여행할 수 있고 위탁수하물 또한 모두 무료로 이용할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호텔신라가 신라면세점 홍콩 첵랍콕 국제공항점 그랜드 오픈을 앞두고 홍콩에서 열린 '국제관광엑스포'에 참가해 한국 관광 알리기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호텔신라는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홍콩 C&E 센터(Convention & Exhibition Center)에서 열린 '홍콩 국제관광엑스포(International Travel Expo Hong Kong)'에 참가해 홍콩 현지 여행사 관계자들과 현지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신라면세점과 신라호텔을 알리고 한국 관광산업의 경쟁력과 매력 등을 소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콩 국제관광엑스포'에서 호텔신라는 홍콩 소재 여행사, 마이스(MICE) 전문 업체 등 총 110여 곳의 신규 거래선들과 한국 관광상품 개발 등에 대한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했다. 이 외에도 이달 말 예정된 홍콩 첵랍콕 국제공항점의 그랜드 오픈을 축하하는 이벤트도 열렸으며,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호텔신라가 ‘홍콩 국제관광엑스포’에 참가한 것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홍콩 국제관광엑스포는 홍콩 소재 해외 박람회 전문 업체인 ‘TKS 익시비션(TKS Exhibition)’이 주최하고, 홍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인천공항국제우편세관이 개청 38주년을 맞아 우수 직원 포상과 지역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인천공항국제우편세관은 지난 14일 기념행사를 통해 관세행정발전에 기여한 직원 포상을 하고, 인근 자원봉사센터를 찾아 봉사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매년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는 인천공항국제우편세관은 이날 봉사활동에서 곧 열릴 지역행사를 위한 지원활동을 펼쳤다. 개청 38주년을 맞은 인천공항국제우편세관은 국제항공우편물 통관 업무를 전담하는 유일한 세관으로, 1980년 국제우편출장소로 개소해 2006년 서울국제우편세관으로 승격했으며, 2007년에 인천공항국제우편세관으로 직제를 개편했다. 박계하 세관장은 기념행사에서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민원행정 혁신과 사회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우편물의 원천 차단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인천본부세관이 개청 제135주년을 맞아 인천본부세관 대강당에서 15일 기념식을 열고 인천세관 역사특강과 특별전 관람 등의 시간을 가졌다. 인천본부세관은 6·13 지방선거 후 대내외적으로 엄중한 상황을 인식해, 차분하게 기념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관세행정에 기여한 15개 유관업체와 우수성과를 창출한 직원 24명에 대한 포상도 이루어졌다. 또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인천본부세관장과 직원들은 세관역사 전문가인 김성수 과장으로부터 ‘우리세관의 역사 바로 알기’라는 주제로 인천해관 역사 특강을 청취하고, 인천시립박물관을 방문해 ‘시대의 관문, 인천해관’ 특별전을 관람했다. 조훈구 인천본부세관장은 기념사를 통해 직원들의 노고에 고마움을 표현하고 위험관리를 통한 엄격한 법집행과 성실신고 문화 정착을 위한 노력을 강조했다. 조 세관장은 “공직자의 기본 덕목인 청렴을 실천하고 낡은 관행을 타파해야한다”며 “국민의 뜻을 겸허히 받아들이는 공복(公僕)의 자세를 가질 것”을 당부했다. 한편, 1883년 개청한 인천본부세관은 근대 세관의 효시로 현재 약 2천명이 근무하는 제1의 세관으로 격상했으며, 올해 제135주년을 맞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관세청이 때아닌 보복인사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6일 청와대에 수출입업체 관세환급 업무를 담당하는 관세청 공무원 박 모 과장이 일명 ‘귀양인사’를 당했다는국민 청원이 올라왔기 때문이다. 언론의 관심이 커지자 관세청은 해당관세환급 결정과 인사 모두정상적이었다는 보도해명자료를 냈다. 사건은2012년부터 반도체 관련 물품을 수입하는 A기업이 2016년 말, 관세평가분류원에 품목분류 사전심사를 신청하면서 시작됐다.이전까지는 관세율 8%로 자진 신고해 세금을 납부해왔지만, 다른 품목번호를 받으면 관세율이 0%로 낮아져 관세를 환급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 관세청은 관세평가분류원의 품목분류 결정에 따라 이뤄진 적법한환급신청이라는 입장이다.하지만 담당 공무원인 박 과장은 위원회가 심사 한 자료자체가 허위이므로 환급신청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리고 양자 주장은 오랜시간대립하며지속됐다. 이 과정에서박 과장은 상사의 적법한 직무명령을 거부했다는 이유 등으로 지난 5월 속초세관 고성비즈니스 센터로 인사 조치 됐다. 일종의 업무배제 조치였다. 이미 관세청 내부 직원들 사이에서는 다 알려진 사안. 1년 6개월간 관세
▲일 시: 2018년 7월 7일 오후 3시 ▲장 소: 경기 성남시 동서울웨드빌(동서울대학교) 단독홀 ▲문 의 처: 031-721-6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