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들은 어떻게 투자를 할까?
(조세금융신문=서기수 IFA자산관리연구소 소장) 대한민국의 성인 남녀는 모두 투자자라고 할 수 있다. 작게 운용하건 크게 운용하건 매월 받는 급여를 100% 홀랑 써버리는 경우는 없기 때문이다. 청약통장에 일단 가입을 하고 한 두 개의 보험 상품에 가입을 한 후에 조금 더 관심이 있으면 적립식 펀드나 은행의 적금에 납입을 하고 있다. 만약에 투자에 대한 관심이 지대한 사람이라면 주식에 일부 직접 투자를 하거나 ELS(주가지수연계형증권)나 ETF(상장지수펀드) 혹은 DLS(파생결합증권) 등 주식형(원자재)간접 투자에도 일부 하고 있다. 이렇게 하다가 결혼이나 결정적인 순간에 내 집 마련이라는 지상과제의 달성을 위해서 대출을 받아 부동산에도 드디어 투자를 하기 시작한다. 대부분의 성인 남녀가 이렇게 투자나 재테크에 발을 담그고 그 구렁텅이(???)에 빠지게 되는 것이다. 투자나 자산의 운용에 있어서 정답은 없다. 누가 더 잘하고 못하고는 누가 시의 적절하게 그 시기에 맞는 투자에 좀더 집중해서 자산을 운용했느냐에 따라서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IMF 외환위기 때에 주식이나 부동산에 투자한 사람은 대부분 큰 수익을 거두었다.2008년도 글로벌 금융위기를
- 서기수 IFA자산관리연구소 소장
- 2016-09-16 1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