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심재완 기자) 강원랜드 채용비리 의혹이 제기된 자유한국당 염동열(태백·영월·평창·정선·횡성) 국회의원의 검찰 소환조사가 연기됐다. 춘천지방검찰청은 “염동열 의원 측이 행사 일정 등의 이유로 소환조사에 응하기 어렵다고 통보해왔다”고 27일 밝혔다. 검찰은 1차 소환에 불응한 염 의원에 대해 추후 소환 일정을 조율 중이다. 당초 염 의원은 이날 오전 10시 강원랜드 부정청탁 채용비리 의혹과 관련해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을 예정이었다. 검찰은 지난 2013년 강원랜드 교육생 선발 과정에서 염 의원 지역 보좌관 박모(46)씨가 최흥집 전 강원랜드 사장 등에게 압력을 행사해 21명의 응시자를 추가 합격시킨 사건에 염 의원이 관여했는지 등을 조사할 방침이었다. 앞서 검찰은 박모씨를 업무방해죄와 강요죄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 또한 최 전 강원랜드 사장도 청탁 대상자가 합격할 수 있도록 면접점수를 조작하라고 지시한 사실이 드러나 구속됐다. 검찰은 "추후 소환 일정을 다시 조율한 뒤 2차 출석 요구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63년 ▲전남 해남 ▲송원고 ▲세무대2기 ▲건국대 행정대학원 ▲8급특채 ▲국세청 법규팀 총괄반 ▲수원세무서 ▲남인천세무서 세원관리2과장 ▲재경부 세제실 ▲국세청 심사2과 ▲국세청 법무과 ▲국세청 법규과 총괄조정계장 ▲익산세무서장 ▲국세공무원교육원 교수과장 ▲국세청 개인납세국 전자세원과장 ▲국세청 부가가치세 과장 ▲국세청 조사2과장 ▲국세청 법인세과장 ▲부산청 징세송무국장 ▲중부청 조사2국장 ▲조세재정연구원 전문연구관 파견 ▲서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65년 ▲전북 고창 ▲한양공고 ▲성균관대 경제학과 ▲연세대 경제대학원 ▲행시38회 ▲국세청 납세자보호과 ▲동래세무서 총무과장 ▲제주세무서 재산세과장 ▲성남세무서 총무과장 ▲국세청 납세홍보2계장 ▲서울청 조사4국 1과 7계장 ▲국세청 조사1과 3계장 ▲국세청 조사1과 1계장 ▲영주세무서장. 중부청 조사2국 3과장 ▲서울청 조사4국 3과장 ▲서울청 조사4국 2과장 ▲국세청 원천세과장 ▲국세청 대변인 ▲서울청 조사1국 1과장 ▲국방대학교 파견▲중부청 징세송무국장
◇ 아시아나IDT ▲ 대표이사 사장 한창수 ▲ 전무 고석남 ▲ 상무 이찬성 ◇ 금호터미널 ▲ 대표이사 사장 김현철 ◇ 에어서울 ▲ 대표이사 부사장 조규영 ◇ 아시아나에어포트 ▲ 대표이사 전무 오근녕 ◇ 금호리조트 ▲ 대표이사 전무 김현일 ◇ 금호고속 ▲ 부사장 정희기 ▲ 전무 이계영 이송호 ▲ 상무 오종회 채형옥 ◇ 금호건설 ▲ 부사장 이동학 ▲ 전무 양성용 조완석 ▲ 상무 문왕현 박한철 서원상 최종원 최준희 ◇ 아시아나항공 ▲ 부사장 김광석 ▲ 전무 기철 김영헌 ▲ 상무 김광석 김광현 안효경 오윤규 이강현 최재국 ◇ 에어부산 ▲ 상무 김재수 ◇ 금호아시아나 문화재단 ▲ 전무 서현재 ◇ T&1 ▲ 상무 이관형 ◇ AH ▲ 상무 장회식 ◇ KR ▲ 상무 이상현 ◇ KO ▲ 상무 선종록 ◇ AO ▲ 상무 박정교 ◇ STM ▲ 상무 김성철 ◇ KI ▲ 상무 남경윤
(조세금융신문=심재완 기자) 몇 년 전 ‘밀어내기 갑질’ 논란으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남양유업이 이번에는 전범기업의 제품을 생산해 또다시 잡음을 일으키고 있다. 해당 제품은 ‘밀크카라멜 우유’로 남양유업이 OEM(주문자상표부착생산) 방식으로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에 납품하고 있다. 논란이 된 밀크 카라멜 우유는 모리나가제과의 유제품이다. 모리나가제과는 1910년 설립돼 아이스크림, 과자류 등을 만들어왔다. 주목할 부분은 모리나가제과가 지난 2012년 국무총리실 소속 대일항쟁기 강제동원피해조사 및 국외강제동원희생자 등 지원위원회가 조사한 299개 전범기업 목록에 등재됐다는 점이다. 실제로 모리나가제과는 제2차 세계대전 중 ‘태평양 전쟁’ 당시 일본군에게 대량으로 전투식량을 제공한 바 있다. 모리나가제과는‘모리나가 도시락’이라는 이름으로 전투식량을 만들어 국책식량이라고 광고까지 했다. 남양유업은 지난 2013년 대리점에 주문하지도 않은 제품을 강제로 할당하고 판매를 강요한 이른바 ‘밀어내기’ 사건으로 국민의 질타를 받은 바 있다. 특히 회사 영업사원이 아버지뻘인 대리점주에 막말과 욕설을 하며 협박했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전국적으로 불매운동이
(조세금융신문=심재완 기자) 국토교통부가 최근 타워크레인 붕괴 사고가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전국 건설현장 500곳에 설치된 크레인에 대해 합동 일제점검을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타워크레인 안전콜센터와 장비이력시스템도 새로 도입한다. 국토부는 지난달 16일 '타워크레인 중대재해 예방대책'을 내놨지만 이후에도 경기도 용인과 평택 등지에서 추가 사고가 이어졌다. 올해 타워크레인 사고로 목숨을 잃은 건설노동자만 19명, 부상자도 46명에 이른다. 이번 일제점검은 오는27일부터 내년 1월 19일까지 타워크레인을 운용 중에 있는 공사현장 500곳에서 고용노동부‧지방자치단체‧노동조합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실시된다. 공사현장 500곳은 평택 사고 타워크레인과 같은 기종인 프랑스 포테인사 장비가 설치된 현장과 안전관리 미흡 현장으로 추려졌다. 점검단은 타워크레인의 허위 연식등록 여부, 안전성 확보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또 원청업체가 타워크레인 설치 전 비파괴검사를 자체 시행하도록 조치하고 이행결과를 주기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타워크레인 설치‧해체 근로자들이 작업 과정에서 발견한 장비 결함 징후를 신고할 수 있도록 ‘타워크레인 안전콜센터’도 운영된
(조세금융신문=심재완 기자) 한국예탁결제원은 주주가 찾아가지 않은 미수령 주식을 대상으로 내년 1월 19일까지 ‘미수령 주식 찾아주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미수령 주식은 주주에게 주식배당‧무상증자 등의 사유로 주식이 추가로 발생됐거나 발행회사가 명의개서대행계약을 새로이 체결해 주식을 찾아가야 하지만 주소 변경 등으로 수령통지문을 받지 못해 명의개서대행기관이 보관하고 있는 주식을 말한다. 12월 현재 예탁원이 보관하고 있는 미수령 주식은 상장종목을 기준으로 개인 주주수 8485명, 주식수 3420만주며 시장가격으로는 약 344억원 수준이다. 미수령 주식 보유 여부는 예탁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예탁원 영업점을 방문하면 환급할 수 있다. 예탁원은 2012년 이후 2558명의 주주에게 상장 주식 3862만주(시장가격 약 311억원)를 환급했다. 예탁원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정부의 국민 휴면재산 환급 정책에 부응해 주주의 소중한 재산을 적극적으로 찾아주고 서민경제 활성화에도 일조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대신증권] ◇ 이사대우 본부장 승진 ▲ 자산운용본부 문병식 ◇ 이사대우 센터장 ▲ 광주센터 남상구 ◇ 1급 부장 ▲ 인프라서비스부 이홍훈 ▲ 상품기획부 최광철 ◇ 1급 지점장 ▲ 나주지점 노영래 ◇ 2급 차장 ▲ 경영기획실 배광록 ▲ 인프라서비스부 김경섭 ▲ 해외투자영업본부 최호범 ▲ 연금사업센터 편수원 ◇ 2급 부장 ▲ 광화문센터 홍호준 ▲ 노원지점 심현석 ▲ 압구정WM센터 김선아 ▲ 도곡WM센터 신호영 ◇ 3급 과장 ▲ 경영기획실 박창준 ▲ 투자금융실 전동희 ▲ 인사부 김종범▲ 정보화추진부 최형우 ▲ IT개발부 임경택 ▲ 랩사업부 이상엽 ▲ 상품기획부 강지용 ▲ 법인영업본부 박광표 ▲ WM추진부 이인용 ▲ 리스크관리부 황수호 ▲ 기업리서치부 김윤진 ▲ IPO본부 이진욱 ◇ 3급 차장 ▲ 목동WM센터 김상은 ▲ 강남선릉센터 심주희 ▲ 오산센터김용선 ▲ 동래WM센터 김미경 ▲ 복현지점 이지구 ▲ 해운대지점 정진수 ▲ 순천지점 김준희 ▲ 광주센터 최문희 ◇ 부서장 신규선임 ▲ 비서실 김동훈 ▲ Club1962센터 김광혁 ▲ 신탁사업부 김동국 ▲ PF본부 최유석 ▲ 경영기획실 송종원 ▲ 스마트Biz추진부 안석준 ▲ 정보보호부 정회민 ▲ 기업리서치
(조세금융신문=심재완 기자) 애플이 아이폰 탄생 10주년을 맞이해 출시한 ‘아이폰X’의 판매 전망이 어두워지고 있다. 블룸버그는 애널리스트들이 아이폰X의 내년 1분기 판매 전망을 잇따라 하향하고 있다고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중국 국금증권(Sinolink Securities)의 장빈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에서 내년 아이폰X의 판매량 전망치를 기존보다 1000만대 적은 3500만대로 내다봤다. 장 애널리스트는 “아이폰X의 비싼 가격 때문에 1분기 수요가 약화될 수 있다고 우려한다”고 전했다. 미국 리서치업체 JL워런캐피탈도 지난 22일 아이폰X 판매량이 올해 4분기 3000만대에서 내년 1분기 2500만대로 낮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JL은 고객에게 보낸 투자보고서에서 “가격은 비싸졌지만 소비자들을 만족시킬 만한 혁신 요소가 부족하다”고 설명했다. 대만 언론 이코노믹 데일리는 업체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애플이 내년 1분기 아이폰X 판매 전망을 5000만대에서 3000만대로 줄였다”고 25일 전했다. 일본 투자증권회사 노무라 인스티넷의 제프리 크발 애널리스트는 애플 투자 등급을 기존 '매수'에서 '중립'으로 지난 19일 하향했다. 그는 “아이폰
(조세금융신문=심재완 기자) KEB하나은행은 온라인 검색포털 네이버와 ‘인공지능 이미지 검색 기반 금융서비스 제공 협약’을 맺었다고 26일 밝혔다. KEB하나은행과 네이버는 외국 실물화폐를 ‘스마트렌즈’로 촬영하면 ▲발행 국가 및 권종 조회 ▲환율 및 환전 정보 조회 가능한 서비스를 내년 1분기 내 제공할 계획이다. 또 ▲위조 및 변조 주의정보 조회 ▲환전우대쿠폰 제공 ▲사이버환전 등의 서비스도 추가할 예정이다.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손님들은 실물화폐만 가지고 있으면 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실시간으로 해당 통화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게 된다. 한준성 KEB하나은행 부행장은 "정보기술의 발전에 맞춰 은행 또한 진보된 기술력으로 손님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며 “이번 제휴를 통해 인공지능 검색 기술과 금융산업의 융합으로 더 많은 분야에서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심재완 기자) 5조원대 분식회계와 21조원대 사기대출 등 혐의로 기소된 고재호(62) 전 대우조선해양 사장에게 대법원이 징역 9년을 확정했다. 대법원 1부(주심 박상옥 대법관)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 혐의로 기소된 고 전 사장에게 징역 9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24일 밝혔다. 함께 기소된 대우조선 최고재무책임자(CFO) 김갑중(62) 전 부사장도 징역 6년을 선고한 원심이 확정됐다. 고 전 사장은 2012∼2014년 회계연도에 예정원가를 임의로 축소하거나 매출액을 과대 계상하는 등 순자산 기준 5조7059억원 규모의 분식회계를 저지른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고 전 사장은 이러한 분식회계를 토대로 임직원들에게 4천960억원에 달하는 성과급을 지급하고 신용등급이 좋은 것처럼 속여 2013∼2015년 21조원 상당의 사기대출을 받은 혐의도 적용했다. 1심은 고 전 사장이 2013~2014년 회계연도의 재무제표를 허위로 작성해 1조8000억원대에 달하는 분식회계를 저질렀다고 판단했다. 다만 1심은 2012년도 분식회계에 공모했다는 점과 회계분식으로 인해 임직원에게 성과급이 지급됐다는 점을 무죄로 보고 징역 10년을 선고했다. 2심은
(조세금융신문=심재완 기자) 국내 기름값이 21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3일 한국석유공사 유가 정보 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12월 셋째 주 주유소 휘발유 판매 가격은 전주보다 2.2원 오른 리터당 1541.5원을 기록했다. 경유 가격도 전주보다 2.4원 상승한 리터당 1333.6원으로 집계돼 22주 연속 오르고 있다. 상표별로는 알뜰주유소의 휘발유 판매가격이 전주 대비 2.2원 오른 1509.7원, 경유는 2.4원 상승한 1302.3원으로 최저가를 기록했다. 최고가는 SK에너지 제품이다. 휘발유 판매 가격은 전주 대비 2.2원 오른 1564.2원, 경유는 2.5원 상승한 1357.2원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전주 대비 0.8원 오른1637.3원으로 최고가를 기록했다. 전국 평균 가격보다 95.8원이나 높았다. 경남 지역 휘발유 가격은 1520.4원으로 전주보다 4.2원 올랐지만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준을 유지했다. 한국석유공사 관계자는 "북해 지역 송유관 가동 중단 여파, 미 달러화 약세 등 상승 요인과 미 주요 생산지역 원유 생산 증가 전망 등 하락 요인이 혼재하면서 국제유가가 소폭 변동했고 이에 따라 국내 유가도 보합세
(조세금융신문=심재완 기자) 국내 자동차업계의 부진으로 올해 자동차부품 무역흑자규모가 6년 만에 200억달러 달성에 실패할 것으로 예측된다. 23일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올해 11월까지 우리나라 자동차부품 무역흑자 규모는 161억8500만달러로 작년보다 11.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자동차부품의 수출은 213억3400만달러로 지난해보다 8.8% 줄었지만 수입액은 51억5700만 달러로 2.0% 늘었다. 자동차부품 무역흑자 규모는 2012년 202억3000만달러로 처음 200억 달러를 돌파한 이후 지난 2014년에 226억7400만달러로 정점을 찍었다. 2015년에는 217억600만달러, 지난해는 200억3000만달러를 기록해 5년 연속 200억 달러 이상을 기록했다. 하지만 올해는 지금 같은 추세라면 6년 만에 흑자규모가 200억 달러 달성에 실패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자동차부품 흑자규모가 줄어드는 데는 자동차 수출 감소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무역협회 관계자는 "올해 자동차부품 무역수지 흑자는 전체 수출의 절반을 차지하는 미국과 중국의 국산차 판매부진 영향으로 3년 연속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며 "내년에는 신차 효과와 중국과
<승진> ◇부문장 ▲국내부문 장안호 ▲영업지원부문 조운행 ◇그룹장(부행장) ▲기업그룹 김정기 ▲중소기업그룹 이동연 ▲기관그룹 허정진 ▲부동산금융그룹 이창재 ▲외환그룹 김영배 ▲IB그룹 정채봉 ▲디지털금융그룹 홍현풍 ◇그룹장(상무) ▲WM그룹 정종숙 ▲신탁연금그룹 신명혁 ▲글로벌그룹 박경훈 ▲자금시장그룹 김종득 ▲리스크관리그룹 이종인 ▲업무지원그룹 박화재 ▲경영기획그룹 이원덕 ▲소비자브랜드그룹 조수형 <전보> ◇그룹장(부행장) ▲여신지원그룹 김선규 ◇단장(상무) ▲정보보호단 최홍식 ▲기업금융단 하태중 ▲미래전략단 최동수 ◇준법감시인 ▲박성일 부행장
(조세금융신문=심재완 기자)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15일 파주운정택지개발지구 내 A26 블록에 입지할 운정신도시 아이파크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에 나섰다. 운정신도시 아이파크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30개동, 전용면적 59~109㎡ 총 3042세대로 운정신도시 최대 규모의 단지다. 전용면적별 세대수를 살펴보면 △59㎡A 247세대 △59㎡B 53세대 △84㎡A 1462세대 △84㎡B 368세대 △84㎡C 375세대 △98㎡ 162세대 △109㎡A 162세대 △109㎡B 113세대 △109㎡C 100세대 등 9개 주택형으로 전용면적 85㎡이하 중소형이 전체의 80%이상을 차지한다. 전용면적 85㎡이하 2505세대는 국민주택으로, 전용면적 85㎡초과 537세대는 민영주택으로 공급된다. 운정신도시 아이파크는 4Bay 판상형 중심(일부 세대)의 평면으로 개방감 있는 실내공간이 마련된다. 또한 전 세대 남향 중심 배치, 최대 약 100m의 넓은 동 간 거리를 확보해 가구별 통풍과 채광을 극대화했다. 주부들의 동선을 고려해 주방을 ㄷ자형으로 배치했으며 알파룸, 드레스룸, 펜트리 등의 수납공간이 풍부하다. 일부 전용 109㎡형에서는 별도의 출입문을 갖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