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유명환 기자)한진해운 법정관리로 시작된 ‘물류 대란’을 막기 위한 자금 지원이 차질을 빚고 있다. 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날 한진해운의 대주주인 대한항공은 이사회를 열고 한진해운 600억원 지원 방안을 논의했으나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회사와 사외이사들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으나 의견 차이가 좁혀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회사 측은 10일 이사회를 다시 열어 해당 안건을 다시 논의할 예정이다. 앞서 한진그룹은 지난 6일 조양호 회장의 사재 400억원을 포함해 자체적으로 1천억원을 한진해운에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은 한진해운이 지분 54%를 보유한 자회사 TTI가 운영하는 해외 터미널 지분과 채권 등을 담보로 600억원을 대여하는 방식으로 지원하고, 조양호 회장은 사재 400억원을 출연하기로 한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유명환 기자)현대제철이 오는 20일까지 하반기 대졸신입사원·인턴십 공개채용을 진행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개 채용은 일반전형과 특별전형으로 나눠진다. 일반전형은 대졸신입사원과 채용전환형 인턴사원, 특별전형은 RD 우수인재Ⅰ, Ⅱ와 여성 리더십 전형으로 분류된다.대졸신입사원 모집은 4년제 정규대학 2017년 2월 졸업예정자 또는 기졸업자이며, 석사학위 취득 예정자 및 기취득자를 대상으로 한다. 인턴사원은 2017년 2월 및 8월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기졸업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합격자는 7주 인턴십 과정을 수행하며, 인턴십 평가를 거쳐 정규직 전환이 결정된다.RD 우수인재 Ⅰ 전형은 국내·외 박사학위 취득자 및 2017년 2월 박사 학위 수여예정자를 대상자로 하며, RD 우수인재 Ⅱ 전형은 이공계 전공자로서 철강 관련 연구과제를 수행했거나 논문 게재자 및 국내외 발명 특허 보유자를 대상으로 한다.현대자동차그룹 최초로 시행하는 여성 리더십 채용 전형의 경우, 5년 이하 여성 장교 단기복무자로 16년 전역예정자 또는 기전역자를 대상으로 진행한다.모든 지원자는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채용 절차는
(조세금융신문=유명환 기자) 삼성그룹이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8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서 전국의 사회복지시설과 어려운 이웃에게 선물할 10억 원 상당의 부식품 세트 전달식을 가졌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삼성 임직원과 대한적십자사 봉사자들은 노인복지관, 지역아동센터 등 전국 1730개 사회복지시설과 어려운 이웃 3만 7162가구를 방문해 밀가루, 된장, 간장, 참기름 등 총 10종으로 구성된 부식품 세트를 전달하고 자원봉사 활동을 전개했다. 전달식에는 윤주화 삼성사회봉사단 사장을 비롯해 김춘호 대한적십자사 부총재, 박찬봉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과 삼성 임직원, 적십자사 봉사자들이 참석했고, 수원시에 거주하는 다문화 가족과 자녀들을 초청해 선물을 전달하고 명절 음식을 함께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삼성은 2008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 때 마다 '희망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165억원을 지원했다.
(조세금융신문=유명환 기자)대한석유협회는 9일 오전 서울 롯데호텔에서 제36회 정기총회를 열어 21대 협회장으로 강봉균 전 재정경제부 장관을 선임했다. 강 회장은 전북 군산 출신으로 서울대 상과대학을 졸업하고 1969년 경제기획원 사무관으로 공직생활을 시작한 정통 경제관료로, 1997년 정보통신부, 1999년 재정경제부 장관을 거쳐 16, 17, 18대 의원을 지냈다. 지난 4월 20대 총선에서는 새누리당 선거대책위 공동위원장을 맡았다.
(조세금융신문=유명환 기자)두산밥캣이 공모금액을 2조원대로 확정했다. 2010년 상장한 삼성생명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큰 규모다. 호텔롯데 상장이 무산되면서 올해 처음 서는 1조원 이상 공모주 큰 장이어서 투자자들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두산밥캣은 지난 8일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착수했다. 이번 공모 주식 수는 총 4898만1125주이며 회사 측이 제시한 주당 공모가 밴드는 4만1000~5만원이다. 전체 공모 예정금액은 2조82억~2조4491억원이다. 삼성생명(4조8881억원)에 이어 역대 2위 규모다. 이번 공모는 신주 발행 없이 전량 구주 매출로 이뤄진다. 한화자산운용 등 지분 21.6%를 보유한 재무적투자자(FI)들은 지분 전량을 매각한다. 두산인프라코어와 두산엔진 등 대주주인 두산그룹은 보유 지분(7846만1250주) 가운데 35%를 공모 시장에 내놓는다. 회사 측 희망대로 공모가가 결정되면 상장 후 시가총액은 5조원 안팎에 달할 전망이다. 두산밥캣은 다음달 6~7일 기관 수요예측을 거쳐 최종 공모가를 확정한 뒤 같은 달 12~13일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공모주 청약을 받는다. 상장 예정일은 오는 10월
(조세금융신문=유명환 기자)8일 장 마감 이후 9일 개장 전까지 주요공시다. [코스피] ▲흥아해운(003280)은 최근 현저한 시황변동 관련 조회공시 답변으로 “현재 진행중이거나 확정된 공시규정상 중요한 공시사항이 없다”고 8일 공시했다. ▲대우건설(047040)은 카타르 공공사업청이 발주한 도하 시내 남부 외곽 도로 확장 공사 프로젝트의 낙찰통지서를 접수했다고 8일 공시했다. 회사는 “프로젝트 총 계약금액이 약 QAR 26억5288만 리얄(약 8051억 원)로 예상된다”며 “발주처와의 협상을 통해 본 계약 체결시 추후 확정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미원화학(134380)은 자사주 4만주를 소각하기로 했다고 8일 공시했다. 소각 예정 금액은 28억3000여만원이다. 회사 측은 “배당 가능 이익을 재원으로 취득한 자기주식을 소각, 자본금 감소는 없다”고 설명했다. ▲한화케미칼(009830)은 기업활력 제고를 위한 특별법 시행에 따라 지난달 16일 산업통상자원부에 사업재편 승인 심사를 신청, 8일 최종 승인을 받았다고 이날 공시했다. [코스닥] ▲세미콘라이트(214310)는 경영권분쟁 소송에서 빚어진 문제에 따라 수원지방법원에 제출된 직무집행 가처
(조세금융신문=유명환 기자)에어서울이 일본행 특가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에어서울은 8일 오후 5시부터 오는 20일까지 일본 전 노선을 대상으로 정상 항공권 보다 50%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반반 특가’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일본 전 노선(다카마쓰, 시즈오카, 도야마, 나가사키, 히로시마, 요나고) 운임 가격은 98,000원부터이며, 탑승 기간은 11월 1일부터 11월 22일까지다.에어서울은 “올해 취항하는 일본 노선들은 11월 단풍이 아름다우면서도 식도락을 즐길 수 있는 여행지로 각광받고 있다”면서 “자연과 온천을 즐기며 유유자적하게 여행을 하고 싶은 사람에게 잘 알려져 있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유명환 기자)롯데면세점이 한류 마케팅과 외국인 관광객 유치 등으로 올해 상반기 매출 4조원을 돌파했다. 8일 면세점 업계에 따르면 올해 9월 8일까지 롯데면세점 전체 매출은 약 4조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약 2조 9500억원) 동기 대비 35% 증가한 수치다. 특히 올해 상반기 하루 평균 매출이 81억이던 롯데면세점 소공동 본점은 최근 2주간 100억여 원의 일평균 매출을 기록, 매출 2조원을 넘기며 ‘단일 매장 매출 세계 1위’의 자리를 지켰다. 면세점 운영 노하우가 매출 상승을 이끌었다. 롯데면세점은 한류 마케팅과 해외 사무소를 기반으로 한 외국인 관광객 직접 유치가 한몫했다. 실제 지난 4월 열린 외국인 전용 ‘롯데면세점 패밀리 페스티벌’을 통해 중국인 관광객 1만 5000여 명 등 외국인 관광객 2만여 명이 롯데면세점을 방문했다. 롯데면세점 관계자는 “면세점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단기간 4조원 돌파라는 기록을 달성 할 수 있었다”며 “롯데면세점은 앞으로도 국내로 유입되는 관광객뿐 아니라 직집유치를 통해 한국 관관에 대한 잠재적 수요를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면세점은 중국인 관광객 방문이 집중되는 중추절과 국경절
(조세금융신문=유명환 기자)오스만 알 감디(Othman Al-Ghamdi) 에쓰오일 신임 CEO가 본격적인 한국 생활에 나섰다. 알 감디 에쓰오일 신임 CEO는 8일 추석을 맞아 서울 마포구 이대성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임직원 100여 명과 함께 ‘사랑의 송편나누기’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알 감디 CEO와 임직원 봉사자들은 송편을 빚고 식료품과 생필품 등 선물 세트를 포장해 마포구 일대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정, 장애인, 홀몸노인 등 저소득가정 800세대에 전달했다. 알 감디 CEO는 “한국의 추석 명절은 가을 수확을 축하하고, 음식을 만들어 이웃과 함께 나눠먹으며 ‘정’을 나누는 뜻 깊은 명절이라고 들었다”면서 “S-OIL 임직원들의 작은 정성이 추석 명절을 외롭게 보내야 하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선물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알 감디 CEO는 취임 직후 한글 이름을 ‘오수만’으로 정하고 한국 문화와 경영 환경에 빠르게 적응하고 있다. 오수만은 본명과 발음이 비슷하면서도 한자로 ‘성 오(吳), 쓰일 수(需), 당길 만(挽)’으로 쓰며, ‘탁월한 지혜로 문제를 원만히 해결하고 번영을 이끌어내는 인물’이라는 뜻을 품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유명환 기자)한화건설의 사내웹진인 ‘e뉴스레터’가 100호를 발행했다고8일밝혔다. 한화건설 e뉴스레터는 지난 2008년 6월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첫 온라인 발행을 시작해 만 8년 여의 시간 동안 사내커뮤니케이션 활성화를 이끌어 왔다. 한화건설 최광호 대표이사는 “원활한 소통은 회사의 지속성장을 판가름하는 요소”라며 “앞으로도 사내웹진인 e뉴스레터를 통해 전 임직원이 하나의 비전을 공유하고 시시각각 변화하는 경영환경에 일심동체로 대응해 나가자”고 밝혔다. 한편, 한화건설 e뉴스레터는 국내외 현장을 조명하는 ‘현장스케치’와 이색 특기와 취미를 가진 임직원을 소개하는 ‘클로즈업’, 회사의 주요 뉴스와 경영방침을 공유하는 ‘줌인뉴스’, ‘꿈에그린’ 분양 소식을 담은 ‘아이러브 꿈에그린’ 등의 다양한 코너로 운영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유명환 기자)기아자동차가 글로벌 자동차업체들의 생산 및 수출 주요 거점으로 급부상 중인 멕시코에 중국, 유럽, 미국에 이은 네 번째 해외공장을 완공하고, 멕시코 신시장 개척과 미주지역 공략에 나선다. 기아자동차는 7일(현지시간) 멕시코 누에보 레온주 페스케리아시(市)에 건설된 멕시코공장의 준공식 행사를 갖고, 기아차의 글로벌 현지시장 공략에 새 이정표를 세웠다.기아차 멕시코공장은 2010년 미국 조지아공장 준공 이후 6년만에 건설된 기아차의 네 번째 해외공장으로, 미국 국경에서 약 200Km 떨어진 멕시코 북동쪽에 위치해 있는 누에보 레온주 페스케리아시에 자리 잡았다. 멕시코 제3의 도시인 몬테레이와 인접해 있어 양질의 노동력 확보에 유리하고, 물류 기반 시설도 잘 갖춰져 있는 등 입지 조건이 뛰어난 것이 장점이다.기아차 멕시코공장은 335만㎡(약 101만평) 부지에 프레스, 차체, 도장, 의장공장 등 완성차 생산설비와 품질센터, 조립교육센터, 주행시험장 등 부대시설을 포함해 총 건평 20만㎡(약 6만평) 규모로 완공됐다.공장 인근 165만㎡(약 50만평) 부지에는 10여개의 부품 협력사들이 동반 진출해 최적의 물류 환경을 조성, 효율적인 부품
(조세금융신문=유명환 기자)제주항공이 태국 푸껫에 신규 노선을 취항한다고 8일 밝혔다. 제주항공은 지난 7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최민아 인천공항공사 허브화전략처장 등의 외빈과 이석주 제주항공 부사장 등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취항식을 갖고 운항을 시작했다.인천-푸껫노선은 인천-방콕과 부산-방콕 노선에 이어 제주항공이 태국에 개설한 3번째 정기노선이며, 제주항공의 29번째 국제선 정기노선이다.제주항공은 신규취항을 기념해 인천-푸껫 노선 편도 항공권을 총액운임 기준 13만 9200원부터 판매한다. 예약기간은 8일부터 29일까지이며 탑승기간은 9월15일부터 10월29일까지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오사카는 ‘음식’, 홍콩과 도쿄는 ‘쇼핑’, 괌은 ‘태교’ 등 여행지마다 콘셉트가 명확해지는 경향이 있다”며 “푸껫은 휴양과 체험여행을 결합한 대표적인 가족단위 여행지”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유명환 기자)미국이 한국산 세탁기에 대해 부과한 ‘세금폭탄’과 관련해 WTO(세계무역기구)가 한국의 손을 들어줬다. 8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WTO는 지난 7일(현지시간) 한-미 세탁기 분쟁 상소심 최종판결을 내렸다. WTO는 지난 2012년 미국이 한국산 세탁기를 대상으로 부과한 9~13%의 반덤핑 관세가 반덤핑협정의 일부 금지 규정을 위반한 것이라는 소위원회의 판단이 옳다고 결정했다. ‘표적덤핑’(Targeted dumping)과 ‘제로잉’(Zeroing) 방식을 묶은 반덤핑 관세는 협정 위반이라는 판정으로, 한국의 손을 들어준 것이다. 이같은 결과에 업계는 환영하고 나섰다. LG전자는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민관이 공동으로 대응해 승소를 이끌어 내 의미가 크기”고 밝혔다. 삼성전자 역시 “상소심에 대한 판단을 환영한다”며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업체들을 대신해 정부가 적극적으로 나서준 결과”라고 말했다. 하지만 미국 수출이 늘어날지는 미지수다. 이미 삼성전자와 LG전자는 대부분의 수출용 생활가전을 해외서 생산한다. 지난 7월 미국은 중국산 삼성전자 LG전자 세탁기에 대해 덤핑 예비판정을 내렸다. 12월 최종 판정 예정이
(조세금융신문=유명환 기자)7일 장 마감 이후 8일 개장 전까지 주요공시다. [코스피] ▲일진전기(103590)는 한국전력공사와 467억4900만원 규모의 345KV전력케이블(PVC,1C,2500SQ) 103, 374M 및 기타(북당진-신탕정) 상품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7일 공시했다. ▲삼성엔지니어링(028050)은 자회사인 삼성 사우디아라비아 법인(Samsung Saudi Arabia Co., Ltd)이 농협과 수출입은행 등으로부터 차입한 1668억5500만원에 대해 100%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세원셀론텍(091090)세원셀론텍은 현대중공업과 100억5000만원 규모의 플랜트 기기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7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17년 12월 말까지다. ▲대우건설(047040)은 고덕주공2단지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과 맺은 주택재건축 사업 계약금액이 기존 3806억원에서 4309억원으로 변경됐다고 7일 공시했다. ▲한신공영(004960)은 엠비앤홀딩스를 상대로 763억원 규모의 인천 영종하늘도시 A59블럭 한신더휴 신축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의 5.6%에 해당하는 규모다. ▲고려포리머(009810)는
(조세금융신문=유명환 기자)최근 국내 분양시장에서 전용 84㎡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전용면적 84㎡는 3~4인 가구가 생활을 하는데 있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최적화된 규모인데다 가격 경쟁력까지 갖추고 있어 분양시장에서 높은 경쟁률로 마감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7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올 상반기(1~6월까지) 전국에서 분양한 전용면적 84㎡ 순위 내 평균 경쟁률은 16.46대 1(일반공급 6만 821가구, 청약자 100만 1115명)을 기록했다. 이는 최근 분양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전용면적 59㎡의 평균 경쟁률 10.29대 1(일반공급 1만8609가구, 청약자 19만1452명) 보다 높게 나타났다. 실제 삼성물산이 지난 4월 서울 강남구 개포동에서 공급한 ‘래미안 블레스티지’의 전용면적 84㎡는 1순위에서 총 73가구 모집에 4530명이 몰리며 평균 62.0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용면적 59㎡ 경쟁률(52.56대 1)보다 높았다. 또 현대건설이 지난 6월 경기 화성시 동탄2신도시에서 분양한 ‘힐스테이트 동탄’도 전용면적 84㎡ 1순위에서 경쟁률(43.70대 1)이 전용면적 74㎡(18.64대 1) 경쟁률을 웃돌았다. 2014년 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