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유명환 기자) 대우조선해양이 해군으로부터 신형 호위함 1척을 수주받았다고 11일 밝혔다. 대우조선은 이날 해군의 2800톤급 신형 호위함(FFG-II) 2번함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약 3400억원 규모로 대우조선해양은 오는 2020년 말까지 건조를 완료하고 대한민국 해군에 인도할 예정이다. 신형 호위함 길이는 122미터, 폭 14미터, 높이 34미터로 최대 속력은 30노트이며, 해상작전헬기 1대를 탑재할 수 있다. 특히 해군 전투함 최초로 수중방사소음 감소를 위해 하이브리드 추진체계를 적용해 기존 2500톤급 FFG-I급 호위함에 비해 잠수함 탐지능력 및 함생존성이 높아졌다. 대우조선해양 관계자는 “지난 6월 1번함인 대구함이 진수돼 정상적으로 공정이 진행됨과 동시에 2번함까지 수주해 방산시장을 주도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며 “1,2번함 모두 성공적으로 완료해 자주국방 구현 및 대한민국 해군의 핵심전력 확보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우조선은 이번 수주 건을 포함, 총 8척의 선박과 3건의 특수선 사업을 통해 총 약 13억 달러 상당을 수주하는데 성공했다.
(조세금융신문=유명환 기자) 유상증자를 진행하고 있는 삼성중공업이 우리사주조합에 우선 배정된 주식에 대해 임직원들로부터 청약 신청을 받은 결과 배정 주식수를 초과한 신청이 접수됐다고 11일 밝혔다. 삼성중공업은 1조1000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위해 신주 1억5912만4614주를 발행, 관계 법령에 따라 전체 발행 주식수의 20%인 3182만4922주는 우리사주조합에 우선 배정됐다. 삼성중공업 우리사주조합은 오는 11월 7일로 예정된 우리사주조합 청약에 앞서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우리사주조합 배정 주식에 대한 청약 신청을 접수했다. 접수 결과 개인별 배정 주식수의 최대 20%까지 추가로 신청할 수 있는 추가 청약분을 포함한 청약 신청 주식수는 우리사주조합에 배정된 주식수(3182만4922주)를 초과한 것으로 집계됐다. 삼성중공업 우리사주조합은 변동사항 등을 최종 확인한 뒤 개인별 배정 주식수를 확정한다. 개인별 주식대금 납입 등의 절차를 거쳐 오는 11월 7일 우리사주조합 청약을 실시할 예정이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우리사주조합 배정주식수를 초과해 신청한 것은 삼성중공업 임직원들이 실적 개선에 대한 의지와 확신을 보여준 것”이라고
(조세금융신문=유명환 기자) 무인항공기(이하 드론) 시장 열기가 뜨겁다. 업계는 드론 관련 시장이 2025년까지 65억달러(약 7조1000억원)까지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한다. 우리나라도 2014년 드론 산업을 국가 신(新)성장 동력 핵심산업으로 지정하며 첫 걸음을 내디뎠다. 국토교통부는 CJ대한통운, 현대로지스틱스 등 드론 사업 시범사업자를 선정해 이르면 내년 현장 상용화를 목표로 기술 개발을 하고 있다. 또한 우정사업본부와 항공우주 및 군수 제조업체인 이랩코리아가 참여, 우체국 택배사업 촉진을 위한 드론의 이륙부터 비행, 배송, 귀환까지 전 과정의 완전 자동화를 추진 중이다. 이랩코리아는 드론택배의 실증을 위해 전남 고흥의 섬 지역과 강원 영월의 산간 지역에 테스트 베드(test bed)를 구축하고 이르면 내년 4월까지 택배용 드론의 핵심기술인 실시간 지상제어시스템과 비행운영제어시스템 검증을 실시할 예정이다. 섬이나 산간지역에 가까운 우체국 드론 탑재차량에서 무게 10kg 미만의 소포를 보내면 비행거리 10km, 왕복 40분내 비행시간의 배송장소까지 안전하게 배송을 마치고 귀환할 수 있는지가 이번 검증의 핵심이다. 안정성이 충분히 검증되면 한 지점에서
(조세금융신문=유명환 기자) 한화생명의 전국 57개 지역단 2만여 명 FP(Financial Planner: 재무설계사) 및 임직원들이 보험사기 근절과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한달 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한화생명은 “지난 달 30일 보험사기방지특별법이 시행됨에 따라, 영업 최일선에 있는 FP들의 적극적인 홍보와 인식 전환을 독려하기 위해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한화생명은 각 지역에서 ‘우리고객 지킴이’를 선발해, 영업현장에서 직접 보험범죄 관련 정보를 수집하고 이를 본사 SIU(특별조사팀)파트에 제보하는 등 협력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한화생명 박상빈 고객지원실장은 “영업 최전방에 있는 FP들의 적극적인 제보와 인식 전환이 보험사기를 근절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한화생명은 보험범죄 피해로부터 고객의 권익을 보호하고, 건전한 보험문화 조성을 위해 보험사기 예방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유명환 기자) 구본무 LG그룹 회장은 “핵심 과제들이 제대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냉철하게 짚어보고 끝까지 철저하게 실행해 줄 것”을 강조했다. 11일 구본무 회장은 LG트윈타워에서 열린 10월 임원세미나에서 최고경영진 및 임원 300여 명에게 이같이 말했다. 이날 구 회장은 “내년 사업 계획을 수립함에 있어 경쟁의 양상과 환율 등 주요 환경 변수들을 면밀히 검토하여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강조했다.구 회장은 특히 “글로벌 저성장 등 경영 환경은 비록 어렵지만, LG는 지금까지 어려운 상황을 기회로 바꾸며 성장해 온 저력을 가지고 있다”며 “용기와 자신감을 가지고 철저히 실행하여 목표하는 바를 반드시 이뤄내자”고 경영진을 독려했다.LG 관계자는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저성장 기조로 인한 글로벌 경기침체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이에 위축되지 말고 고객가치에 집중하며 지속 성장을 위한 변화와 혁신을 끈질기게 실행해 달라는 의미”라고 말했다.한편, 이날 임원세미나에서는 민관합동 스마트공장 추진단장을 맡고 있는 박진우 서울대 산업공학과 교수를 초청해 ‘4차 산업혁명의 실체와 의미, 그리고 대응 방안’을 주제로 강연
(조세금융신문=유명환 기자) 삼성전자가 계속되는 ‘갤럭시 노트7’ 발화 문제로 경북 구미 공장과 베트남 공장 휴대폰 생산가동을 중단하는 ‘초강수’카드를 꺼내들었다. 11일 삼성전자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갤럭시 노트7 교환품에 대해 판매와 교환을 잠정 중단하기로 결정했다”며 “이번 결정은 한국국가기술표준원 등 관계 당국과 사전 협의를 거쳐 이뤄졌다”고 밝혔다. 이어 삼성전자는 “최근 보도된 갤럭시 노트7 교환품 소손 사건들에 대해 아직 정밀 검사가 진행 중이지만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이 같이 결정했다”며 조사가 이뤄지는 동안 모든 글로벌 유통·판매 파트너들에 갤럭시 노트7 판매와 교환을 중단하기로 요청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휴대폰 생산 공장인 경북 구미 공장과 베트남 공장에서 갤럭시노트7 생산을 일시 중단했다. 삼성전자는 “현재 갤럭시 노트7을 사용하고 계신 고객 여러분들을 위해 사업자, 거래선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며 “타제품으로의 교환과 환불 등 판매 중단에 따르는 후속 조치에 대해서는 이른 시간 내에 세부 내용을 결정해 알려겠다”고 설명했다. 이 같은 결정에 따라 국내 이동통신3사(KT·SK텔레콤·LG유플러스)는 이날부터 갤럭
(조세금융신문=유명환 기자) LS전선은 최근 사우디아라비아 전력공사(Saudi Electricity Company)가 발주한 총 6700만 달러(약 750억 원) 규모의 초고압 케이블 계약 2건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LS전선은 EPC(설계, 조달, 시공 일괄처리) 업체와 각각 4,000만 달러(약 450억 원)와 2,700만 달러(약 300억 원)에 계약했다.윤재인 LS전선 대표는 “이번 계약은 유가 하락으로 중동 각국이 재정 지출을 줄여 대형 프로젝트들이 지연, 취소되는 상황에서 거둔 성과라 의미가 더 크다”며 “중동은 도시 유입 인구와 신도시 개발이 지속적으로 증가세에 있어 향후 유가 상승시 전력망에 대한 투자가 확대될 것으로 보고 마케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LS전선은 중동 초고압 케이블 시장에서 해저케이블과 380kV급 이상의 지중 케이블 등 고부가가치 제품을 중심으로 2000년 대 후반부터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유명환 기자) 10일 장 마감 이후 11일 개장 전까지 주요공시다. [코스피] ▲AJ네트웍스(095570)는 유통주식수 확대를 위해 주당 5000원인 액면가액을 1000원으로 하는 주식분할을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신주권 상장예정일은 내년 1월17일이다. ▲태림포장(011280)은 사업확대를 통한 골판지 상자 및 원단사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173억7270만원 규모의 태림페이퍼 파주공장 골판지상자 및 원단 사업일체를 영업 양수하기로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한화테크윈(012450)은 김철교·신현우 각자 대표 체제에서 신현우 단독 대표 체제로 변경됐다고 10일 공시했다. ▲이수화학(005950)은 종속회사인 이수건설이 ‘울산신항 남항부두 3번선석 액체화물 저장시설 축조공사(2단계)’ 도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429억원으로,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2.9%에 해당하는 규모다. ▲한화(000880)는 박재홍·최양수·이태종·김연철 대표이사 체제에서 최양수·이태종·김연철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고 10일 공시했다. ▲한국거래소는 10일 모나리자(012690)에 대해 최근 현저한 시황변동 관련 공시규정상 공시대상이
(조세금융신문=유명환 기자) 화물연대가 철도노조에 이어 파업에 들어가 물류대란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10일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는 오전 11시 경기 의왕 내륙컨테이너기지(ICD)와 부산 신항, 부산 북항 3곳에서 총파업 출정식을 열어 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화물연대는 전국 지부에 지난 8일까지 화물운송을 마무리하고 일체의 화물 상·하차를 거부한다는 방침을 전달했다. 이에 화물연대 광주·전남지부도 같은 시각 총파업에 돌입한다. 광주·전남지부에는 광주지부 1100여 명, 전남지부 1500여 명으로 총 2600여 명의 화물연대 조합원이 가입돼 있다. 총파업에 참여하는 인원은 10%안팎으로 보이지만 앞서 10여 차례의 공식·비공식 투쟁에서 비조합원 운전기사들의 참여도가 높았기에 이번 총파업으로 인한 물류 운송 차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파업기간은 공식적으로 무기한이다. 화물연대 측은 최소한 1달 이상 파업을 유지하고 정부와 교섭에서 진전이 있다면 조기 타결도 가능하다는 입장이다. 이번 총파업은 국토교통부가 지난 8월30일 발표한 ‘화물운송시장 발전 방안’에 포함된 1.5톤 미만 소형 화물차 수급조절 완화 방안으로 인
(조세금융신문=유명환 기자) 롯데그룹과 스페셜올림픽코리아가 공동 주최한 ‘2016 슈퍼블루 마라톤’ 대회가 지난 6일 서울 상암 월드컵공원 잔디광장에서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슈퍼블루 마라톤은 롯데그룹과 스페셜올림픽코리아가 지난 2014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장애인 인식 개선을 위한 ‘슈퍼블루 캠페인’의 일환이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달리는 기회를 마련함으로써 우리 사회의 장애에 대한 잘못된 인식과 편견의 벽을 허물어보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이날 장애인 400여 명을 포함한 5000여 명의 참가자들은 희망과 자립을 상징하는 파란색 운동화끈을 묶고 달렸다. 또한, 같은 색 티셔츠를 입고 서로를 응원하며 상암동 일대 한강공원을 푸른빛으로 물들였다. 대회 코스는 총 3개로 진행됐다. 상암 월드컵공원 평화 잔디광장을 기점으로 ▶공원내부를 달리는 5km 코스(슈퍼블루 코스) ▶가양대교를 돌아오는 10km 코스 ▶마포대교를 돌아오는 하프 코스 등으로 나뉘어 열렸다. 그 중 5km 코스(슈퍼블루 코스)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달리는 코스로 운영됐다.행사 내용도 캠페인의 취지를 살려 구성됐다. 마라톤 시작 전에는 ‘슈퍼블루 5가지 약속’을 전체 참가자들이 함께
(조세금융신문=유명환 기자) 7일 장 마감 이후 10일 개장 전까지 주요공시다. [코스피] ▲한올바이오파마(009420)는 발행주권의 현저한 시황변동과 관련한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현재 추진 중인 신약 파이프라인 라이선스 아웃은 논의 중에 있으나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이 없다”고 7일 답변 공시했다. ▲현대시멘트(006390)는 출자전환을 통한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인해 최대주주가 한국산업은행에서 하나유비에스자산운용으로 변경됐다고 7일 공시했다. ▲이마트(139480)는 9월 매출액이 1조119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3% 증가했다고 7일 잠정 공시했다. ▲한솔케미칼(014680)은 KB자산운용이 보유 주식 중 일부를 장내에서 매도함에 따라 최대주주가 조동혁 외 4인으로 변경됐다고 7일 공시했다. 변경 후 최대주주의 지분 소유 비율은 15.02%다. ▲한전기술(052690)은 한국수력원자력이 신청한 손해배상 청구건에 대해 서울중앙지방법원이 일부 인용, 기각 판결을 내렸다고 7일 공시했다. 한국수력원자력이 한전기술을 비롯한 14인에게 성구한 손해배상 청구금액은 4966억원 규모다. ▲코스모신소재(005070)는 자산운용 효율성 제고를 목적으로 47
▲별세 : 10월8일 오후 12시54분▲빈소 :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0호▲발인 : 10월11일 오전 7시30분▲장지 : 경기도 용인시
(조세금융신문=유명환 기자) 이랜드의 패스트리빙숍 버터가 40여 가지에 커플 아이템을 선보였다고 7일 밝혔다. 쿠션부터 머그잔, 접시, 수첩, 세면도구 세트 등 디자인이 독특한 상품들이 눈길을 사로잡아 연인과 함께 고르는 재미가 있다.남자와 여자 얼굴이 프린팅 된 수첩은 각 1,900원이고, 커플 쿠션은 각 7,900원이다. 버터 페이스북 페이지에 좋아요를 누르면 쿠션을 5,9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유명환 기자) 한국씨티은행이 지난 5일과 6일 양일간 서울 본점에서 ‘기업고객 초청 외환세미나’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한국씨티은행이 지난 2010년부터 시작된 수출입업무와 외환 업무 관련 정례 세미나로 올해는 대기업, 중견 기업, 다국적기업 등에서 200여 명의 외환실무자들이 참석하는 성황을 이뤘다. 세미나 첫째날인 5일 수출입 세미나에서는 수출 서류작성 방법에 대한 이해 및 신용장 관련 분쟁에 따른 기업들의 리스크에 대한 이해 증진을 위해 수출선적서류 작성에 대한 설명 및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다뤘다. 둘째날인 6일에는 최근 강화되고 있는 외환규정에 따른 송금 거래 사유 확인의무 강화, 이로 인해 고객들이 해외송금시 알아야 할 필수 지식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한국시티은행 관계자는 “수출 및 외환업무에 대한 전문성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토대로 한 다양한 상품에 대한 이해 및 준법감시(Compliance) 분야에서의 독보적인 서비스를 통해, 기업고객의 외환 및 수출입 업무를 최대한 지원함으로써 고객 만족을 향상시키는데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유명환 기자) 신한은행은 영성이 경영하는 기업과 여성·가족친화적인 기업을 지원하는 대출상품 ‘신한 여성기업 성공지원대출’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신한 여성기업 성공지원대출은 국내 법인(대기업 제외) 중 여성이 소유하거나 경영하고 있는 기업과 정부가 선정한 가족친화인증기업·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 등이 신청이 가능하다.대출 가능금액은 1억원 이상 최대 50억원이며, 신규 거래 기업과 기술평가 우수기업, 수출입 거래 기업 등에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신한 여성기업 성공지원대출은 여성기업과 가족친화기업에 성장동력을 제공하고 당행의 미션인 ‘미래를 함께하는 따뜻한 금융’을 실천하고자 하는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새로운 상품들을 개발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신한은행은 2014년 9월 여성가족부와 협약을 체결하고 가족친화인증 중소·중견기업에 대출금리를 우대하고 외환 및 금융컨설팅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족친화인증기업들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