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유명환 기자) 삼성물산은 안전한 건설현장을 만들기 위해 가상체험기구(VR 기기), 테블릿PC 등 정보기술(IT) 기기를 이용한 안전관리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경상남도 김해시에 위치한 부전~마산 간 철도건설 현장이다. 삼성물산은 현재 이곳에서 가상체험을 통한 신규자 안전보건교육을 펼치고 있다”며 “작업 전 가설계단, 철근 조립대 등 근로자가 실제로 작업 하는 장소를 3D가상영상으로 체험해 위험 요인을 미리 인지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안전교육장에서 VR 기기를 활용해 공사장에서 추락하는 사고 상황을 간접 체험하는 ‘추락 안전대 4D체험’ 교육도 운영해 근로자의 이해를 돕고 있다”며 “수 십장의 방대한 도면과 서류를 들고 다녀야 했던 이전과 달리 언제 어디서든 필요한 내용을 실시간으로 보고 바로 개선할 수 있어 업무시간을 단축하고 근로자 간의 원활한 소통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삼성물산은 해외현장의 경우 현지 대사관 및 병원과 협력해 외국인 근로자의 건강검진과 상담을 실시 중이며 현지 문화 중심의 안전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안전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조세금융신문=유명환 기자) 현대건설이 지난 27일 국내외 대학생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미래 건설기술로 이끌기 위해 마련된 ‘2016 기술대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현대건설 기술대전’은 국내 건설사로는 유일하게 시행되는 기술 공모전이다. 지난 3월부터 7월까지 5개월간 토목‧건축‧플랜트‧환경 분야에서 총 150여 건의 기술이 출품됐다. 이번에 대상으로 선정된 이엑스티의 ‘PF(Point Foundation) 공법’은 땅속 흙과 친환경 시멘트를 섞어 굳히는 기술로 연약지반을 강화해 건물의 기초지지력을 강화시키는 공법이다. 금상으로 종합건축사사무소 가람이 수상했으며, 은상에는 대학․기업 각 부문에서 2팀씩 총 4팀이 선정됐다. 동상에 대학 부문 4팀, 기업 부문 2팀 등 총 6팀이 수상했다. 수상자들에게는 대상 1000만원, 금상 500만원 등 총 3300만원의 연구개발 지원금이 수여된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현장 적용성이 우수하고 원가 절감, 공기 단축 등의 효과가 기대되는 기술들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며 “앞으로도 기술대전을 통해 우수인재를 발굴하고 협력업체와 지속적으로 협력관계를 도모해 동반성장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유명환 기자) 부영그룹이 동탄2신도시 A73~75 3개 블록에 짓고 있는 ‘사랑으로’ 부영 아파트를 분양한다고 29일 밝혔다. 동탄2신도시 A73~75블럭 ‘사랑으로’ 부영 아파트는 총 2766세대로 A73블럭은 지하 2층, 지상 15~27층, 12개동 1080세대, A74블럭은 지하 2층, 지상 15~25층, 11개동 총 868세대, A75블럭은 지하 2층, 지상 15~25층, 10개동 총 818세대로 구성된다. 단지 주변에 초·중·고가 들어설 예정으로 도보 통학이 가능하고, 인근에 오산대, 한신대, 수원대, 용인대, 경희대 국제캠퍼스, 명지대 자연캠퍼스 등이 있다. 부영아파트가 들어설 A70~75블럭은 순환도로와 간선도로가 만나는 지점에 위치해 동탄2신도시 중에서도 우수한 교통편의를 누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분양관계자는 설명했다. 동탄역을 정차하는 SRT(2016년 하반기 개통 예정)와 GTX(2021년 개통 예정)가 개통하면 동탄에서 서울 강남까지의 출근 시간이 기존 60여분에서 20분정도로 단축될 전망이다. 청약은 다음달 5일 특별공급으로 시작한다. 6일 1순위, 7일 2순위 청약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13일~17일까지 순차
(조세금융신문=유명환 기자) 이랜드그룹이 다음달 4일 서울 시내면세점 특허 신청에 참여하지 않는다. 29일 이랜드 그룹은 보도자료를 통해 “그 동안 면세점 참여를 통한 사업적 시너지 측면에서 참여 여부를 다각도로 검토한 결과 이번 서울시내 면세점 특허 신청을 하지 않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면세점 특허 불참은 그룹 내 자금력이 녹록치 않기 때문이다. 올해 상반기 기준으로 이랜드가 1년 안에 갚아야 할 유동 부채가 4조5000억원 수준인 점을 고려하면 자칫 면세점 사업 진출로 인해 부채율이 급증할 것을 우려했기 때문이다. 이랜드 관계자는 “중국 내에 유통사업과 글로벌 SPA 확장 등 현재 국내·외 펼치고 있는 신규 및 핵심 사업에 집중 할 예정”이라며 “이번 면세점 특허 신청에는 참여하지 않지만 면세점 사업에 대한 관심은 계속 가지고 관련 시장을 예의주시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유명환 기자) 현대상선 이사회가 유창근 내정자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29일 현대상선은 연지동 사옥 동관 1층 대강당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유창근 내정자를 사내이사로 선임 후, 이사회를 통해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유창근 대표이사는 지난 2일 채권은행 등으로 구성된 현대상선 경영진추천위원회로부터 CEO 후보자 최종 결정 통보를 받았다. 이후 현대상선을 방문해 해운업계 시장상황 등 경영여건을 살펴보고 현안을 파악하는 등 의욕적인 행보를 보여 왔다. 현대상선 관계자는 “신임 유창근 대표이사를 중심으로 고객과의 신뢰 구축을 통한 영업기반 강화와 IT 접목을 통한 운영효율의 개선 등 경쟁력 강화에 총력을 기울 일 것”이라며 “향후 지속 성장 가능한 세계 초일류 선사로 도약하기 위한 기틀 마련에 모든 임직원이 최선의 노력을 다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한편, 유창근 대표이사는 현대종합상사, 현대건설을 거쳐 1986년 현대상선에 입사해 2002년 구주본부장, 2006년 컨테이너사업부문장을 거쳐 2008년부터 2010년까지 현대상선의 자회사인 해영선박 대표이사를 역임했으며, 지난 2012년 11월부터 2014년 3월 까지 현대상선 대표이사
(조세금융신문=유명환 기자) 법원이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29일 서울중앙지법 조의연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현재까지의 수사 진행 내용과 경과, 주요 범죄혐의에 대한 법리상 다툼의 여지 등을 고려할 때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 상당성을 인정하기 어렵다”며 신 회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앞서 서울중앙지검 롯데수사팀은 26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횡령 혐의로 신 회장에 대한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검찰은 지난 6월10일 롯데그룹에 대한 대대적인 수사에 착수해 100일 넘게 수사를 벌여 신 회장의 비리혐의를 1750억원대로 특정했다. 검찰은 영장실질심사에서 신 회장이 총수 일가에 수년간 거액의 급여를 지급하거나(횡령) 일감을 몰아줘 수백억대 이익을 챙겨준 행위(배임) 등을 주요 범죄혐의로 집중 거론했다. 또 신 회장이 롯데피에스넷의 유상증자 과정에 계열사들을 참여시켜 손해를 입힌 부분(배임)도 문제 삼았다. 하지만 조 판사는 검찰의 수사 결과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이와 관련해 롯데그룹 관계자는 “롯데는 하루 빨리 경영활동을 정상화해 고객들과 협력사, 임직원들의 피해를 최소하고, 검찰 수사로 불가피하게 위축되었던 투자
(조세금융신문=유명환 기자) 28일 장 마감 이후 29일 개장 전까지 주요공시다. [코스피] ▲동부증권(016610)은 자기자본 확충 추진 보도와 관련해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여러 방안을 검토 중이나 현재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이 없다”고 28일 공시했다. ▲보령제약(003850)은 자기주식 가격 안정을 위해 SK증권과 5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한다고 28일 공시했다. 계약 기간은 이날부터 내년 9월27일까지다. ▲메리츠종금증권(008560)은 자사가 다른 증권사 인수를 검토 중이라는 한 매체의 보도에 대해 “현재 인수를 검토하고 있는 증권사는 없다”고 28일 공시했다. ▲유니켐(011330)은 운영자금 33억원과 시설자금 5억원을 마련하기 위해 총 38억원 규모의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를 발행하기로 했다고 28일 공시했다. ▲OCI(010060)는 말레이시아 폴리실리콘 업체 토큐야마 주식 5,000만주(16.5%)를 264억8,000만원에 취득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자기자본의 0.8% 수준이며 취득 예정일자는 오는 10월7일이다. [코스닥] ▲씨씨에스(066790)는 운영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37억원 규모의 무
(조세금융신문=유명환 기자) 효성이 10월 1일 ‘국군의 날’을 앞두고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1사1묘역 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효성 본사와 건설사업부 임직원 30여 명은 국립서울현충원 현충탑을 찾아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효성과 자매결연 협약이 되어 있는 9묘역에서 헌화, 묘비 닦기, 잡초 제거 등의 묘역 정화활동을 펼쳤다. 노재봉 효성나눔봉사단장(부사장)은 “효성은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에 보답하고 임직원들에게 애국정신을 함양하고자 지속적으로 호국보훈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효성은 2014년부터 사업장 인근 국립묘지와 1사1묘역 자매결연을 맺고 임직원들이 정기적으로 헌화와 묘역정화활동을 펼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유명환 기자) 현대제철이 지진 발생 시 1㎟당 60kg 이상 견딜 수 있는 내진용 철근제품을 개발했다. 현대제철은 국내 최초로 SD500와 SD600급 내진용 철근에 대한 개발 및 양산체제 구축을 완료해 연내 SK인증을 취득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SD(Steel Deformed) 500과 600은 1㎟면적당 약 50kg과 60kg을 지탱하는 힘을 뜻한다. 사측 관계자는 “최근 경주 지진으로 인해 건축구조물의 붕괴를 지연시키고 손상을 최소화 하는 내진용 강재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며 “내년부터 2층 이상 건축물에 대한 내진설계 의무화로 내진용 강재의 급격한 수요증가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고성능 내진용 철근(SD500S / SD600S)을 통해 이 같은 시장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응함은 물론, 지진에 대비한 국내 건축물 안전도 향상에도 일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현대제철은 지난 2005년 내진성능이 확보된 SHN(건축구조용압연H형강) 강재를 국내 최초로 개발해 2013년 국내 최초로 내진용 철근 SD400을 출시했다.
(조세금융신문=유명환 기자) SK건설이 오는 30일 첫 뉴스테이(기업형 임대주택) 사업인 ‘신동탄 SK뷰파크 3차(신동탄 SK VIEW Park 3차)’를 분양한다고 28일 밝혔다. 신동탄 SK뷰파크 3차는 경기 화성시 기산동 150번지(기산1지구)에 지하 2층~지상 23층, 아파트 13개동 총 1086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별로는 ▲59㎡ 222가구 ▲84㎡A 92가구 ▲84㎡B 299가구 ▲84㎡C 96가구 ▲84㎡D 377가구 등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됐다. 이 단지 59㎡, 84㎡D 등의보증금은 각각 1억9900만원, 2억3500만원이며, 임대료는 17만 9000원, 16만3000원으로 책정됐다. 신동탄 SK뷰파크 3차 분양관계자는 “신동탄은 동탄신도시는 물론 영통생활권까지 누릴 수 있어 인근 거주자들의 거주선호가 높은 지역”이라며 “특히 신동탄 SK뷰파크 3차는 SK건설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뉴스테이 아파트인 만큼 입지와 특화 설계, 평면, 조경 등에 심혈을 기울여 선보일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특별공급은 10월 2~4일 청약을 실시해 4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일반공급은 10월 5~6일 청약을 실시해 11일에 당첨자를 발표한다. 견본주택은
(조세금융신문=유명환 기자) 호반건설이 오는 30일 경기도 김포시 김포한강신도시에서 분양하는 김포한강신도시 호반베르디움 2차(Ab18블록), 3차(Ab19블록), 5차(Ab21블록)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들어간다고 28일 밝혔다. 김포한강신도시 호반베르디움 2, 3, 5차는 지하 1~2층 ~ 지상 15~24층 14개 동으로 타입별 가구수는 ▲70㎡ 124가구 ▲84㎡ 822가구 등 총 946가구다. 이후 연내 장기지구 김포한강신도시 호반베르디움 6차(Ac10블록) 전용면적 101㎡ 696가구를 분양 예정으로, 이미 분양된 1차(1,584가구)와 함께 3,226가구의 브랜드타운이 완성될 것으로 보인다. 김포도시철도 구래역과 호수공원 프리미엄 누려 김포한강신도시 호반베르디움 2, 3, 5차는 김포도시철도 구래역(예정)이 2018년 개통 예정으로, 교통망 개선효과가 기대된다. 김포도시철도는 9개 정거장 총 길이 23.6km 규모다. 구래역(예정)은 도시철도의 시발점으로 김포공항역까지 빠르게 이동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구래역 주변은 M버스 등 대중교통을 한 번에 이용할 수 있는 복합환승센터가 신설 예정으로 수도권 내‧외곽 등 광역 교통망도 더욱
(조세금융신문=유명환 기자) LG전자가 10개 품목 36종의 인기 가전을 앞세워 ‘코리아 세일 페스타’에 참가한다고 28일 밝혔다. LG전자는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열리는 대규모 특별 할인기간에 주력 가전제품을 최대 4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LG전자는 65형 울트라 올레드 TV 70형/65형/60형/55형 슈퍼 울트라HD TV 등 프리미엄 TV 8종을 최대 40%의 할인율을 적용해 판매한다. 아울러 행사기간 동안 세탁기와 냉장고, 에어컨, 공기청정기, 김치냉장고, 청소기, 광파오븐 등 생활가전과 노트북, 모니터 등을 구입할 경우 특별 할인가격과 캐시백 혜택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LG전자 관계자는 “LG 가전을 매력적인 가격으로 마련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유명환 기자) 최근 5년간 현대·기아차의 신차 설계도면과 선박 엔진 도면 등이 해외 경쟁업체로 유출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8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정우택 의원에 따르면 국내 핵심 기술이 해외로 유출 적발건수는 2011년 46건, 2012년 30건, 2013년 49건, 2014년 63건에 이어 지난해 51건을 기록했다. 실제 2014년에는 현대·기아차의 신차 설계도면이 통째로 중국에 유출됐고, 올해 들어서는 조선분야 7대 국가 핵심기술로 개발된 현대중공업 ‘힘센엔진’(HiMSEN)의 주요부품 설계도면을 밀매한 일당이 해경에 검거됐다. 기술이 유출된 업종은 정밀기계가 32.8%로 가장 많고 전기전자 25.7%, 정보통신 12.5%, 정밀화학 6.1%, 생명공학 3.6%, 기타 19.3% 등이다. 기업 규모 별로는 중소기업 64%, 대기업 16%, 기타 공공연구기관 등이 20%로 중소기업의 보안 문제가 가장 심각했다. 정 의원은 “최근 대우조선해양과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등 구조조정 과정에서 퇴사한 인력이 경쟁국으로 빠져나가면서 기술이 유출될 수 있다”며 “산업기술 유출로 인한 피해 예상액만 연평균 50조원에 달해 대책 마련이
(조세금융신문=유명환 기자) 27일 장 마감 이후 28일 개장 전까지 주요공시다. [코스피] ▲효성(004800)은 조현준 사장이 효성 주식 10만52주(지분 0.28%)를 장내매수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에 조 사장의 지분은 13.8%(484만7342주)가 됐다.▲CJ(001040)는 “동양매직 인수와 관련해 적격인수후보(숏리스트)로 본실사를 진행했으나 최종 본입찰에는 참여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현대백화점(069960)은 동양매직 인수 추진설에 대해 “현대홈쇼핑과 공동으로 인수 실사를 진행한 결과 현대홈쇼핑만 본입찰에 참여하기로 했다”고 27일 공시했다. ▲한라(014790)는 한국토지주택공사로부터 ‘하남감일 B7BL 아파트 건설공사 1공구’ 공사를 수주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약 797억원으로 이는 회사 최근 매출액의 4.3% 비중이다. ▲한세실업(105630)은 주가안정을 통한 주주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하나금융투자, KB투자증권과 10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맺었다고 27일 공시했다. ▲녹십자홀딩스(005250)는 박용태 부회장이 녹십자홀딩스 주식 10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에 박 부회
(조세금융신문=유명환 기자) 두타면세점(이하 두타)이 중국의 국경절을 앞두고 다채로운 내·외국인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27일 밝혔다. 두타는 10월 1일부터 7일까지의 중국 국경절을 맞아 한국을 찾는 중국인 관광객(유커)들을 위해 부의 상징 숫자 8를 활용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실시할 예정이다. 두타광장에 설치된 대형 에어볼에서 숫자 8이 5개 연속으로 적힌 ‘88888’ 공을 뽑은 고객에게는 금 10돈의 부엉이 골드바를 증정 하는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된다. 뿐만 아니라 두타는외국인 개별 자유여행 고객 대상 심야할인 이벤트도 기존 5%에서 10%까지 확대 시행하며, 구매금액대별 최대 31만원 선불카드도 증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