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이한별 기자)
(조세금융신문=이한별 기자)한화가 미래 성장동력으로 주목하고 있는 태양광사업을 비롯한 건설업, 화약제조업 부문 사업에서 실적 부진에 시달리고 있다. 특히 태양광 셀 생산업체인 한화큐셀은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장남 김동관 한화큐셀 전무의핵심 사업으로 꼽히고 있어재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작년 3분기 연결 누적기준 ㈜한화의 태양광사업 부문 영업이익은 38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7% 감소했다. 태양광사업 부문은 한화큐셀(Hanwha Q CELLS Co.,Ltd)과 한화큐셀 독일법인(Hanwha Q CELLS Gmbh) 등의 실적을 나타낸다. 한화건설, 한화도시개발 등 건설업 부문의 부진은뼈아픈 수준이다.같은 간 한화의 건설업 부문은 783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적자전환했다. 한화와 한화테크윈, 한화디펜스, 한화시스템 등 화약제조업 부문 또한 작년 3분기 2221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18% 줄었다. 그나마 한화의 도소매업, 금융업, 화학제조업 등은 호실적을 나타낸 것은 다행이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이 도소매업 668억원, 금융업 9715억원, 화학제조업 5233억원으로 각각 161
(조세금융신문=이한별 기자)SK매직은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슈퍼L청정기, 슈퍼I청정기, 슈퍼인덕션 하이브리드레인지 총 3개 제품이 디자인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iF 디자인상 수상으로 슈퍼L청정기는 국내외 6대 디자인 어워드 (해외: 독일 iF, Reddot, 미국 IDEA, 일본 GD, 국내: GD, PIN UP)를 모두 석권하며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SK매직 관계자는 “앞으로도 SK매직만의 디자인 철학을 바탕으로 혁신적 디자인을 가진 제품의 지속적인 제공과 함께 미래 디자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투자를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이한별 기자)LG전자는 6일(현지시간)부터 4일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리는 상업용 디스플레이 전시회 ‘ISE 2018(Integrated Systems Europe 2018)’에서 차세대 사이니지 제품과 다양한 산업 맞춤형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LG전자는 올해 전시 부스 전면에 첨단 올레드 기술력을 집약한 ‘투명 올레드 사이니지’와 ‘오픈 프레임 올레드 사이니지’를 내세웠다. 올레드 사이니지는 백라이트가 없어 기존 LCD에 비해 두께가 얇을 뿐만 아니라 곡면 구현이 자유롭다. 또한 어느 각도에서 봐도 생생하고 정확한 색을 구현하기 때문에 사이니지 제작에 최적이다. LG전자가 이번에 선보인 차세대 ‘55인치 투명 올레드 사이니지’는 선명한 화질과 투명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디스플레이에서 관련 정보를 보면서 디스플레이 너머의 상품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다. 이 밖에도 LG전자는 투명 강화유리에 앞뒤로 두 장의 올레드를 붙인 ‘인글라스(In-Glass) 올레드 사이니지’, 4mm 이하의 얇은 두께로 벽과의 일체감이 탁월한 ‘올레드 월페이퍼’, 베젤이 3.5mm까지 얇아진 ‘올레드 비디오월’ 등 다양한 올레드 사이니지 제품을
(조세금융신문=이한별 기자)SK그룹은 지난해 매출(139조원) 대비 수출(75조4000억원) 비중이 역대 최대인 54.2%를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2014년 처음으로 수출비중(52.2%)이 50%를 넘은 이후 3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수출 3각 편대인 에너지·화학, ICT, 물류서비스가 고른 수출 성장세를 보인 결과라고 사측은 설명했다. 지난해 우리나라 전체 수출이 578조원 규모인 것을 감안할 때 SK그룹의 지난해 수출 기여도 역시 역대 최고인 13%에 달했다. SK그룹은 지난해 반도체의 기록적인 성장세에 힘입어 전체 수출 중 ICT에서만 30조3000억원을 기록, 역시 처음으로 ICT 30조원 수출 시대를 열었다. 에너지·화학은 35조7000억원, 물류서비스는 9조5000억원에 달했다. SK그룹 내 ICT 수출 규모 추이는 SK하이닉스가 편입된 지난 2012년 9조5000억원을 시작으로 △2013년 13조3000억원 △2014년 16조2000억원 △2015년 18조6000억원 △2016년 17조원 △2017년 30조3000억원 등 기록적으로 증가했다. SK하이닉스 편입 이후 지난해까지 ICT 누적 수출액만 100조원을 넘어섰다.
(조세금융신문=이한별 기자)SK하이닉스가기업용 SSD(Solid State Drive)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현재 양산 중인 업계 최고 적층 4세대(72단) 3D 낸드를 사용했으며이를 통해 낸드플래시 사업의 딥 체인지(Deep Change)를 가속한다는 계획이다. SK하이닉스는 최근 4세대(72단) 512Gb(기가비트) 3D 낸드플래시 기반으로 최대 4TByte 용량을 지원하는 SATA 규격의 SSD 개발을 마치고 기업용 SSD 사업 본격 진출을 선언했다. 이 제품에는 기업용 SSD 핵심 기술인 펌웨어(Firmware)와 컨트롤러(Controller)를 모두 SK하이닉스가 자체 개발해 탑재했다. 낸드플래시 솔루션 개발 역량을 한 차원 높인 것이다. 특히 512Gb 낸드를 사용하면 같은 면적에서 256Gb를 이용할 때보다 2배 높은 용량의 SSD 제품을 만들 수 있다. 이로써 고용량, 고성능 제품을 고객에 제공할 수 있어 낸드플래시 사업 경쟁력과 투자 효율을 높이는 데도 기여한다. SK하이닉스 관계자는 “지난해 4세대 3D 낸드 기반으로 자체 펌웨어와 컨트롤러를 탑재한 소비자용(Client) SSD를 본격 양산한 데 이어, 이번에는 기업용 SSD까지
(조세금융신문=이한별 기자)LG전자가 공공장소에 공기청정기를 공ㅇ급하는 등 B2B(기업간거래)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 LG전자는 최근 넉 달간 서울시에 위치한 어린이집, 학원 등 800여 곳에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를 공급하는 등 B2B 판매를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는 국내 시장에 판매되는 프리미엄 공기청정기 가운데 청정면적이 가장 넓어 공공장소에서 사용하기 적합하다. 제품 상단에 적용된 ‘클린부스터’가 강한 바람을 만들어 깨끗한 공기를 멀리까지 보내주는 방식으로 실내의 공기 순환을 돕는다. 넓은 공간도 더 빠르고 깨끗하게 청정이 가능한 이유다. LG전자 관계자는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는 집안은 물론 교실, 요양원, 어린이집 등 공공시설에 놓고 사용하기에도 적합하다”며 “보다 많은 고객들이 깨끗한 실내 공기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세금융신문=이한별 기자)롯데는 잠실 롯데콘서트홀에서 ‘2018 롯데 팀장 콘퍼런스’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 2012년 처음 개최된 팀장 콘퍼런스는 한해 동안 고생한 팀장들을 격려함과 동시에 새해 주요 경영 현황과 방향성을 공유하기 위해 매년 진행되고 있다. 6회째를 맞이한 이번 콘퍼런스에는 롯데 각 계열사 팀장 2000여 명이 참석했다. 또 롯데지주 황각규 대표이사를 비롯해 롯데지주 임원들이 팀장들을 격려하고 리더십에 필요한 강의를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롯데는 지난해 창립 50주년을 맞아 새롭게 선포한 비전인 ‘Lifetime Value Creator’에 맞춰 올해의 팀장 콘퍼런스 주제를 “New LOTTE Value Creator’로 선정했다. 2000여명의 팀장들은 이날 주제와 관련된 강의와 토론을 통해 롯데의 지속 성장을 위한 가치 창출 방안을 함께 고민하고 지난달 31일 진행된 ‘2018 상반기 LOTTE Value Creation Meeting’의 주요 내용을 공유했다. 또 롯데지주 재무혁신실 이봉철 사장과 가치경영실 임병연 부사장이 각각 재무 중점 관리사항과 그룹의 경영현황 및 질적성장 방향에 대해 공유했다. 황각규 롯
(조세금융신문=이한별 기자)삼성전자는 동남아 최대 차량 공유 서비스 '그랩(Grab)'과 전략적 제휴(MOU)를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로써 삼성전자는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 최신 스마트 기기와 함께 기업 고객에 최적화된 모바일 솔루션과 보안 기능을 동시에 제공하는 ‘녹스(Knox)’까지 공급하게 됐다. 그랩은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큰 운송 네트워크 제공하는 플랫폼 기업으로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필리핀,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 미얀마, 캄보디아 등 동남아시아 8개 국가 186개의 도시에서 승용차, 오토바이, 택시 등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그랩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은 7700 만대 이상의 모바일 기기에 다운로드 돼 이용되고 있으며 등록된 운전자도 230만명에 달한다. 삼성전자와 그랩은 등록된 운전자들이 삼성전자의 최신 스마트폰을 보다 쉽게 구매해 사용할 수 있도록 파이낸싱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지난해 미얀마에서 우선 시작된 이 프로그램으로 1400여명의 운전자가 삼성전자 최신 스마트폰을 구매했으며 올해부터 동남아시아 전 국가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 그랩이 현재 설치를 확장해 나가고 있는 그랩 키오스크와(GrabKiosk
(조세금융신문=이한별 기자)비자금 조성과 횡령 등의 혐의로 검찰 조사 중인 이중근 부영 회장의 일가가 최근 5년새 계열사에서 1000억원이 넘는 배당금을 챙긴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이중근 회장과 부인 등 일가족은 2012∼2016년 지분을 보유한 계열사에서 1100억원의 배당금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이 기간 배당금으로 △이중근 회장 1075억원 △부인 나길순씨 2억6000만원 △장남 이성훈 부영주택 사장 23억3000만원 △차남 이성욱 부영주택 전무 2억1000만원 △3남 이성한 부영엔터테인먼트 대표 2억1000만원 △장녀 이서정 씨 2억1000만원 등을 받았다. 부영그룹은 건설 임대업으로 성장했으며 대다수의 산하 계열사들이 비상장사다. 최근 5년간 부영그룹 계열사가 주주들에 돌려준 배당금은 2015년과 2016년 ㈜부영이 주당 1250원씩을 배당했다. 2016년 이중근 회장은 배당금으로 ㈜부영에서 164억원, 동광주택산업㈜에서 92억여원을 챙겼다. 이성훈 씨도 ㈜부영에서 2억8700여만원을 받았다. 부인 나씨는 동광주택산업㈜에서 1억여원의 배당을 받았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작년 부영그룹이 2013∼2015년 상호출자제한 기
(조세금융신문=이한별 기자)삼성의 글로벌 브랜드 가치가 전년 대비 2순위 상승한 4위를 기록한 반면 현대차그룹은 작년 43위에서 올해 79위까지 추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글로벌 브랜드 평가 전문 컨설팅업체 '브랜드파이낸스'가 최근 선정한 '세계 500대 브랜드(Top 500 most valuable brands)'에 따르면 삼성은 브랜드 가치가 923억달러(약 100조원)를 기록하며 4위에 올랐다. 이는 지난해(662억달러·6위) 대비 브랜드 가치가 39%, 순위도 2계단 오른 수치다. 보고서는 "삼성은 갤럭시 S8 등 스마트폰 신제품 호조에 따라 매출이 증가했다"며 "삼성은 미래를 향해 브랜가치·파워에서 제대로 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반면 '사드 충격'으로 타격을 입은 현대자동차그룹의 브랜드 가치(177억5400만달러)는 24% 감소했다. 이 밖에 500대 기업에 △LG그룹(88위) △SK그룹(113위) △KT(335위) △하이닉스반도체(340위) △한국전력(349위) △기아차(385위) △KB금융그룹(387위) △롯데그룹(409위) △두산그룹(433위) △CJ그룹(441위) △GS그룹(459위) 등도 포함됐다. 이번 조사
(조세금융신문=이한별 기자)삼성전자가 액면분할을 결정하며 향후 주가 전망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액면분할로 높은 주가에 따른 주식 매입 부담이 해소되며 장기적으로 투자 접근성 개선에 따른 긍정적인 기대가 나오고 있다. 1일 NH투자증권은 전날 삼성전자 이사회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방안 중 하나로 50: 1의 주식 액면분할 시행을 결의한 것에 대해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NH투자증권은 "액면분할은 그동안 주가가 높아 부담 됐던 투자자들의 저변 확대와 유동성 증가로 연결될 것"이라며 "과거 대부분의 기업들이 액면분할 후 주가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배당 증가도 긍정적으로 삼성전자가 발표한 대로 올해 배당금 100% 확대 시 배당 수익률은 3.3% 가능하다"며 "이 같은 공격적인 주주환원은 회사가 주가 부양과 수익성 위주의 경영을 지속할 것이라는 전망을 가능케 한다는 측면에서 긍정적"이라고 분석했다. 메리츠종금증권도 이날 삼성전자에 대해 "개인 주주에게도 투자 접근성을 개선시킨 점은 긍정적으로 판단된다"고 예측했다. 유진투자증권 또한 "고가주의 경우 액면분할로 유동성 확대, 주식 수요 증가 등 긍정적
(조세금융신문=이한별 기자)LG전자가 초(超)프리미엄 가전 ‘LG 시그니처’와 올해 신제품을 앞세워 중동아프리카의 프리미엄 시장을 공략한다. LG전자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부터 이틀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 위치한 케이프타운국제컨벤션센터(Cape Town International Convention Center)에서 올해 첫 ‘LG 이노페스트(LG InnoFest)’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LG 이노페스트는 LG전자 고유의 지역 밀착형 신제품 발표회로 주요 거래선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하기 위한 ‘혁신(Innovation)’과 ‘축제(Festival)’의 장이다. 이번 행사에는 LG전자 중동아프리카지역대표 차국환 부사장을 비롯해 64개국에서 온 주요 거래선 및 외신기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LG전자는 超프리미엄 ‘LG 시그니처(LG SIGNATURE)’를 비롯해 프리미엄 중심의 올해 전략제품들을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LG전자가 이전과는 달리 올해 첫 ‘LG 이노페스트’ 개최지로 아프리카를 선택한 것은 이 지역의 높은 성장잠재력을 감안했기 때문이다. 아프리카개발은행이 발표한 ‘아프리카경제전망(African Economic Outloo
(조세금융신문=이한별 기자) 공정거래위원회는 SK에 SK증권 주식 처분 명령과 함께 과징금 29억6000만원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고 1일 밝혔다. 공정위는 SK가 공정거래법 상 유예기간(2년)을 초과해 SK증권를 보유함으로써 일반지주회사의 금융회사 주식 소유금지 규정을 위반했다고 설명했다. 공정거래법(제8조의2 제2항 제5호)에 따르면 일반지주회사는 금융 ․ 보험업을 영위하는 국내회사 주식을 소유하지 못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다만 일반지주회사로 전환한 당시에 금융·보험업을 영위하는 국내회사의 주식을 소유하고 있는 때에는 2년 동안 유예기간을 부여하고 있다. SK는 유예기간이 지난 작년 8월 3일 이후 금융업 영위 회사인 SK증권 지분 9.88%(약 3200만주)를 소유하고 있다. SK는 2015년 8월 3일 지주회사로 전환하면서 금융업을 영위하고 있는 회사인 SK증권을 자회사로 편입했다. 하지만 SK는 2년의 유예기간 동안 SK증권 주식을 처분해야 함에도 전혀 처분하지 않았으며 이로 인해 작년 8월 3일 이후 법위반이 발생했다. 이는 금산분리 원칙을 규정한 공정거래법 위반에 해당한다. 이에 따라 SK는 시정명령을 받은 날부터 1년 이내에 소유하고 있는 SK증
(조세금융신문=이한별 기자) 3월 말 집중됐던 이른바 '슈퍼 주주총회데이' 문제가 해소돼 앞으로 12월 결산법인은 주총을 4월에도 열 수 있게 됐다. 금융위원회는 지난달 31일 '상장회사 주주총회 지원 태스크포스(TF)'를 열고 이 같은 방안을 논의했다고 1일 밝혔다. TF는 사실상 3월 말까지 12월 결산법인인 코스닥·코넥스 상장기업이 주총을 열도록 강제해 왔던 관리종목 지정과 상장폐지 요건을 폐지한다는 방침이다. 표준 정관 개정을 통해 주총을 3월 말까지 열도록 한 개별 상장사의 정관 개정 또한 유도할 예정이다. 이익배당기준일은 영업연도 말일부터 배당일 전 중 선택할 수 있도록 개정할 방침이다. 아울러 협회는 같은 날에 주총을 여는 곳이 200개를 초과할 경우 분산을 유도할 예정이다. 만일 상장사가 주총 집중일에 주총을 개최할 경우 주총 2주 전에 그 사유를 한국거래소에 신고해야 한다. 상장사가 주총 자율분산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불성실공시 벌점 감경, 공시우수법인 평가 가점, 전자투표·전자위임장 수수료 1년간 30% 인하 등의 인센티브를 줄 예정이다.' 이 밖에 TF는 전자투표 모바일 서비스 개시를 통해 스마트폰 또는 태블릿PC에서 의결권 행사가 가능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