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 경기도 안성에는 칠장사라는 작고 아담한 절이 있다. 하루에 버스가 서너 대밖에 안 다닐 정도로 외진 곳에 있는 이 절은 의외로 많은 일화를 품고 있다.특히 어머니를 향한 그리움, 아들을 보고 싶은 어머니에 대한 절절한 사랑 등 모자 간 사랑 이야기도 묻어난다. 그 중 첫 번째로 어머니를 향한 그리움에 대한 야기를 하고자 한다.통일신라 말기인 9세기 후반, 한 여인이 10살도 채 안된 어린 아이를 데리고 칠장사에 들어온다. 남루한 옷차림, 꾀죄죄한 얼굴, 닳고 닳은 신발…. 그 중에서도 압권은 어린 아이가 애꾸눈이라는 것이다. 아이 얼굴을 쳐다보니 혐오스럽기까지 하다. 먹을 것이 없어서 걸식하러 온 걸까? 아니면 누군가를 피해 도망 다니는 것일까? 주지스님은 이들의 알 듯 말 듯한 말투와 표정에서 해답을 못 찾는다. 그렇다고 부처님의 은덕을 받고자 찾아온 모자를 마냥 모른 체할 수 없는 법, 결국 하해와 같은 넓은 도량으로 모자가 이 절에 머무르는 것을 허락한다.아이는 생각보다 악동이었다. 한쪽 눈이 없어 생활이 불편할 만도 했지만, 늘 활쏘기 연습을 하고 또래 아이들하고도 싸움박질을 멈추지 않아 주위 사람들의 원성이 잦았다. 참다못한 어머니가
신현범 공인노무사·세무사 (조세금융신문)임원의 4대보험 가입에 대해 알아보기로 한다. 국민연금과 건강보험 직장가입대상자는 근로소득자이며, 고용보험과 산재보험의 가입대상자는 근로기 준법상 근로자이다.임원과 국민연금, 건강보험 해당 임원이 근로자인지 여부와 무관하게 대표이사를 포함한 모든 임원은 국민연금, 건강보험 직장가입 대상자이다. 다만 무보수 대표이사의 경우 국민연금, 건강보험 직장가입대상자에서 상실처리하고 지역가입해야 한다.무보수 대표이사의 경우 ‣국민연금 무보수 대표이사는 2011.6.7.부터 근로자와 사용자 범위에서 모두 제외되어 사업장 가입자가 아닌 지역가입자로 가입하게 되므로, 사업장에서는 상실신고를 하고 개인적으로 지역가입자 자격취득신고를 한다. 다만, 건강보험에 직장가입자로 가입되어 있는 경우에는 사업장가입자 자격을 그대로 유지한다. 무보수 대표이사는 사업장가입자 자격상실신고서(무보수 대표이사 사유 기재)를 제출한다. ‣건강보험 무보수 대표이사는 직장가입자 상실신고를 건강보험 지역가입자 취득신고를 하여야 한다. 단, 건강보험 지역가입자의 경우 소득이 없더라도 재산에 대해서 보험료를 산정하기
(문의 : 070-7883-0708. 070-7896-0810. http://www.askjiyun.com) 6월 5일 [음력 4월 19일] 일진: 임자(壬子)◆쥐띠84년생 바쁘다는 핑계로 더 이상 미루지 마라. 무엇이 중요한지 잘 생각해야 한다. 72년생 고군분투하며 뛰어다녀야 하는 날이다. 60년생 수익은 따르지만 스트레스는 클 수 있으니 기분전환이 필요하다. 48, 36년생 너무 오래 기다리게 되면 어쩌나 노심초사하던 일이 빨리 해결된다.금전운 60 애정운 65 건강운 60 운세지수 61%. ◆소띠 85년생 직접 발로 현장을 뛰어다녀야 한다. 살아있는 좋은 정보를 얻게 될 것이다. 73년생 밝고 활기차게 보낼 수 있는 기분 좋은 날이다. 61년생 수월하게 자금이 조달된다. 한 숨 돌리게 될 것이다. 49, 37년생 얻는 것이 있겠다. 소중한 추억을 회상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금전운 95 애정운 90 건강운 95 운세지수 92%. ◆범
(문의 : 070-7883-0708. 070-7896-0810. http://www.askjiyun.com) 6월 4일 [음력 4월 18일] 일진: 신해(申亥)◆쥐띠84년생 때가 왔으니 바라는 대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 72년생 소망이 쉽게 이루어진다. 뜻밖의 일이 생기면서 의외의 소득도 있겠다. 60년생 인생의 봄날은 이미 지나갔다고 생각했는데 새로운 봄날이 찾아온다. 48, 36년생 어렵다고 생각했던 금전문제가 쉽게 해결될 것이다.금전운 90 애정운 90 건강운 85 운세지수 88%. ◆소띠 85년생 스스로에게 잘했다고 칭찬해줄만한 일이 있을 것이다. 73년생 자신도 모르게 한 단계 올라갈 수 있는 발전의 시기다. 61년생 모래를 일구어 황금을 만드는 격이다. 적은 것으로 큰 이득을 얻을 수 있겠다. 49, 37년생 기분 좋은 일이 생기니 누구에게든 후한 인심을 쓰게 된다. 금전운 85 애정운 90 건강운 90 운세지수 87%. ◆
곽기영 노무사 (조세금융신문사)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급속한 고령화 및 저출산 현상이 진행되어 2017년부터 경제활동인구가 감소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로 인해 노동공급부족현상을 대비해야 하는 상황이 우리 앞에 놓인 것이다. 선진국이나 이웃나라 일본의 경우 인구 변화가 초래할 문제점들을 사전 예측하고 차근차근 준비한 것에 비해 우리는 그 대비가 소홀하고 개별 기업의 준비 또한 허술한 상황이다.이러한 변화에 대비하고자 고용상 연령차별금지 및 고령자 고용촉진에 관한 법률에서는 정년을 60세로 강제하였다.제19조(정년) ① 사업주는 근로자의 정년을 60세 이상으로 정하여야 한다. ② 사업주가 제1항에도 불구하고 근로자의 정년을 60세 미만으로 정한 경우에는 정년을 60세로 정한 것으로 본다. 해당 법률에 따라 정년 60세가 법적으로 의무화되었으며, 그 시행 시기는 당장 내년부터이다. 상시 300명 이상의 근로자를 사용하는 사업 또는 사업장, 공공기관, 지방공단은 2016년부터 상시 300명 미만의 근로자를 사용하는 사업 또는 사업장,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자의 경우 2017년부터 정년 60세 이상의 법률을 적
(문의 : 070-7883-0708. 070-7896-0810. http://www.askjiyun.com) 6월 3일[음력 4월 17일] 일진: 경술(庚戌)◆쥐띠84년생 실수를 하더라도 너무 실망하지 마라. 앞으로 만회할 수 있는 기회와 방법은 얼마든지 있다. 72년생 그간 쌓였던 묵은 피로가 더욱 몰려오는 듯하다. 60년생 당장 수입은 떨어지더라도 잠시 쉬어가는 것이라 생각하라. 48, 36년생 이해하는 마음을 가지고 시간을 주어야 한다.금전운 50 애정운 45 건강운 50 운세지수 48%. ◆소띠 85년생 급하게 먹은 밥은 체하기가 쉽다. 조금 더 준비해야 한다. 73년생 하루에 수십 번 생각을 했어도 막상 얼굴을 보면 자꾸 마음이 바뀌게 된다. 61년생 지금은 후일을 기약해야 한다. 욕심을 내면 도리어 손실이 따른다. 49, 37년생 행여나 알게 될까 쉬쉬 해오던 것이 알려진다.금전운 45 애정운 45 건강운 40 운세지수 42%.
(문의 : 070-7883-0708. 070-7896-0810. http://www.askjiyun.com) 6월 2일[음력 4월 16일] 〈쥐띠〉84년생 어제까지는 잠깐 스쳐가던 잘 모르는 사람 이였지만 오늘은 특별한 사람이 된다. 72년생 어려운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는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것이다. 60년생 너무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고 딱 맞는 상황이 된다. 48, 36년생 급한 불은 끄게 되니 한 숨 돌이게 될 것이다.운세지수 93%. 금전 90 건강 95 애정 95〈소띠〉 85년생 좋아한다는 고백을 받게 될 것이다. 그저 아는 사이에서 연인사이로 발전하게 된다. 73년생 다른 사람들을 진심으로 대하면 결국은 통할 것이다. 61년생 서남쪽 방향에 재물운의 몰려있다. 활용하면 이득이 따른다. 49, 37년생 건강이 좋아지고 스트레스도 다 풀리는 것 같겠다. 운세지수 74%. 금전 75 건강 70 애정 75〈범띠〉 86년생 아직은 서로 알아가는 과정인데 너무 앞서가지 마라. 입장이 곤란
김만성 한화투자증권 지점장(조세금융신문) 중학교 2학년에 다니는 딸아이의 꿈은 모델이다. 모델이 되려면 일단 키가 커야 된다며 아침저녁으로 줄넘기를 한다. 며칠이나 갈까 싶었는데 종종 빼먹기는 해도 지난해 겨울부터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숨을 몰아쉬며 운동을 마치고 집으로 들어서는 모습을 보면 헛웃음이 나오다 한편으론 그 노력이 대견해진다. 자기는 절대 ‘중2병’ 같은 것은 없을 테니 걱정하지 말라고도 한다. 그 꾸밈없는 명랑함이 흐뭇하다. 그런 딸이 시험기간이 다가오면 유독 우울증에 걸린다. 획일적 학습과 상대적 경쟁이 주는 압박감은 명랑한 딸에게도 상대하기엔 버거운 일인 것 같다. 그래도 나는모른 척 한다. 아이가 꿈꾸는 창의적인 모델이 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모르지 않지만 주요 교과목의 시험을 잘 통과하여 소위 말하는 좋은 대학에 진학하는 길 또한 부모로서 포기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이다.얼마 전 회사일로 ‘발도르프 교육법’ 전문가를 만날 기회가 있었다. 첫 대면에서 그분은 아이들이 조망권을 잃었다고 말했다. 하늘을 올려다보며 별을 헤지 못하고, 동네를 한 바퀴 돌면서 아스팔트 틈새를 비집고 싹을 띄운 이름 모를 들꽃을 보지 못한
이일화 도봉세무서 재산법인납세과장 (조세금융신문) 사례 A : 얼마 전 거래처에서 받은 세금계산서 문제로 세무서에 해명을 해야 했다. 나는 정상적으로 거래했고 세금계산서를 정상적으로 받아 비용을 처리했는데, 거래처가 문제가 있었던 모양이다. 사업용 계좌의 거래내역과 세금계산서 발행 내역 차이에 대해 모두 설명도 해야 했다. 거기에다 조그만 건물을 가지고 있는데, 세무서에서는 어떻게 실제 받은 임대료보다 세금계산서를 낮추어서 발행된 것도 알고 통장 거래내역과 세금계산서 발행내역 차이를 밝히라고 요구까지 한다.건물의 임차인은 임대료를 항상 계좌로 송금하는데, 세금 신고 때문에 조금 낮추어서 신고하도록 서로 합의했는데, 이번에 이것이 문제되었다. 또한 자녀들 앞으로 자금이 입금된 경위와 빌딩 임대료가 왜 갑자기 줄었는가를 묻기도 한다. 사례 B : 세금계산서 발행건과 관련해서는 이미 직원도 퇴직했고, 내가 어떻게 알겠는가 하고 세무서 직원과 이야기를 해보지만 정확 히 알려달라는 이야기만 한다. 내가 하는 일이 도매업으로 소위 유통업이다 보니 숫자만 보면 머리가 쥐가 날판인데, 통장 거래내역이 왔다갔다하는 걸 설
(문의 : 070-7883-0708. 070-7896-0810. http://www.askjiyun.com) 6월 1일[음력 4월 15일] 일진: 무신(戊申)◆쥐띠84년생 노력한 대가를 충분히 보상받을 수 있는 날이다. 최선을 다하라. 72년생 작은 이익에 흔들리지 말아야 한다. 참을성이 있어야 만족할만한 수익을 올릴 수 있다. 60년생 세상을 다 가진 것 같은 행복감을 느낄 것이다. 48, 36년생 오랜만에 반가운 얼굴들을 보게 되겠다.금전운 95 애정운 95 건강운 90 운세지수 93%. ◆소띠 85년생 생각했던 것보다도 더 상대가 자신을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73년생 잘 키운 직장후배가 척척 알아서 일처리를 해주니 든든해진다. 61년생 눈이 보배가 되어준다. 좋은 물건을 찾게 된다. 49, 37년생 지인의 말에 귀를 기울인다면 좀 더 좋은 결과가 나오겠다.금전운 75 애정운 70 건강운 75 운세지수 74%. ◆범띠 86
박계욱 굿옥션 대표이사(조세금융신문) 부동산 시장이 초저금리 시대가 지속되면서 지난 몇년간 침체기를 벗어나는 등 큰 변화를 겪고 있다. 주택시장은 물론 경매시장까지 들썩이는 것을 보면 지금이 내 집을 장만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된다. 경매의 장점은 일반주택보다 10~20% 가량 싸게 내 집을 장만할 수 있다는 것이 실수요자들의 입찰을 부추기기도 하지만 주의사항을 꼼꼼히 챙겨보지 않으면 낭패 보기 십상인 것이 경매이기도 하다. 따라서 초보를 위한 가이드로 체납관리비 누적에 따른 대처 방안을 공용부분과 전유부분, 전체 관리비로 분리해서 소개해 보려고 한다. 낙찰자는 전 소유자가 밀린 관리비 중 공용부분에 대한 관리비만 부담한다. 아파트 관리비 중 전유부분은 입주자대표회의가 부담하고 공용부분은 낙찰자가 부담한다(대판2001다8677)_ 공용부분 관리비에는 일반관리비, 위탁수수료, 화재보험료, 장기기장료, 청소비, 경비비, 수선유지비, 오물수거비, 소독비, 승강기유지비, 공용난방비 등이 해당된다._ 전유부분 관리비는 전기료, 수도료, 가스사용료, 난방비와 급탕비가 해당된다._ 전체 관리비 중 공용부분이 차지하는 비중은 약40% 내외이다. 그러나 3
(문의 : 070-7883-0708. 070-7896-0810. http://www.askjiyun.com) 띠별로 보는 주간운세 5월 31일 - 6월 6일 쥐띠서서히 진행하도록 운수: 때로는 마음에 들지 않거나 분위기가 싫더라도 전체적인 흐름에 맞추어야 합니다. 독단적이고 개인적인 생각으로 행동하는 것은 자제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금전: 무리하지 말아야 합니다. 자금융통이 잘 되지 않아서 고전할 수 있습니다. 애정: 마음은 있으나 적당한 계기가 마련되지 않아 망설이고 있군요. 시간을 갖고 서서히 진행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84, 72, 60, 48, 36년생은 1, 6일 길일. 31, 2일 주의.소띠눈앞에 홈런 볼이운수: 자신이 가지고 있는 힘과 능력을 다해서 전력투구를 해야 할 것입니다. 눈앞에 홈런 볼이 날아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금전; 자금사정에 있어서 여유가 생깁니다. 차츰 숨통이 트이게 됩니다. 애정; 보다 적극적이고 활발한 사회활동 속에서 자신의 사랑도 찾게 될 것입니다. 이런저런 모임이나 행사에 많이 참여해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85, 73, 61, 49, 37년생은
(문의 : 070-7883-0708. 070-7896-0810. http://www.askjiyun.com) 5월 31[음력 4월 14일] 일진: 정미(丁未)◆쥐띠84년생 잠시 좋다가 마는 결과가 될 수 있다. 72년생 길게 갈수록 골만 깊어진다. 빨리 사과하고 마음을 풀어주어야 한다. 60년생 계획에 차질이 생긴다. 금전문제와 관련된 약속은 지켜지지 않고 자꾸 미뤄지게 되기 쉽다. 48, 36년생 이미 내 손을 떠났다. 더 이상 미련을 두지 마라. 금전운 40 애정운 40 건강운 35 운세지수 38%. ◆소띠 85년생 나서야 될 일과 나서지 말아야 할 일을 잘 구분해야 한다. 73년생 조금만 무리를 해도 쉬 피로를 느끼고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으니 틈틈이 쉬어야 한다. 61년생 자녀문제로 마음이 불편해지고 의견 충돌도 할 수 있다. 53, 41년생 바람이 빠진 풍성처럼 기운이 빠진다. 금전운 35 애정운 35 건강운 40 운세지수 33%.&nbs
방민주 변호사(조세금융신문) 최근 주식시장이 활황을 보이고 있다. 유례없는 1%대 금리로 인해 예금상품의 매력이 한없이 떨어지고 부동산 역시 2~3년 이후 가격이 하락할 것이라는 비관론이 팽배해 있는 상황에서 여유 자금이 코스닥, 코스피 시장으로 흘러갔기 때문일 것이다. 이것이 일시적인 현상일지는 아직 알 수 없지만, 최소한 현재 대한민국에서 주식투자는 최고의 재테크 수단 중 하나라고 볼 수 있을 것 같다. 그런데 최근 주식시장에서 주주행동주의(ShareholderActivism)의 증가가 눈길을 끌고 있다. 주주행동주의란 투자자가 자신의 주주로서의 권리를 적극 활용하여 회사경영에 개입하는 투자방식으로, 수동적으로 주가의 추이를 지켜보던 기존 투자방식과 대조된다. 어떻게 보면 주주라면 그 권리를 행사하는 것이 당연한데도, 기존까지 투자자들은 자신의 적은 지분으로는 영향력을 미칠 수없을 것이라 자포자기했던 것이다. 그러나 소수주주들 각각의 지분은 미약할지라도, 이들이 단합할 경우 그 파급력은 엄청나다. 대부분의 상장회사에서 대주주의 우호지분은 과반수를 넘지 못하기 때문에, 이론적으로는 소수주주들의 의결권을 전부 합치면 삼성전자의
정종희 공인회계사(조세금융신문) 양도소득세의 과세 대상 중 ‘부동산을 취득할 수 있는 권리’로서 재개발·재건축의 조합원입주권이 있다. ‘조합원입주권’이란 [도시및주거환경정비법 제48 조]에 따른 관리처분계획의 인가로 인하여 취득한 입주자로 선정된 지위(같은 법에 따른 주택재건축사업 또는 주택재개발사업을 시행하는 정비사업조합의 조합원으로서 취득한 것 포함)을 말한다. 이 조합원입주권은 해당 재개발 · 재건축되는 주택이 새로운 주택이 되기 전의 권리이지만 사실상 주택과 다름이 없기 때문에 소득세법에서는 이 조합원입주권을 주택에 준하여 양도소득세 과세 체계를 적용하고 있다. 1. 조합원입주권의 1세대1주택 비과세(소득세법시행령제155조17항) 조합원입주권을 1개 소유한 1세대(관리처분계획인가일 현재 1세대 1주택 비과세요건에 해당하는 ‘기존주택’을 소유하는 세대에 한한다)가 당해 조합원입주권을 양도하는 경우에 다음의 경우에는 1세대1주택의 비과세 특례가 적용된다. (1) 양도일 현재 다른 주택이 없는 경우(2) 양도일 현재 1조합원입주권 외에 1주택을 소유한 경우로서 해당 1주택을 취득한 날로부터 3년 이내에 해당 조합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