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이준영 기자) 4대 보험 미가입 직장인이었던 서모씨는 재직기간이 6년 가량이며, 월 급여 315만 원을 통장수령 중이었다. 개인회생 58회차 납입을 했으며, 1회 미납경험과 월 변제금이 77만 원이었던 민 씨는 기대출 2건이 1200만 원이 있는데, 중금리로 대환하면서 추가로 500만 원이 필요한 상황이다. 4대 보험 가입 직장인인 임 모씨는 회생 변제금을 18회차까지 납부했으며, 회생 이후 다니기 시작한 직장의 재직기간은 1년 6개월이다. 임 씨는 갑작스럽게 목돈이 필요한 상황에서 개인회생대출을 알아보고 있는 가운데, 1,100만 원 대출을 원하고 있다. 개인회생은 재정적 어려움으로 인해 파탄에 직면하고 있는 개인채무자에게 해당되는 제도로 총 채무액이 무담보 채무 경우 5억 원, 담보부채무의 경우에는 10억 원 이하에 장래 계속적으로 수입을 얻을 가능성이 있는 자에게 최장 5년 이내 일정 금액을 변제하면 나머지 채무를 면제받을 수 있는 절차를 말한다. 개인회생은 무리한 빚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채무자에게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최저생계비를 제외한 금액을 모두 변제금으로 납입해야 하기 때문에, 목돈을 모으는 데 어려움이 있다. 제1금융
(조세금융신문=이준영)서민경제가 얼어붙고 점점 위축되어 가면서 대출로 인한 금전적 부채로 힘들어지는 사람들 또한 증가하고 있다. 직장인과 자영업자들의 생활고 또한 갈수록 심해지면서 ‘빚테크’라는 신조어까지 생긴 실정이다. 한편 증가하는 채무를 감당하기 어려워 개인회생, 신용회복, 파산면책 등 채무조정을 신청하여 는재기의 꿈을 꾸는 사람들도 있다. 그러나 이러한 개인회생자 및 신용회복자, 개인파산면책자 등 채무변제를 받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각종 대출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또한 개인회생의 경우 최저생계비를 제외한 나머지 금액을 3년 내지 5년 동안 변제해야 하기 때문에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간을 보내야 한다는 난점이 있다. 개인회생자 및 신용회복자, 파산면책자의 경우 신용등급이 나오지 않아 시중금융권에서 대출이 어려운 관계로 불법대출이나 보이스피싱에 노출될 위험이 크다. 따라서 대출 진행 전 개인회생자 대출자격 조건을 확인 후 개인회생자 대출 가능한 곳에서 개인회생자 대출신청을 하는 것이 안전하다. 금융컨설팅 전문 업체 ‘머니홀릭’에서는 채무조정자를 위한 문턱 낮은 대출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개인회생대출, 개인회생중대출, 개인회생후대출, 개인회생자대출,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