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이준영 기자)중고차를 살 때는 여러 가지를 꼼꼼히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특히 매입하려는 차가 사고가 난 적이 있는지를 살펴봐야 하는데, 자동차 성능점검기록부를 체크하면 차의 사고이력을 알 수 있다. 성능상태점검기록부를 받은 차량은 법적으로 구매 후 1개월 혹은 2,000km 이내까지 보증 범위 내에서 보호를 받을 수 있다. 성능점검기록부에는 주요 골격 부분의 판금이나 교환이 있을 경우에만 사고 경력으로 기록되기 때문에 단순 접촉사고는 사고로 기록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성능점검 기록부에 무사고 차량으로 기록돼 있어도 기록부에 첨부된 바디 상태 표기란에 교환 및 판금·용접 기록이 있는지 살펴봐야 한다. 주요장치 및 부품점검 항목도 체크해야 한다. 각 항목에 '미세누유' 혹은 '정비필요'가 표시돼 있으면 중고차 매입 후 보증을 받기 힘들다. 한편 수원중고차매매단지 원더풀카는 신한은행과 제휴 공식 파트너 딜러를 맺어 금리 할인 혜택을 시행한다. 이를 이용해 중고차전액할부 서비스를 확대 지원하며 신한마이카(신한써니마이카) 상품을 통해 고정금리 최저 4.0%의 추가 금리 할인 혜택까지 제공한다. 전국에서 각종 문의를 받고 있는 원더풀카는
(조세금융신문=이준영) 국토교통부의 ‘자동차 등록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16년 자동차 등록 대수는 2,180만대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즉 대한민국 인구 5명 중 2명 꼴로 자동차를 보유하고 있다는 뜻이다. 가구마다 차량을 보유하던 ‘1가구 1자가용’ 시대를 지나 ‘마이카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중고차 매매 시장 또한 점점 확대되고 있다. 그러나 최근 중고차매매 시 피해 사례가 속출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일부 업체와 딜러의 비양심적인 허위매물 및 사기성 매매의 행태 때문에 중고자동차 구매를 포기하는 이들 또한 증가하고 있다. 불량 업체와 딜러들의 수법들 탓에 피해 사례를 호소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하는 것은 물론, 언론을 통해 보도되며 중고차 업계 전체에 불신이 형성되고 있다. 이 가운데 2005년 설립되어 ‘정직’을 최우선 신조로 삼아 고객을 대하는 중고차매매업체가 있다. 수원중고차 매매사이트 ‘원더풀카’는 기만적 판매행위를 지양하고 객관적인 정보를 제공하여 소비자의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 허위매물, 미끼매물과 같은 중고차 거래시장의 나쁜 관행을 거부하고 오로지 실매물만을 다루어 소비자의 불안감을 해소시켰다. 또한 무분별한 중개이익을 취하지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