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이준영 기자) 많은 이들이 장기렌트란 단순히 단기렌트와 기간만 다른 것이라 생각하곤 한다. 그러나 단기렌트는 렌트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차량을 30일 내로 대여하고 이용 후 반납을 목적으로 하는 상품이지만, 장기렌트는 자신이 원하는 차량의 등급과 옵션, 색상을 모두 선택하여 오직 자신을 위한 차량이며 최소 12개월에서 60개월까지 이용 후 인수나 반납을 선택할 수 있다. 특히, 계약기간 만료 후 차량을 자신의 소유로 받아볼 수 있다는 점에서 신차, 중고차를 구매하는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다. 그러나 보증금이나 선수금, 만기인수조건, 보험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 월렌탈료가 모두 다르기에 비교하기 쉽지 않다. 신차 앤 렌트 관계자는 "최근 선납금이나 보증금이 들어간 장기렌트 상품을 보증금이 없는 장기렌트카처럼 보이도록 유인하는 사이트가 늘어나고 있다"며 "무조건 저렴한 곳을 고르기보다 조건을 꼼꼼하게 따져보는 게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장기렌트카와 관련한 모든 문의 및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이준영 기자)신차장기렌트카·자동차리스 가격비교사이트인스마트다이렉트카는 초기비용이 전혀 없이도 진행이 가능한 보증금 없는(무보증) 장기렌트카·자동차리스를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신차장기렌트카는 나이 만 21세이상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최대 60개월까지 렌트사 명의의 차량을 내 차처럼 이용한 후 계약 종료 시 인수나 반납을 선택할 수 있다. 렌탈료는 후불이기 때문에 업체의 무보증(보증금 없는) 장기렌트카는 말 그대로 초기비용 없이 신차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오토리스의 일반계산서와 달리 장기렌트카는 전자세금계산서가 발행되기 때문에 개인, 법인 사업들은 비용 처리가 100% 가능하다. 이번 프로모션은 기존대비 저렴한 금액에 구매할 수 있는 대수 한정특가로 신용등급이 6~7등급 이상이면 누구나 무보증으로 진행이 가능하다. 현재 신차장기렌트카 프로모션의 대여료는 국산 경차 모닝, 스파크 장기렌트 21만원대, 소형차 장기렌탈 프라이드(28만원대)와 엑센트(29만원대), 준중형 장기렌털 아반떼(29만원대)와 sm3(28만원대)이다. 장기렌터카 시장에서 두번째로 수요가 많은 중형차 장기렌트은 K5(39만원대)와 쏘나타(40만원대), SM6(45만원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