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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지구야’ 상임고문 임채룡 세무사, ‘대한민국을 빛낸 10인 대상’ 수상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사단법인 ‘괜찮아지구야’ 상임고문을 맡은 임채룡 전 서울지방세무사회장이 지난 17일 오후 2시 서울라마다호텔에서 진행된 제8회 ‘대한민국을 빛낸 10인 대상’ 시상식에서 기업인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을 빛낸 10인 대상은 다양한 산업에서 국가 경제 발전과 도전 정신 확산에 기여한 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임채룡 ‘괜찮아지구야’ 상임고문 외에도 방송 예능인 부문 지상렬, 한류 공로 부문 탤런트 김태희, 스포테이너 부문 채은정, 전통국악 부문 이봉근, 방송연기자 부문 강세정, 배우 부문 이준혁, 개그맨 부문 이상준, 뷰티 아이콘 부문 기은세, 대중가수 부문 김용진, 뮤지컬 부문 박해미 등이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

 

이번 시상식은 조직위원회(대회장 박희영, 조직위원장 배명직)가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도전한국인협회 주최, 서울경제연합 에이치엘컴퍼니 주관으로 개최됐다.

 

임채룡 수상자는 수상 소감에서 “2021년 새 해에 귀한 상을 받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한다. 본 상은 포기하지 않은 도전으로 성공을 이뤄낸 희망의 아이콘에게 주어진 상이어서 매우 기쁘다”라며 “감동적인 이 순간을 ‘괜찮아 지구야’ 환경지킴이 여러분과 중소상공인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는 세무사 회원, 그리고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모든 분과 함께 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사단법인 '괜찮아지구야'는 2018년에 시작된 어린이 환경운동 단체로 어린이들이 생활속에서 부모들과 함께 환경을 위한 실천을 하고, 이를 SNS로 공유 확산하는 실천운동이다. 지금까지 전국에 1만 5000여 명이 참여를 하였고, 지속적으로 참여 인원이 증가되고 있다.

 

2019년에는 전남지부와 강원지부가 설립되어 활동중이고, 2020년에는 중국, 일본, 대만, 홍콩, 마카오지부도 설립되어 해외의 어린이들도 이 환경실천에 동참하고 있다. 임채룡 고문을 중심으로 어린이 부모들의 대표단이 봉사하며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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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김윤식 인천본부세관장 “수출입기업이 도약하는 환경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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