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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국무원 부총리, 경제발전 위해 개방 추진 타당성 강조

(조세금융신문=송민경 기자) 지난 22일 베이징 댜오위 타이 국빈관에서는 2015 중국발전포럼이 개막 되었다. 2000년부터 시작된 중국발전 포럼은 올해로 16회를 맞이하였으며, 매년 공동번영과 발전을 위한 세계 석학들과의 만남의 장이기도 하다.


중국 발전 포럼 2015 (CDF2015)는 베이징의 댜오위 타이 국빈 관에서 3월 21일부터 23일까지 2박 3일간 열린 양회 이후 최고 규모의 국제 회의이다. 세계와의 소통과 참여를 위한 이번 행사에 중국 정부는 후원을 아끼지 않았으며, 글로벌 비즈니스 단체, 국제기구뿐만 아니라 외국의 유명 인사들을 초대하여 중국의 세계화를 위한 교류와 토론의 장을 펼치도록 지원하였다.


특히 포럼 개막식에 참석한 장가오리(張高麗)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겸 국무원 부총리는 축사에서 ‘중국의 번영과 발전을 위해서 새로운 경제 계획과 변화를 시작한 중국은 올해 중국 경제의 새로운 성장 발전의 동력이 될 수 있도록 국내 환경적 정치적, 행정적 요소도 새롭게 변화 할 것"이라며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변화를 적극적으로 경제 환경요소로 정착되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대외개방이 중국 경제의 번영적 발전 동력이며, 세계화를 위한 필수 조건이라고 강조했다.


전문가들은 장 부총리의 발언에서 중국이 현재 다소 둔화하는 경제를 큰 위기로 느끼고 있으며, 중국 경제 발전을 위해서 개방 추진의 타당성을 피력하는 것은 당연한 국민 이해 요구를 청하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양회가 폐막되고 이어진 국제회의에 대한 내외신의 관심은 오는 26일 하이난에서 열리는 아시아포럼까지 연결 될 것이다.


중국은 21세기 해상 실크로드 재건과 아시아 인프라 투자 은행 설립과 실크로드 펀드기금으로 동남아시아를 비롯한 제3국에서의 관심을 통해서 중국 내 투자 유치와 중국의 해외 투자를 확대하는 균형적 발전을 기대하고 있다.


[출처:GBD공공외교문화교류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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