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중소벤처기업부는 올해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탄소중립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사업을 펼친다.
4일 중기부에 따르면 이번 사업의 지원 분야는 용접·주조·소성가공·열처리 등 '뿌리산업' 4개 업종과 섬유, 자동차 등 총 6개 업종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5일부터 내달 4일까지 '스마트공장사업관리시스템'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기업에는 에너지 진단·설계 컨설팅,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탄소 저감 공정혁신, 고효율 설비 개체 등 3대 패키지가 원스톱으로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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