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19 (수)

  • 흐림동두천 -7.7℃
  • 맑음강릉 3.6℃
  • 서울 -4.2℃
  • 맑음대전 -1.0℃
  • 구름조금대구 0.1℃
  • 맑음울산 0.9℃
  • 맑음광주 0.1℃
  • 맑음부산 2.0℃
  • 맑음고창 0.0℃
  • 맑음제주 8.2℃
  • 구름많음강화 -4.1℃
  • 구름조금보은 -4.3℃
  • 맑음금산 -3.5℃
  • 맑음강진군 3.6℃
  • 구름조금경주시 0.7℃
  • 맑음거제 2.5℃
기상청 제공

인사 · 동정

[인사] 국토교통부 과장급 전보

    ◇일시 : 2021년 11월 29일 (월)

 

    ◇ 과장급 전보
    ▲ 국토부 박명주 ▲ 도시재생사업기획단 도시재생정책과장 정승현 ▲ 혁신도시발전추진단 혁신도시정책총괄과장 한정희 ▲ 혁신도시발전추진단 혁신도시지원정책과장 김형철 ▲ 부동산산업과장 황윤언 ▲ 부동산거래분석기획단장 이기봉 ▲ 공간정보진흥과장 이대섭 ▲ 서울지방국토관리청 도로시설국장 백진호 ▲ 대전지방국토관리청 도로시설국장 정양기 ▲ 익산지방국토관리청 도로시설국장 김용주 ▲ 부산지방국토관리청 도로시설국장 이윤우 ▲ 부산지방국토관리청 하천국장 박재규 ▲ 서울지방항공청 공항시설국장 김상범 ▲ 부산지방항공청 공항시설국장 최종화 ▲ 국토지리정보원 지리정보과장 남형수 ▲ 국토지리정보원 스마트공간정보과장 박진식 ▲ 공공주택정책과장 이소영 ▲ 중앙토지수용위원회 사무국장 박명주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전문가 코너

더보기



[초대석] 이창식 한국세무사고시회장 "다시 한번 신발 끈 묶고 뛰어야!"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세무사법 개정안이 지난 11월 1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기까지 원경희 한국세무사회장과 정구정 전 회장의 역할이 매우 컸지만, 숨은 공신을 손꼽으라면 한국세무사고시회를 들 수 있다. 이번 21대 국회에서 양경숙 의원의 세무사법 개정안 발의를 끌어냈고, 국회 앞 1인 시위를 비롯해 세무사법이 통과되기까지 온 몸을 던져 헌신적인 노력을 해왔기 때문이다. 전임 곽장미 회장과 현 이창식 회장으로 이어지는 집행부의 세무사법 개정을 위한 대내외적인 노력은 본회인 한국세무사회와 지방세무사회 등 법정 단체는 물론 한국여성세무사회와 세무대학세무사회 등 임의단체의 지원으로 이어졌다. 그리고 세무사법 개정안은 장장 3년 6개월 만에 국회라는 큰 산을 넘었다. 하지만 이창식 한국세무사고시회장은 아직 해야 할 일이 많이 남았다고 말한다. 세무사법 개정안 내용 중 변호사의 세무대리 업무 제한과 함께 ‘세무대리 알선 금지’ 등 불법 세무대리에 대한 감시 활동 등을 통해 업역이 침해당하는 것을 지켜나가겠다는 것이다.이제 임기를 일 년 정도 남겨놓은 이창식 회장을 만나 세무사법 개정안 통과를 위해 벌여왔던 한국세무사고시회의 활동에 대해 들어보고, 앞으로의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