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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 동정

◇ 일시 : 2021년 12월 29일 (수)

 

◇부사장 신규 선임

▲ 노용훈 부사장 ▲ 이기봉 부사장 ▲ 서승현 부사장

◇상무 신규 선임

▲ 한재훈 상무(CISO)

◇부사장 연임

▲ 안중선 부사장

◇상무 연임

▲ 송주영 상무(CRO) ▲ 장재영 상무(D2 승진) ▲ 진미경 상무(CCO)

◇트라이브장 선임

▲ TMM트라이브장(兼영업총괄본부장) 오상률 ▲ TOCP트라이브장(兼오토사업본부장) 박창석 ▲ DT트라이브장(兼디지털First본부장) 유태현 ▲ Front Data트라이브장(兼빅데이터R&D본부장) 장재영 ▲ pLay Tech트라이브장(兼ICT본부장) 박현

◇본부장(D2) 승진

▲ 재무기획본부장 김남준

◇본부장(D1) 승진

▲ 경인본부장 박경래 ▲ 중부본부장 김정배 ▲ 영업지원본부장 김충자 ▲ 전략기획본부장 조문일 ▲ SVFC법인장 오태준

◇본부장 신규 선임

▲ 영남본부장 김영일 ▲ Life사업본부장 윤승원 ▲ 멤버십본부장 박찬호 ▲ Data Biz팀 본부장 안성희

◇부서장 신규 선임

▲ BD분석챕터장 이대규 ▲ BD플랫폼챕터장 박권 ▲ CX혁신팀장 김하나 ▲ 혁신금융팀장 김경희 ▲ Core개발챕터장 정용준 ▲ 정보보호팀장 박일호 ▲ 리스크전략운영팀장 최주민 ▲ 광주CRM센터장 이재민 ▲ 광주고객센터장 이영국 ▲ 서울2금융센터장 김자영 ▲ 대구신용지원센터장 남성환 ▲ 부산발급지원센터장 박정숙

◇본부장 이동

▲ CP사업본부장 김효정 ▲ 파트너십본부장 김일봉

◇부서장 이동

▲ 영업기획챕터장 김태경 ▲ pLay마케팅챕터장 김종화 ▲ CRM영업팀장 박민수 ▲ 멤버십영업팀장 남상훈 ▲ 온라인멤버십팀장 김현준 ▲ 체크영업팀장 박재욱 ▲ 유통마케팅팀장 이동익 ▲ 디지털마케팅팀장 한규빈 ▲ 신금융개발팀장 이승훈 ▲ Housing금융팀장 박정호 ▲ 원신한추진팀장 안우경 ▲ 디지털기획챕터장 조용석 ▲ BD기획챕터장 남궁설 ▲ NDP챕터장 나상윤 ▲ 전략기획팀장 김준식 ▲ S.A.Q추진팀장 김종화 ▲ 브랜드기획팀장 김진홍 ▲ 인사팀장 양재용 ▲ ICT기획챕터장 박기석 ▲ 정산업무팀장 이현 ▲ 발급업무팀장 김한겸 ▲ 영업지원팀장 김유헌 ▲ 글로벌사업팀장 김병건 ▲ 감사팀장 김정일 ▲ 경인SI팀장 박춘선 ▲ 인천지점장 정철화 ▲ 강북수입차금융센터장 김종국 ▲ 중부SI팀장 김지현 ▲ 경기지점장 김영철 ▲ 청주지점장 김용진 ▲ 영남SI팀장 황현설 ▲ 대구지점장 권택구 ▲ 부산지점장 김철연 ▲ 울산지점장 박상원 ▲ 창원지점장 문성권 ▲ 진주지점장 김정우 ▲ 부산CRM센터장 전경미 ▲ 서울신용지원센터장 송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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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석] 정재열 관세사회장 "마약· 특송·외화 밀반출 등 국경관리...관세사가 앞장"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1976년 관세사 제도가 처음 생길 때 우리나라 수출액이 80억 달러였습니다. 지금은 1조 3,000억 달러를 넘보는 세계 10위권 무역 강국이 됐죠. 지난 50년이 우리 존재를 증명한 시간이었다면, 앞으로의 50년은 국가 무역 안전망의 ‘재설계’ 기간이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 경제의 심장부, 강남. 빌딩 숲 사이로 겨울바람이 매섭게 몰아치던 날, 기자는 한국관세사회 회장실을 찾았다. 문을 여는 순간, 바깥의 냉기와는 대조적으로 따뜻한 온기가 공간을 채우고 있었다. 지독한 독감으로 고생했다는 소식이 무색할 만큼, 정재열 회장은 밝은 미소로 기자를 맞이했다. 그 미소 뒤에는 창립 50주년이라는 거대한 역사의 변곡점을 지나온 수장으로서의 고뇌와 확신이 함께 담겨 있었다. 마주 앉은 그는 차 한 잔을 건네며 지난 반세기 동안 한국 경제와 궤를 같이해 온 한국관세사회의 발자취를 차분히 되짚었다. 그의 시선은 과거의 성과에 머물지 않았다. ‘새로운 100년’을 향한 다짐 속에서, 혁신을 향한 굳건한 의지는 또렷이 전해졌고, 그 울림은 강남의 차가운 겨울 공기마저 녹이기에 충분했다. 80억 달러 수출국에서 1.3조 달러 무역 강국으로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