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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인터뷰] '건설업 세무·노무 전문' 주영진 연수지역세무사회장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김진산 기자) 지난 7월 연수지역세무사회는 총회를 열고 주영진 회장의 연임을 확정했습니다. 

 

주 회장은 2020년 창립된 연수지역세무사회의 초대 회장을 맡아 2년 동안 코로나와 싸우면서 연수지역세무사회를 이끌어 왔습니다. 납세자권익보호 활동과 함께 세무서와의 간담회 개최, 지역 세무 상담도 진행하면서 불우이웃돕기 등 봉사활동도 벌였습니다.

 

노무사 자격도 지닌 주 세무사는 건설업 세무·노무 통합컨설팅을 통해 전문 영역을 넓혀 가고 있습니다. 미국 코네티컷 대학교 로스쿨까지 졸업한 재원인 주 세무사는 세무연수원 교수로도 활동하면서 청년 세무사의 성공을 위한 조언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송도 스마트밸리에 자리한 세무법인 위드를 찾아 주영진 연수지역세무사회장을 만났습니다.

이지한 상무와 함께 한 주 회장과의 인터뷰...영상으로 확인하시죠.

 

Q. 지난해 초대 연수지역세무사회장으로 활동하신 데 이어 이번 총회에서 회장으로 연임되셨습니다. 연수지역세무사회는 어떤 특징이 있나요?

 

Q. 주영진 회장께서 몸담고 계시는 세무법인 위드에 대해 소개해 주시죠.

 

Q. 주 회장께서는 세무법인 위드 인천지사를 이끌고 계시는데요. 세무사뿐 아니라 노무사 자격도 있으신데, 주로 건설업 세무와 노무 업무를 하고 계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Q. 세무사에 이어 노무사 자격을 갖춘 이유는 무엇인가요?

 

Q. 주 회장님의 블로그를 보니 국제조세 업무에 대한 소개도 나와 있더군요. 국제조세 관련 업무는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Q. 언어학을 전공하시고 영어를 강의하실 정도로 어학에 능통하셔서 한국세무사회에서 여러 활동을 하신 것으로 압니다. 특히, 아시아오세아니아조세전문가집단협회(AOTCA) 회의에도 참석하셨는데요, AOTCA를 간략히 소개해 주시고, 당시 회의 상황도 전해주시죠.

 

Q. 지난 2017년 한국청년세무사회가 발족할 때 초대 부회장을 맡으셨는데요, 이후에는 어떻게 활동하고 계시는지요?

 

Q. 청년 세무사들의 자리매김을 위해 어떤 도움이 필요할까요?

 

Q. 주 회장께서는 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코네티컷 대학교 로스쿨도 마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변호사로 활동할 계획은 없으셨나요?

 

Q. 끝으로 연수지역세무사회의 발전을 위한 방안은 어떻게 준비하고 계시는지 알려주시죠.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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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일의 세상 돋보기] 전두환 정권 때 저질러진 최악의 통폐합시나리오
(조세금융신문=김우일 대우M&A 대표) 영화 서울의 봄과 고 전두환 대통령의 유해가 국민들의 냉대 속에 안식처를 못 찾고 방황하는 가운데 필자에게는 80년 전두환 정권이 저질러놓은 최악의 산업통폐합조치 시나리오가 생각난다. 우리나라는 법정주의다. 무슨 조치이든 정권이 시행하려는 조치는 법적근거를 구비하여야 함에도 이 산업통폐합조치는 사업에 무지한 몇 사람의 군인 머리에서 나온 임시조치에 불과할 뿐인데도 국가 전반적으로 엄청난 회오리를 몰아쳤던 것이다. 결과적으로 코미디같은 최악의 시나리오라 부르고 싶다. 필자는 당시 대우그룹기획조정실에 근무했기에 그 어이없는 현실을 직접 체험했다. 어느 날 고 김우중 회장은 필자를 불러 사흘 후 현대그룹 고 정주영 회장과 함께 최고 국보위위원장인 전두환을 독대하는 자리에 의사결정을 통보할 모종의 전략적 검토를 지시했다. 이것은 대우그룹과 현대그룹이 동시에 소유한 중공업과 자동차의 이원화된 산업을 일원화하는 산업통폐합조치였다. 대우는 대우중공업, 대우자동차를 소유했고 현대는 현대양행, 현대자동차를 소유하고 있었다. 당시의 글로벌 경제상황이 오일쇼크로 휘청이던 상황에서 우리나라 중공업, 자동차산업도 과잉, 중복투자로 인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