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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2022 대한민국을 빛낸 인물 100인’ 시상식 개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에서 82명 선정
대한민국 발전에 이바지한 인물을 부문별로 선정

 

(조세금융신문=권영지 기자) 지난 1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대한민국을 빛낸 인물 조직위원회가 주최한 ‘2022 대한민국을 빛낸 인물 100인’ 시상식이 개최됐다.

 

방재홍 대한민국을 빛낸 인물 조직위원회 위원장 겸 서울미디어그룹 회장은 “서울미디어그룹 창간 52주년을 기념해 진행하는 이번 시상식에 참석해주신 내외빈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각 부문에서 애써주신 수상자 여러분께 존경과 축하의 말씀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모든 수상자분들이 앞으로도 각자의 분야에서 빛나는 활약을 이어 나가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서울미디어그룹 창립 52주년을 축하하고 ‘2022 대한민국을 빛낸 인물 100인’ 수상자들을 축하하기 위한 축사와 축전도 쏟아졌다.

 

먼저 정운천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대한민국의 더 큰 도약으로 향하기 위한 발걸음이 된 이번 시상식의 수상자분들과 서울미디어그룹의 52주년을 축하드린다”라고 말했다.

 

김철수 H+양지병원 이사장은 “고등학교, 대학교 다닐 때 보았던 독서신문을 다시 보니 감회가 새롭다”며 “세계 경제 대국의 10위권에 들었던 것은 지금 이 자리에 계신 분들 덕분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김기현 국민의힘 국회의원, 노웅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박대출 국민의힘 국회의원, 김두관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송석준 국민의힘 국회의원, 오영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임오경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축전을 통해 서울미디어그룹 창립 52주년과 시상식 개최 축하 인사를 전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미디어그룹이 한결같은 사명감으로 등대 역할을 해왔듯이 앞으로도 올바른 미디어 정신을 바탕으로 사회적 길잡이 역할을 다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김기현 의원은 “‘2022 대한민국을 빛낸 인물 100인 시상식’의 성공적인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이런 의미 있는 행사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애써주신 서울미디어그룹 회장님 및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수상의 영예를 안으신 분들께도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노웅래 의원은 “대한민국을 빛낸 인물 조직위원회가 우리 사회 각계각층 오피니언 리더들의 허브로서 더욱 발전해 나가기를 힘차게 응원한다”고 했다.

 

박대출 의원은 “우리 사회의 건강한 발전을 위해서 민의를 가감 없이 전달하고, 대안 있는 비판을 아끼지 않는 진정한 언론의 역할을 계속 이어가 주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라며 “언제나 독자들에게 힘이 되고 희망이 되는 종합언론으로서 더욱 굳건히 자리매김 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김두관 의원은 “지금도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불철주야 노력해주시는 모든 분께 경의를 표하며, 저 또한 ‘모두가 행복한 대한민국’을 위해 힘차게 정진하겠다”고 말했다.

 

송석준 의원은 “서울미디어그룹이 늘 지금처럼 국민에게 신뢰받는 언론으로 자리매김하시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오영환 의원은 “대한민국 각계각층에서 혼신을 다하고 계신 모든분들게 감사드린다. 저도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희망의 정치로 보답하겠다”고 했다.

 

시상식에서는 활발한 의정활동을 해주신 의원 및 기초단체장 13명, 대한민국 경제 발전에 이바지해 주신 경제 인사 5명, 사회적 가치를 높이고 지역발전 및 소외계층을 위해 애써주신 10명, 법조 발전을 위해 고생하신 8명이 수상했다.

 

이어 각 분야의 학계 발전에 이바지한 4명, 의료 발전을 통해 국민들의 건강증진을 노력해주신 6명, 해외에서도 대한민국을 알리기 위해 애써주신 2명, K-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고군분투해주시는 10명, 자신의 분야에서 1인자로 우뚝 서신 명인 4명, 차세대 대한민국을 이끌어 갈 중소기업 14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2022 대한민국을 빛낸 인물 100인 시상식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각계각층에서 대한민국 발전에 이바지한 인물을 부문별로 발굴해 시상함으로써 국가 발전에 기여하고자 제정한 상으로 서울미디어그룹, 이뉴스투데이, 독서신문이 공동 주관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정운천 국민의힘 국회의원, 이만의 전 환경부 장관, 이승한 전 대한상공회의소 부회장, 조재연 제34대 부산고등검찰청 검사장, 백종운 한국잡지협회 회장, 김철수 H+양지병원 이사장, 허영범 법무법인 화우 고문, 안영호 김앤장 법률사무소 고문, 장대식 넷제로2050기후재단 이사장 등 수상자 82명과 200여 명의 내외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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