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7 (화)

  • 흐림동두천 -4.5℃
  • 구름많음강릉 -0.4℃
  • 흐림서울 -3.5℃
  • 흐림대전 -2.0℃
  • 흐림대구 1.0℃
  • 흐림울산 2.4℃
  • 구름조금광주 -1.4℃
  • 흐림부산 2.5℃
  • 흐림고창 -2.7℃
  • 제주 3.7℃
  • 흐림강화 -5.4℃
  • 흐림보은 -2.3℃
  • 흐림금산 -1.9℃
  • 흐림강진군 0.1℃
  • 흐림경주시 1.6℃
  • 흐림거제 3.4℃
기상청 제공

인사 · 동정

[인사] DB손해보험 임원 승진‧이동

◇일시 : 2022년 12월 1일자

 

◇ 부사장

▲ 경영지원실 남승형

 

◇ 부문장

▲ 신사업부문 강경준

 

◇  상무

▲ 대구사업본부 김주택  ▲ 베트남법인 김강욱 ▲ 정보보호본부 심성용  ▲ 홍보본부 권순철 ▲ 전략기획본부 박기현  ▲ 자동차보상본부 조화태 ▲ 경인사업본부 임대순  ▲ 자산운용1본부  송정국 ▲ 준법감시본부  안복남 ▲ 법인1사업본부 김승욱 ▲ 법인마케팅본부 김병은

 

◇ 담당      

▲ 다이렉트사업본부 조성호 ▲ 전략2사업본부 정광수 ▲ 강북사업본부 곽경섭 ▲부산사업본부 신수호 ▲ 소비자정책본부 박권일 ▲ 리스크관리본부 이강진 ▲ 법인3사업본부 김태훈 ▲ 일반업무본부  허문회 ▲ 충청사업본부 김재민  ▲ 자동차업무본부 김성훈 ▲ 감사담당  문진욱 ▲ 디지털혁신본부 심진섭 ▲ 보상기획본부 신배식 ▲ 자산운용2본부  임장희

 

          

<임원 이동>

 

◇ 부사장

▲ 경영기획실  박제광 ▲ 보험연구소  고영주

 

◇ 상무      

▲ 계리지원본부 김학출  ▲ 재보험사업본부   류석 ▲ 인터넷사업본부 간인영         

 

<부서장 승진>

 

▲ 경영기획파트  조민성 ▲ 데이터전략파트 정성원▲ 시스템운영센터 김재명 ▲ 경리파트 정병록 ▲ 보험수리파트 장정우 ▲ 자산RM파트 노동원 ▲ IFRS관리파트 김성준  ▲ HRD파트 류영기 ▲ 마케팅전략파트 박재규  ▲ 인천대인보상부 정재훈 ▲ 경기대인보상부 김병건 ▲ 대구대인보상부  박태언 ▲ 충청대인보상부 임재필 ▲ SMART대인보상2부 송응수 ▲ 융자부 노하림 ▲ 부동산금융부 노종필 ▲ 영업지원파트 이윤상 ▲ 강남本지원팀 임종락 ▲ 춘천사업단  전제억 ▲ 경인本지원팀 김대호 ▲ 부산本지원팀  김화명 ▲ 대구중앙사업단 김윤기 ▲ 안동사업단 김민환  ▲ 세종TFT 김문환 ▲ 호남本지원팀 이대광 ▲ GA영업기획파트 김경모 ▲ GA영업지원파트  육승태 ▲ 서부경남TFT 선정규 ▲ 서울사업단 조준식  ▲ 충청사업단 김재성 ▲ 특화채널TFT 강미란 ▲ 신사업기획파트 김성우 ▲ 인터넷지원파트 이영근 ▲ 신채널지원파트 지윤동▲ 다이렉트지원파트 김상일 ▲ 모바일보험부 최재일 ▲ 신시장영업TFT 최병서 ▲ 재물업무파트 손석용 ▲ 위험관리연구소 지윤광 ▲ 금융SOC보험부 김인기 ▲ 캘리포니아지점 배상준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문가 코너

더보기



[데스크 칼럼] 국세청 개혁, 이제는 ‘행정 과제’가 아니라 ‘국정 과제’다
(조세금융신문=양학섭 편집국장) 국세청이 개청 60주년을 맞아 26일 대대적인 세정 개혁을 선언했다. 체납관리 혁신, 반사회적 탈세 근절, AI 대전환, 국세외수입 통합징수. 하나같이 국세청 내부 차원의 개선을 넘어, 정무·정책 판단 없이는 실행될 수 없는 과제들이다. 이번 선언을 더 이상 국세청의 ‘업무계획’으로만 볼 수 없는 이유다. 이번 회의에서 임광현 국세청장이 반복해서 강조한 키워드는 분명했다. “현장에서 시작해야 한다”, “국세청은 징수기관이 아니라 동반자여야 한다”, “적극행정으로 국민 목소리에 바로 답해야 한다”, “성실납세자가 손해 보지 않는 세정이 조세정의의 출발점이다”, “AI 전환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국세행정을 만들겠다.” 이는 수사가 아니라, 국세청의 정체성을 근본적으로 바꾸겠다는 선언에 가깝다. 문제는 이 선언이 국세청 내부 결의로 끝나느냐, 국정 운영 원칙으로 격상되느냐다. 지금 국세행정은 단순한 징수 행정의 문제가 아니다. 자본시장 신뢰, 부동산 안정, 조세 형평, 국가 재정 건전성, 민생 회복까지 모두 관통한다. 국세청이 아무리 강한 의지를 가져도, 정치·정책 라인이 뒷받침하지 않으면 번번이 중간에서 멈춰왔던 영역이다. 역외탈
[초대석] 정재열 관세사회장 "마약· 특송·외화 밀반출 등 국경관리...관세사가 앞장"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1976년 관세사 제도가 처음 생길 때 우리나라 수출액이 80억 달러였습니다. 지금은 1조 3,000억 달러를 넘보는 세계 10위권 무역 강국이 됐죠. 지난 50년이 우리 존재를 증명한 시간이었다면, 앞으로의 50년은 국가 무역 안전망의 ‘재설계’ 기간이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 경제의 심장부, 강남. 빌딩 숲 사이로 겨울바람이 매섭게 몰아치던 날, 기자는 한국관세사회 회장실을 찾았다. 문을 여는 순간, 바깥의 냉기와는 대조적으로 따뜻한 온기가 공간을 채우고 있었다. 지독한 독감으로 고생했다는 소식이 무색할 만큼, 정재열 회장은 밝은 미소로 기자를 맞이했다. 그 미소 뒤에는 창립 50주년이라는 거대한 역사의 변곡점을 지나온 수장으로서의 고뇌와 확신이 함께 담겨 있었다. 마주 앉은 그는 차 한 잔을 건네며 지난 반세기 동안 한국 경제와 궤를 같이해 온 한국관세사회의 발자취를 차분히 되짚었다. 그의 시선은 과거의 성과에 머물지 않았다. ‘새로운 100년’을 향한 다짐 속에서, 혁신을 향한 굳건한 의지는 또렷이 전해졌고, 그 울림은 강남의 차가운 겨울 공기마저 녹이기에 충분했다. 80억 달러 수출국에서 1.3조 달러 무역 강국으로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