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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기보, 기술거래 플랫폼 '스마트 테크 브릿지' 구축 완료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기술보증기금이 기술거래 플랫폼 '스마트 테크 브릿지' 구축을 완료하고 서비스 오픈을 알리는 기념식을 열었다.

 

15일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열린 기념식에는 김종호 기보 이사장과 김우순 중소벤처기업부 기술혁신정책관, 이재우 특허전략개발원장, 오동윤 중소벤처기업연구원장, 손승우 지식재산연구원장, 홍장원 대한변리사회 회장, 오종훈 디지털플랫폼 정부위원회 인프라분과위원장 등 140여명이 참석했다.

 

기보는 주요 서비스인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기업-기술 매칭, 온라인 전자계약 시스템을 시연한데 이어 연구기관-중소벤처기업 간 양방향 매칭, 기술신탁 등 다양한 사용자들을 위한 혁신적인 메뉴들을 공개했다.

 

스마트 테크 브릿지는 기보가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기술거래·사업화 전담 기관으로 지정된 후 추진하는 핵심 기반 사업으로, 중소벤처기업, 대학·공공연구소, 민간기술거래기관, 사업화 전문회사 등이 참여할 수 있는 개방형 기술거래 플랫폼으로 설계됐다고 기보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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