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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 동정

[인사] DB손해보험 승진 및 이동

◇일시 : 2023년 11월 27일자

 

■ DB손해보험

 

<임원 승진>

◇ 부사장

▲ 신사업부문 강경준

 

◇ 부문장

▲ 법인사업부문 최혁승

 

◇ 상무

▲ 강남사업본부 현열석 ▲ 전략1사업본부 권순태 ▲ 장기보상본부 이태호 ▲ 총무지원본부 한순철 ▲ 개인마케팅본부 송민호 ▲ 재무심사본부 박인배

 

◇ 담당

▲ 호남사업본부 박정호 ▲ 대구사업본부 김승철 ▲ 법인1사업본부 박성희 ▲ 법인4사업본부 이홍근 ▲ 미주사업본부 정경진

 

<임원 이동>

◇ 부사장

▲ 전략사업부문 이창수

 

◇ 상무

▲ 경인사업본부 김주택 ▲ 경영관리본부 김병은

 

◇ 담당

▲ 신사업마케팅본부 최재붕 ▲ 법인마케팅본부 허문회 ▲ 일반업무본부 손석기

 

<부서장 승진>

▲ 부동산파트 고광수 ▲ 강북본부지원파트 안창현 ▲ 장기보전파트 김대현 ▲ 송무파트 이승주 ▲ SMART대인보상1부 정의한 ▲ 수도권장기보상부 김만영 ▲ 동서울대인보상부 권오규 ▲ 강남대인보상부 김철 ▲ 강남본부지원파트 한성일 ▲ 의정부사업단 석운길 ▲ 노원별내TFT 안민혁 ▲ 강동사업단 김형민 ▲ 시흥시화TFT 이경우 ▲ 부산사업단 진성일 ▲ 진주사업단 정연호 ▲ 대구본부지원파트 신광준 ▲ 원주사업단 김진철 ▲ 호남본부지원파트 강명훈 ▲ 서해사업단 홍필표 ▲ 서광주사업단 양정수 ▲ GA영업지원파트 권기일 ▲ 신사업장기지원파트 김철영 ▲ 제휴사업부 송현 ▲ 소비자보호파트 정용태 ▲ 미주보상파트 서용석 ▲ 기업6부 이강훈 ▲ 해운항공부 최영제 ▲ 기업보험대리점부 박청훈 ▲ 채널사업부 도두환 ▲ 금융SOC보험부 전성곤 ▲ 상해보험2부 김진태 ▲ 상해보험1부 김지성 ▲ 해외전략파트 고동기 ▲ 해외관리파트 양영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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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일의 세상 돋보기] 전두환 정권 때 저질러진 최악의 통폐합시나리오
(조세금융신문=김우일 대우M&A 대표) 영화 서울의 봄과 고 전두환 대통령의 유해가 국민들의 냉대 속에 안식처를 못 찾고 방황하는 가운데 필자에게는 80년 전두환 정권이 저질러놓은 최악의 산업통폐합조치 시나리오가 생각난다. 우리나라는 법정주의다. 무슨 조치이든 정권이 시행하려는 조치는 법적근거를 구비하여야 함에도 이 산업통폐합조치는 사업에 무지한 몇 사람의 군인 머리에서 나온 임시조치에 불과할 뿐인데도 국가 전반적으로 엄청난 회오리를 몰아쳤던 것이다. 결과적으로 코미디같은 최악의 시나리오라 부르고 싶다. 필자는 당시 대우그룹기획조정실에 근무했기에 그 어이없는 현실을 직접 체험했다. 어느 날 고 김우중 회장은 필자를 불러 사흘 후 현대그룹 고 정주영 회장과 함께 최고 국보위위원장인 전두환을 독대하는 자리에 의사결정을 통보할 모종의 전략적 검토를 지시했다. 이것은 대우그룹과 현대그룹이 동시에 소유한 중공업과 자동차의 이원화된 산업을 일원화하는 산업통폐합조치였다. 대우는 대우중공업, 대우자동차를 소유했고 현대는 현대양행, 현대자동차를 소유하고 있었다. 당시의 글로벌 경제상황이 오일쇼크로 휘청이던 상황에서 우리나라 중공업, 자동차산업도 과잉, 중복투자로 인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