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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AIA생명, 사회 속 다양한 구성원의 ‘재무적 건강’ 위한 사회공헌 활동 펼쳐

‘더 건강하게, 더 오랫동안, 더 나은 삶’에 대한 기업 철학과 신념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더 건강하게, 더 오랫동안, 더 나은 삶’을 살아가기 위해, 내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한 해가 저물어 가는 연말을 앞두고,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질문을 한 번쯤은 머릿속에 떠올려 볼 것이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건강을 “건강은 단지 질병이 없는 상태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으로 완전한 상태”라고 정의한다. 건강한 삶이 몸이 건강한 삶만을 지칭하는 것이 아니라는 뜻이다.

 

글로벌 생명보험사 ‘AIA생명’은 그들이 추구하는 ‘더 건강하게, 더 오랫동안, 더 나은 삶’에 대한 기업 철학과 신념을 바탕으로, 사회 곳곳의 다양한 사람들을 위한 ‘더 나은 삶’을 위한 특별한 응원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초 AIA생명과 모회사인 AIA그룹은 개인의 건강과 웰빙을 증진하고,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실질적으로 도모하자는 취지로 아태지역 인구 10억명의 ‘더 건강하고, 더 오랫동안, 더 나은 삶’을 응원하는 'AIA 원 빌리언(AIA One Billion)' 캠페인을 출범하도 했다.

 

 

AIA생명은 식습관·신체활동·금융·환경·표현에 걸친 5대 건강 분야를 지원하는 교육 프로그램인 '건강한 교실' 기획해 어린이들의 자아정체성 확립 및 창의성 함양에 도움을 주고자 ‘서울국제어린이창작영화제’ 등을 후원하는가 하면, 저소득 가정의 아이들이 균형 잡힌 식단으로 식사를 하고 신선한 과일 채소를 먹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쑥쑥캠페인’도 매년 진행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사회 속 더 많은 사람들의 ‘재무적 건강(Financial inclusion)’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방식으로 금융교육을 재해석해 선보이고 있는 점이 눈길을 끈다.

 

AIA생명은 올해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충청북도 청주시 소재의 청주맹학교와 '1사 1교 금융교육'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업무 협약을 통해 AIA생명은 올해 4월과 11월에 청주맹학교를 찾아,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금융 교육 및 실습을 진행했다.

 

특히, 실습 시간에는 은행 창구 방문 등 학생들이 일상 생활에서 마주할 수 있는 상황을 연출해 간접적으로 생활 속 금융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AIA생명은 앞으로도 일반인 대상 금융교육은 물론, 사회의 여러 구성원들의 근본적인 재무적 건강과 실질적인 경제적 자립을 응원하고자 다양한 형태의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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