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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올, 거래량 증가하며 주가 하락... -6.03% ↓

※ 이 기사는 조세금융신문과 인공지능기술 개발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작성된 기사입니다.

(조세금융신문=TF로보 기자) 피부미용치료기 판매, 개발 기업인 비올[335890]은 24일 오전 9시 45분 현재 전날보다 -6.03% 하락한 748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지만 거래량은 전일 대비 202.3% 급증하면서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넘어섰다.

비올의 2023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36.7% 늘어난 425억원이고, 영업이익 또한 전년대비 66.7% 늘어난 223억원을 기록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닥 상위 11%, 상위 19%에 해당된다.

최근 3년간의 실적을 살펴보면 안정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3년간 매출로 볼 때 매년 증가하고 있다. 다만 최근에 그 증가폭이 다소 감소하고 있다.

[그래프]비올 연간 실적 추이


사업의 성장세에 따라 법인세 납부액도 늘어나고 있다. 비올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45억원으로 2022년 23억원보다 22억원(95.7%) 증가했다. 이는 실적 증가에 따른 당기순이익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17.2%를 기록했다.

비올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각각 5억원, 23억원, 45억원으로 매년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표]비올 법인세 납부 추이


한편, 지난 2월 26일 강시온 한국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비올에 대해 "기술이전 수입을 제외하면 다소 아쉬웠던 2024년. 미국 부진에 가려진 아시아 지역 성장성. 목표주가 11,000원으로 하향, 미국 회복 시 차별성 부각될 것: 목표주가를 11,000원으로 기존 대비 15% 하향한다. 미주 매출 추정치를 조정해 ‘25년, ‘26년 EPS를 기존 대비 15%, 18% 낮췄다. 2025년 실적은 매출액 648억원(11.3%), 영업이익 371억원(+3.0%)으로 추정한다. 아시아 지역이 +33% 성장하며 올해도 외형 성장의 축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지난 6개월 동안 주가는 12MF PER 15배 부근에서 정체 중이나, 미국 매출이 반등세를 보일 경우 아시아 지역 성장성과 높은 이익률이 재차 부각되며 멀티플은 빠르게 회복될 수 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라고 분석하며 목표가 11,0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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